오래간만이라 너무 길어진고로 숨김모드로 보내드려야겠군요;
일단은 다이제스트로 작품명과 엘리사추천도
오늘의 5학년 2반 - 1화 추천도 △
비하다일족 - 1화 추천도 △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 2화 추천도 ◎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 3화 추천도 ◎
망량의 관 魍魎の匣 - 1화 추천도 ○
백작과 요정 伯爵と妖精 - 1화 추천도 X
북두의 권 라오우외전 - 1화 추천도 X
식령 -레이- - 1화 추천도 ◎
캐산 Sins - 1화 추천도 ◎
이나즈마 일레븐 - 1화 추천도 ◎
밤벚꽃사중주 - 1화 추천도 ○
강철의 라인베럴 - 1화 추천도 ○
ef - a tale of melodies. - 1화 추천도 △
쿠로즈카 - 1화 추천도 ○
흑집사 - 1화 추천도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1화 추천도 ○
케메코디럭스! - 1화 추천도 ○
토라도라! - 2화 추천도 ◎
CLANNAD ~AFTER STORY~ - 1화 추천도 ○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 1화 추천도 ○
CHAOS;HEAD - 1화「기동」 추천도 △
어느 마술의 인덱스 - 1화 추천도 ◎
미치코와 핫칭 - 1화 추천도 ◎◎◎
이상 22작품 2개 에피소드의 리뷰입니다.
오늘의 5학년 2반 今日の5の2
제 1화 「어질어질/두근두근탱탱볼/비가 내린다」
추천도 △
초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벌어지는 조금 두근두근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다루는고 있는 듯한걸로 알고 있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에 그림도 딱히 예쁘달게 없는 미묘한 작품.
솔찍히 어느부분을 즐기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하다일족 美肌一族
제 1화 「아름다운 비하다가의 일족 편」
추천도 △
이른바 순애 코스메틱 애니메이션! [...]
아름다운 여성만이 당주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명가 비히다가에서
당주의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암투를 그린 이야기. 인듯합니다.
그야말로 유리가면이 연상될 정도로 고전 순정만화 스타일로
이 작품이 진지하게 가려는 것인지 개그로 가려는 것인지조차 불명.
솔찍히 지금와서 이런 스타일의 작품이 개그가 아니면 좀 곤란하겠죠;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2화「Fight.2」
추천도 ◎
전편에 비해 유난히 실속있는 한편.
니코 테그마냥 자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작품이네요. […]
그 외로 프로샤임과 선레드의 공방 호흡도 굉장히 리드미컬한 것이 좋은 느낌.
하지만 선레드와 프로샤임과의 관계가 너무 안정되어있다는 부분에서
후반전개에 대한의 불안도 느껴집니다.
망량의 관 魍魎の匣
제 1화「천인오쇠에 대해」
추천도 ○
인트로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무시무시한 작품같은 느낌이지만
의외로 이야기는 신비로운 소녀와 사춘기 소녀의 기묘하고 뒤틀어진 만남의 이야기.
주목받지 못하는데 비해 그림은 깔끔했지만 애니메이션 수준은 조금 아쉬운 레벨.
백작과 요정 伯爵と妖精
제 1화「그 녀석은 우아한 대악당」
추천도 X
요정을 믿지않은 사상에서 요정을 볼 수 잇는 요정박사인 히로인과
요정의 땅에 영지를 하사받았다는 전설속 백작의 후예가 나오는 순정계 작품.
어쩐지 낭만적인 제목에 비해 흔들리는 캐릭터에 흔들거리는 전개로 낙제점.
어설픈 아마추어 자막도 아니고 원문부터로 보면서 덜걱거리는건 오래간만이군요;
북두의 권 라오우외전 하늘의 패왕 北斗の拳 ラオウ外伝 天の覇王
제 1화「나의 주먹은 하늘의 향한다!」
추천도 X
북두의 권 본편 이전의 라오우가 공포의 패자가 되기까지를 그린 애니메이션.
그림도 나름 요즘식으로 해보려 한 것같고 여자캐릭터들도 조금 나와주지만
예산규모가 빈약해보이는 것 이전에 원작공부부터가 부족. 요즘 나온 다른 북두도 다 이런가요?
북두신권이나 기타 유파에 대한 묘사,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성우…
외적인 요소 어느하나에서도 매력적인 구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 2화의 흑왕호를 손에 넣는 장면은 개딱지 만큼 기대 되려나.
['꽃의 케이지'란 다른 작품의 리바이벌이 될게 눈에 보이지만]
식령 -레이- 喰霊-零-
제 1화 「아오이우에」
추천도 ◎
깔끔한 화면에 박력있는 액션을 보여준 요즘식의 요괴물
후반 전개에 환타지적 요소가 강할 듯하고 액션도 약간 오버가 강하다는 걸 빼면
충격적인 1화 결말과 더불어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캐산 Sins キャシャーン Sins
제 1화 「종말의 세계에서」
추천도 ◎
의외로 괜찮은 퀄리티의 신조인간 캐산의 최신 리메이크 시리즈
보통 고전 인기작품의 리메이크가 시시했던데에 반해
보여준건 적으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첫 에피소드였습니다.
오리지널보다 오히려 특징적인 스타일의 그림이지만 나쁘지않은 느낌.
후루야토오루 선생이 직접 소화한 캐산의 목소리도 좋은 의미로 충격적입니다.
이나즈마 일레븐 イナズマイレブン
제 1화 「축구하자!」
추천도 ◎
레벨5에서 NDS용으로 나온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어린이 대상게임의 애니메이션화답지 않은 제법 하이 퀄리티 애니메이션입니다.
디자인의 인상이나 중간중간 이팩트에서 꼼곰히 원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쓴데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지, 어린이 대상이라 약간 낮간지러운 부분도 있지만요.
밤벚꽃사중주 夜桜四重奏
제 1화 「벚꽃 피다」
추천도 ○
나쁘다고 해야하나 좋다고 해야하나 미묘한 퀄리티의 작품.
인간과 요괴가 반씩 뒤섞여지내는 마을에서 요괴상담소를 연 주인공과
함께하는 미소녀 모습의 요괴들의 4인조가 펼치는 활극? 같은거려나요.
여기까지 일단 평범하긴 했지만 캐릭터가 익숙해지기도 전에 엔딩의 그 개그는 좀 미묘;
강철의 라인베럴 鉄のラインバレル
제 1화 「강철의 소년」
추천도 ○
건담시드로 익숙한 유명 캐릭터 디자이너 아무개씨가(...) 그려낸 애니메이션.
메카 디자인에 팬이 많다고하지만 솔찍히 잘은 모르겠고
아무리봐도 저러다 자멸하는 조역같은 찌질한 타잎의 주인공이 로봇을 타는 작품입니다.
맨 마지막에 아무도 딴지 걸지않던 부분을 히로인이 딴지 거는 건 인상적이었는데…
ef - a tale of melodies.
제 1화 「ever」
추천도 △
실험적이랄까 독특한 구도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걸 보면서 그걸 보느니 독립 애니메이션을 보겠다 싶어서 보지않던 작품의 후속시리즈.
생각 밖으로 반응이 좋아서 나온 후속작인 듯 하지만 1화에서는
막상 전작같이 특이한 연출이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쿠로즈카 黒塚-KUROZUKA-
제 1화 「아다치가하라」
추천도 ○
불사의 히로인의 손에 이끌려 불사의 세계에 발을 내딛은 주인공을 그린 활극.
설명만으로는 '인어의 숲'을 연상시키지만 비주얼은 오히려 '무사 쥬베이'에 가깝습니다.
무거워보이지 않나 싶은 그림의 인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좋은 움직임과 액션을 보여줍니다.
어머니께서는 충동적으로 달려들었다가 서로가 움찔하며 물러나는 부분이 좋았다고도…
흑집사 黒執事
제 1화「그 집사, 유능」
추천도 ○
개그와 시리어스를 잘 버무린 듯한 슈퍼집사물(?)
캐릭터 예쁘고 분위기도 딱히 나쁘달 것 없는 퀄리티상에 불만은 적었지만
어쩐지 주인공과 집사를 빼면 너무 바보 밖에 없는 것같은 묘사는 조금 불만.
아무래도 뒤로가도 라이벌외에는 스탠스가 바뀌지 않을 것같은 느낌도 드는데 말이죠;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テイルズ オブ ジ アビス
제 1화 「예언(스코어)의 세계」
추천도 ○
말이 필요없는 인기의 테일즈시리즈의 또하나의 애니메이션화.
원작판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충분히 화려한 캐릭터들과 좋은 액션이 조화되어있습니다.
대박은 못해도 중간은 해주는 든든한 선라이즈라서 더욱 믿음이 가는 작품.
케메코 디럭스! ケメコデラックス!
제 1화 「강철의 신부」
추천도 ○
최근들어 평범한 작품을 재미나게 꾸며주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의 신작으로
어느날 신부를 자처하며 나타난 짤막하고 못생긴 여자아이 케메코.
그런데 그 속에는 10년전 약속을 나눈 여자아이가 타고 있는 로보트였던 것이다! …란
내용의 액션 있고 미소녀 가득한 액션러브코메디 정도로 보이는 작품.
언제나 액션과 코메디에 강한 감독인 만큼 그 부분에 대 만족이지만
작품을 거듭할 수록 부담스러운 섹시&에로틱 연출까지도 한층 업그레이드.
이 것만 넘길 수 있다면 보통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합니다.
토라도라! とらドラ!
2화「류지와 타이가」
추천도 ◎
보통 장편화의 관문인 1권까지의 내용을 단번에 쏟아부었다는 1, 2화.
그만큼 멋진 장면들이 모여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전봇대씬은 백미.
너무나 익숙한 하나도 다를게 없는 장면들이 나오지만
어쩜 이리도 재밌게 만들어 내는지 대단합니다.
CLANNAD ~AFTER STORY~
1화「여름과 작별하는 안녕」
추천도 ○
인기리에 연장전에 돌입한 클라나드 시리즈
슬슬 찬반 양론이 불거져 나오는 듯 합니다만 여전히 캐릭터적으로 볼만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지난 시즌을 다 보지 않으면 캐릭터들의 관계도를 알 수 없는게 조금 힘들긴 했어도
야구로 시작한 이 에피소드는 흥미없는 사람이라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소녀게임 원작의 한계인지 여전히 약간 붕 뜬한 분위기를 느끼게 되는건 왜 일까요;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3화「Fight.3」
추천도 ◎
여전히 생활감 폭발의 선레드.
원작자의 어설프고 실은 힘이 약한 목소리가 뱀프장군에게는 더없이 어울리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를 봐서는 오프닝,엔딩에 나오는 모든 괴인들이 출연할지도 모르겠네요.
충분히 개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는 솔찍히 걱정되는 컨셉이지만요.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のだめカンタービレ 巴里編
1화「Lesson 1」
추천도 ○
드라마에서는 할 수 없는, 올 해외 로케이션의 유럽편의 개시
하지만 어쩐지 감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같은 노다메의 연기와
전체적으로 끈적이는 느낌이랄까 1화에서 사로잡는건 버리고
적당히 에피소드를 분배했습니다란 느낌의 에피소드 진행은 조금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원작부터의 팬이기때문에 일단 더 두고봐야지요.
CHAOS;HEAD
1화「기동」
추천도 △
지난 여름경 출시한 전연령 대상의 미소녀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
망상벽이 있는 오타쿠인 주인공이 괴기 사건과 얽혀들어가면서
망상과 현실이 뒤섞여간다는 컨셉의 스토리라인입니다만 솔찍히 잘 전해지질 않았습니다.
캐릭터도 나쁘진 않지만 정붙이기 힘든 느낌. 더욱이 최고의 품질이어야될 오프닝에서
캐릭터의 느낌이 본편보다도 훨씬 떨어졌다는 것은 큰 불안요소군요.
어느 마술의 인덱스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1화「학원도시」
추천도 ◎
인기 라이트 노벨이라는 사실 외에는 별다른 정보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
어떠한 초 현실적인 힘이라도 무효화해버리는 오른손을 가진 주인공이
10만권의 마도서를 지키고 있다는 소녀 인덱스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로
인기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수준높은 캐릭터도안과 애니메이티드를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보기힘든 인덱스와 주인공이 서로 딴지걸며 말을 주고 받는 씬도 꽤 포인트.
제 직업적인 입장에서는 번개를 정말 예쁘게 그리는게 꽤나… […]
미치코와 핫칭 ミチコとハッチン
1화「잘있거라! 비정한 파라다이스여」
추천도 ◎◎◎
딱 홍보용 이미지가 취향의 그림이라 보기시작한 월척 작품.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교도소를 탈출해낸 거친 여자 미치코.
부모도 모른체 위선자 목사가족에게 학대 받으며 사는 소녀 하루.
두 사람이 거친 남미를 배경으로 펼치는 활극의 서막입니다.
충실히 재현된 느낌의 남미의 건조한 자연경관과
다큐멘터리 같을정도로 담담하게 그려지는 가난한 나라의
그중에서도 가난한 고아의 학대 받는 묘사. 모든 것을 묘사하는 애니메이션 기술.
모든 부분에서 수준 이상을 보여주고 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보름에 1편씩 방송하는 형식으로 보입니다만 그것으로도 괜찮을까 싶을정도의
하이 퀄리티에 기대반 불안반으로 엄청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다이제스트로 작품명과 엘리사추천도
오늘의 5학년 2반 - 1화 추천도 △
비하다일족 - 1화 추천도 △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 2화 추천도 ◎
천체전사 선레드 天体戦士サンレッド - 3화 추천도 ◎
망량의 관 魍魎の匣 - 1화 추천도 ○
백작과 요정 伯爵と妖精 - 1화 추천도 X
북두의 권 라오우외전 - 1화 추천도 X
식령 -레이- - 1화 추천도 ◎
캐산 Sins - 1화 추천도 ◎
이나즈마 일레븐 - 1화 추천도 ◎
밤벚꽃사중주 - 1화 추천도 ○
강철의 라인베럴 - 1화 추천도 ○
ef - a tale of melodies. - 1화 추천도 △
쿠로즈카 - 1화 추천도 ○
흑집사 - 1화 추천도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1화 추천도 ○
케메코디럭스! - 1화 추천도 ○
토라도라! - 2화 추천도 ◎
CLANNAD ~AFTER STORY~ - 1화 추천도 ○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 1화 추천도 ○
CHAOS;HEAD - 1화「기동」 추천도 △
어느 마술의 인덱스 - 1화 추천도 ◎
미치코와 핫칭 - 1화 추천도 ◎◎◎
이상 22작품 2개 에피소드의 리뷰입니다.
[펼치기]

제 1화 「어질어질/두근두근탱탱볼/비가 내린다」
추천도 △
초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벌어지는 조금 두근두근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다루는고 있는 듯한걸로 알고 있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에 그림도 딱히 예쁘달게 없는 미묘한 작품.
솔찍히 어느부분을 즐기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1화 「아름다운 비하다가의 일족 편」
추천도 △
이른바 순애 코스메틱 애니메이션! [...]
아름다운 여성만이 당주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명가 비히다가에서
당주의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암투를 그린 이야기. 인듯합니다.
그야말로 유리가면이 연상될 정도로 고전 순정만화 스타일로
이 작품이 진지하게 가려는 것인지 개그로 가려는 것인지조차 불명.
솔찍히 지금와서 이런 스타일의 작품이 개그가 아니면 좀 곤란하겠죠;

2화「Fight.2」
추천도 ◎
전편에 비해 유난히 실속있는 한편.
니코 테그마냥 자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작품이네요. […]
그 외로 프로샤임과 선레드의 공방 호흡도 굉장히 리드미컬한 것이 좋은 느낌.
하지만 선레드와 프로샤임과의 관계가 너무 안정되어있다는 부분에서
후반전개에 대한의 불안도 느껴집니다.

제 1화「천인오쇠에 대해」
추천도 ○
인트로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무시무시한 작품같은 느낌이지만
의외로 이야기는 신비로운 소녀와 사춘기 소녀의 기묘하고 뒤틀어진 만남의 이야기.
주목받지 못하는데 비해 그림은 깔끔했지만 애니메이션 수준은 조금 아쉬운 레벨.

제 1화「그 녀석은 우아한 대악당」
추천도 X
요정을 믿지않은 사상에서 요정을 볼 수 잇는 요정박사인 히로인과
요정의 땅에 영지를 하사받았다는 전설속 백작의 후예가 나오는 순정계 작품.
어쩐지 낭만적인 제목에 비해 흔들리는 캐릭터에 흔들거리는 전개로 낙제점.
어설픈 아마추어 자막도 아니고 원문부터로 보면서 덜걱거리는건 오래간만이군요;

제 1화「나의 주먹은 하늘의 향한다!」
추천도 X
북두의 권 본편 이전의 라오우가 공포의 패자가 되기까지를 그린 애니메이션.
그림도 나름 요즘식으로 해보려 한 것같고 여자캐릭터들도 조금 나와주지만
예산규모가 빈약해보이는 것 이전에 원작공부부터가 부족. 요즘 나온 다른 북두도 다 이런가요?
북두신권이나 기타 유파에 대한 묘사,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성우…
외적인 요소 어느하나에서도 매력적인 구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 2화의 흑왕호를 손에 넣는 장면은 개딱지 만큼 기대 되려나.
['꽃의 케이지'란 다른 작품의 리바이벌이 될게 눈에 보이지만]

제 1화 「아오이우에」
추천도 ◎
깔끔한 화면에 박력있는 액션을 보여준 요즘식의 요괴물
후반 전개에 환타지적 요소가 강할 듯하고 액션도 약간 오버가 강하다는 걸 빼면
충격적인 1화 결말과 더불어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제 1화 「종말의 세계에서」
추천도 ◎
의외로 괜찮은 퀄리티의 신조인간 캐산의 최신 리메이크 시리즈
보통 고전 인기작품의 리메이크가 시시했던데에 반해
보여준건 적으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첫 에피소드였습니다.
오리지널보다 오히려 특징적인 스타일의 그림이지만 나쁘지않은 느낌.
후루야토오루 선생이 직접 소화한 캐산의 목소리도 좋은 의미로 충격적입니다.

제 1화 「축구하자!」
추천도 ◎
레벨5에서 NDS용으로 나온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어린이 대상게임의 애니메이션화답지 않은 제법 하이 퀄리티 애니메이션입니다.
디자인의 인상이나 중간중간 이팩트에서 꼼곰히 원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쓴데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단지, 어린이 대상이라 약간 낮간지러운 부분도 있지만요.

제 1화 「벚꽃 피다」
추천도 ○
나쁘다고 해야하나 좋다고 해야하나 미묘한 퀄리티의 작품.
인간과 요괴가 반씩 뒤섞여지내는 마을에서 요괴상담소를 연 주인공과
함께하는 미소녀 모습의 요괴들의 4인조가 펼치는 활극? 같은거려나요.
여기까지 일단 평범하긴 했지만 캐릭터가 익숙해지기도 전에 엔딩의 그 개그는 좀 미묘;

제 1화 「강철의 소년」
추천도 ○
건담시드로 익숙한 유명 캐릭터 디자이너 아무개씨가(...) 그려낸 애니메이션.
메카 디자인에 팬이 많다고하지만 솔찍히 잘은 모르겠고
아무리봐도 저러다 자멸하는 조역같은 찌질한 타잎의 주인공이 로봇을 타는 작품입니다.
맨 마지막에 아무도 딴지 걸지않던 부분을 히로인이 딴지 거는 건 인상적이었는데…

제 1화 「ever」
추천도 △
실험적이랄까 독특한 구도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걸 보면서 그걸 보느니 독립 애니메이션을 보겠다 싶어서 보지않던 작품의 후속시리즈.
생각 밖으로 반응이 좋아서 나온 후속작인 듯 하지만 1화에서는
막상 전작같이 특이한 연출이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제 1화 「아다치가하라」
추천도 ○
불사의 히로인의 손에 이끌려 불사의 세계에 발을 내딛은 주인공을 그린 활극.
설명만으로는 '인어의 숲'을 연상시키지만 비주얼은 오히려 '무사 쥬베이'에 가깝습니다.
무거워보이지 않나 싶은 그림의 인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좋은 움직임과 액션을 보여줍니다.
어머니께서는 충동적으로 달려들었다가 서로가 움찔하며 물러나는 부분이 좋았다고도…

제 1화「그 집사, 유능」
추천도 ○
개그와 시리어스를 잘 버무린 듯한 슈퍼집사물(?)
캐릭터 예쁘고 분위기도 딱히 나쁘달 것 없는 퀄리티상에 불만은 적었지만
어쩐지 주인공과 집사를 빼면 너무 바보 밖에 없는 것같은 묘사는 조금 불만.
아무래도 뒤로가도 라이벌외에는 스탠스가 바뀌지 않을 것같은 느낌도 드는데 말이죠;

제 1화 「예언(스코어)의 세계」
추천도 ○
말이 필요없는 인기의 테일즈시리즈의 또하나의 애니메이션화.
원작판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충분히 화려한 캐릭터들과 좋은 액션이 조화되어있습니다.
대박은 못해도 중간은 해주는 든든한 선라이즈라서 더욱 믿음이 가는 작품.

제 1화 「강철의 신부」
추천도 ○
최근들어 평범한 작품을 재미나게 꾸며주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의 신작으로
어느날 신부를 자처하며 나타난 짤막하고 못생긴 여자아이 케메코.
그런데 그 속에는 10년전 약속을 나눈 여자아이가 타고 있는 로보트였던 것이다! …란
내용의 액션 있고 미소녀 가득한 액션러브코메디 정도로 보이는 작품.
언제나 액션과 코메디에 강한 감독인 만큼 그 부분에 대 만족이지만
작품을 거듭할 수록 부담스러운 섹시&에로틱 연출까지도 한층 업그레이드.
이 것만 넘길 수 있다면 보통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합니다.

2화「류지와 타이가」
추천도 ◎
보통 장편화의 관문인 1권까지의 내용을 단번에 쏟아부었다는 1, 2화.
그만큼 멋진 장면들이 모여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전봇대씬은 백미.
너무나 익숙한 하나도 다를게 없는 장면들이 나오지만
어쩜 이리도 재밌게 만들어 내는지 대단합니다.

1화「여름과 작별하는 안녕」
추천도 ○
인기리에 연장전에 돌입한 클라나드 시리즈
슬슬 찬반 양론이 불거져 나오는 듯 합니다만 여전히 캐릭터적으로 볼만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지난 시즌을 다 보지 않으면 캐릭터들의 관계도를 알 수 없는게 조금 힘들긴 했어도
야구로 시작한 이 에피소드는 흥미없는 사람이라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소녀게임 원작의 한계인지 여전히 약간 붕 뜬한 분위기를 느끼게 되는건 왜 일까요;

3화「Fight.3」
추천도 ◎
여전히 생활감 폭발의 선레드.
원작자의 어설프고 실은 힘이 약한 목소리가 뱀프장군에게는 더없이 어울리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를 봐서는 오프닝,엔딩에 나오는 모든 괴인들이 출연할지도 모르겠네요.
충분히 개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는 솔찍히 걱정되는 컨셉이지만요.

1화「Lesson 1」
추천도 ○
드라마에서는 할 수 없는, 올 해외 로케이션의 유럽편의 개시
하지만 어쩐지 감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같은 노다메의 연기와
전체적으로 끈적이는 느낌이랄까 1화에서 사로잡는건 버리고
적당히 에피소드를 분배했습니다란 느낌의 에피소드 진행은 조금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원작부터의 팬이기때문에 일단 더 두고봐야지요.

1화「기동」
추천도 △
지난 여름경 출시한 전연령 대상의 미소녀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
망상벽이 있는 오타쿠인 주인공이 괴기 사건과 얽혀들어가면서
망상과 현실이 뒤섞여간다는 컨셉의 스토리라인입니다만 솔찍히 잘 전해지질 않았습니다.
캐릭터도 나쁘진 않지만 정붙이기 힘든 느낌. 더욱이 최고의 품질이어야될 오프닝에서
캐릭터의 느낌이 본편보다도 훨씬 떨어졌다는 것은 큰 불안요소군요.

1화「학원도시」
추천도 ◎
인기 라이트 노벨이라는 사실 외에는 별다른 정보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
어떠한 초 현실적인 힘이라도 무효화해버리는 오른손을 가진 주인공이
10만권의 마도서를 지키고 있다는 소녀 인덱스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로
인기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수준높은 캐릭터도안과 애니메이티드를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보기힘든 인덱스와 주인공이 서로 딴지걸며 말을 주고 받는 씬도 꽤 포인트.
제 직업적인 입장에서는 번개를 정말 예쁘게 그리는게 꽤나… […]

1화「잘있거라! 비정한 파라다이스여」
추천도 ◎◎◎
딱 홍보용 이미지가 취향의 그림이라 보기시작한 월척 작품.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교도소를 탈출해낸 거친 여자 미치코.
부모도 모른체 위선자 목사가족에게 학대 받으며 사는 소녀 하루.
두 사람이 거친 남미를 배경으로 펼치는 활극의 서막입니다.
충실히 재현된 느낌의 남미의 건조한 자연경관과
다큐멘터리 같을정도로 담담하게 그려지는 가난한 나라의
그중에서도 가난한 고아의 학대 받는 묘사. 모든 것을 묘사하는 애니메이션 기술.
모든 부분에서 수준 이상을 보여주고 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보름에 1편씩 방송하는 형식으로 보입니다만 그것으로도 괜찮을까 싶을정도의
하이 퀄리티에 기대반 불안반으로 엄청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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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령제로 이거 한개 보고 있어염.희대의 낚시작으로 길이길이 회고될 듯.(..
더블어 오늘 식령공식홈피리뉴얼했는데 캐릭소개에서도 사라져버린 특수4과..지못미.ㅠㅠ
흑역사취급 떴다----!!!
디자인도 액션도 괜찮았는데 죽는역이라니 황당하네요;
랄까 사실 여고생사무라이는 이젠 좀 지겨운데 말이죠 음.
엉? 강철의 라인베럴 의외로 추천이네요?
저도 보고는 있지만.
수준낮은 레벨의 작품은 아니라서
그렇다고 내 취향이냐면 솔찍히 조금…
이번 시즌은 결국 잠드랑 더블오로 축약됬어요 룹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