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 1화 MVP
평일사이의 휴가는 바빠서 아무 것도 못하고
막상 주말에 신작 애니메이션을 싹 쓸어다 봤네요.
이것 저것 챙기기엔 귀찮은고로 가볍게 글로만 때워봅니다.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너무 긴고로 홀납짝 접음]
매일엄마 1화
毎日かあさん
아이를 가진 어머니이자 만화가로서 매일매일을 그린 육아중심 가족물로
작년쯤부터 개시했던 '우리집 세자매'와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
스탠스상 제 2의 아따맘마 / 사자에상을 노리는 작품이어서인지 군데군데 비슷한 연출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작품으로 퀄리티로서도 안정적인 느낌
제 눈에는 '우리집 세자매'보다 조금더 재미있는 것같습니다.
퀄리티 : ○ - 평범히 좋다.
네타성 : X - 깨끗한 이야기로 딱히 곱씹을 구석은 없을지도
추천도 : ○ - 볼만합니다만 일부러 꼭 볼만한가하면 보통
퀸즈 블레이드 1화
クィーンズブレイド
미소녀 트랜드를 잘 잡아 리뉴얼에 성공한 게임북 시리즈의 애니메이션화
어느쪽인고 하니 모에라기보담 에로에 치중… 아니 에로 뿐.
퀄리티가 나쁘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세련된 맛은 없는 수준
그러나 되려 섹시함을 잃어버리게 될만큼의 무의미한 누드씬 연속과
음담폐설 레벨의 시시한 전투설정은 90년에 성인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킨다.
시선의 18금이 아닌 천박함의 18금 애니메이션.
퀄리티 : ○ - 적어도 봄에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네타성 : ◎ - 단기적으로 얼마나 바보같은 작품인지는 말할 수 있다.
성우진 화려. 엔딩 일러스트도 놀랍도록 멋지다.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원화참여도 이야기거리로 삼을만하다.
추천도 : XX - 그러나 보고있을 시간은 명백해 썩어간다.
아스란 클라인 1화
アスランクライン
스토리 자체는 언제나 우리가 경험한 익숙한 이야기로
그 중 제 1 히로인이 배후령이라는 부분은 조금 새로운 부분.
1화 시점에 캐릭터 모두 볼만하고 액션도 그냥저낭 나쁘지 않는 수준.
보기에 전개에 대단히 걸리는 부분이 없는 것도 요즘 시점에는 좋은점.
몰입해서 볼 수 있었지만 딱히 매력적인 부분도 없었다.
퀄리티 : ○ - 특급은 아니지만 충실한 영상.
네타성 : △ - 제 1 히로인이 요새 유명한 토마츠 하루카
디자인이 쪼끔 나노하의 페이트와 닮은 점 정도?
추천도 : △ - 대여점에 있다면 가볍게 빌려볼정도의 추천도랄까…
판도라 하츠 1화
Pandora heart パンドラハーツ
원작을 모르고 봤지만 원작자가 신인이라는 걸 바로 알법한 작품.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함이라지만 흔해빠진 스타일의 개그를
어울리지게 하지도 못하고 두서없이 남발되는 것은 제게 큰 마이너스.
스토리적으로도 1화 시점에서는 딱히 임팩트없이 무난한 정보들 뿐.
퀄리티 : △ - 시리즈 제 1화로서 챙겨야할 만큼은 챙겨준다.
네타성 : X - 보고나서 할 말이 없습니다.;
추천도 : △ - 이후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
케이온! 1화
けいおん!
모두가 주목하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하루히가 아닌 최신작.
그러나 디자이너의 탓인가 자꾸만 하루히가 겹쳐보이는 것은 나 뿐?
움직임이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맛은 있지만 좀 절도가 없는 인상.
이야기도 탬포도 캐릭터도 좋은 느낌의 딱 '교토 퀄리티'
그러나 key 연작이나 러키스타같은 특정한 방향성은 약한 느낌.
퀄리티 : ◎ - 믿고 볼 수 있는 교토 퀄리티
네타성 : ○ -야마칸 시대와는 조금 다른방향에서
여자아이의 귀여운 부분을 추구하고 있는 인상
또한 아이돌 오타쿠노선에서 벗어나
조금 더 요즘 가수 PV분위기의 오프닝엔딩.
추천도 : ◎ - 하루히의 그림자가 많이 느껴지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향후 전개에 기대.
하야테처럼!! 1화
ハヤテのごとく!!
느낌표가 2개라 시즌 2인 인기작 '하야테처럼!!'
이름만 시즌2가 아닌 내용적으로도 깨끗하고 아쉬울데 없는 인기작 퀄리티.
담백한 캐릭터가 큰 화면을 누비는데도 아쉬움이 적은 그림은
노하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좋은 포인트.
그외 성우, 음량의 조율에서 섭섭함이 없는 좋은 시작.
퀄리티 : ◎ - 개그만화면서도 착실한 연출에 호감.
네타성 : ○ - 대단한 패러디는 없었지만 시작자체로서도 좋은 뉴스
추천도 : ◎ - 전작을 안본 저로서도 흥미가 갈정도의 좋은 인상.
바스카시! 1화
バスカッシュ!
마크로스 시리즈의 카와모리 쇼지와 프랑스인 애니메이터 로만 토마
두사람의 공동원작인 매력적인 로봇 농구 애니메이션.
유명한 메카디자이너인 카와모리가 한발 물러나 감독에 전념하고
새로운 얼굴인 로만이 그린 메카닉이 세련되면서도 이채롭다.
메카만이 아닌 프랑스 애니메이터들을 직접 불러들여 만들어낸
배경과 아트웤은 지금까지의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액션, 그림, 사운드, 편집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이번 시즌 최고 기대작.
퀄리티 : ◎ - 마크로스F는 뭐였나 싶은정도의 하이퀄리티로
역으로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까싶은 정도의 극장판 퀄리티의 1화.
네타성 : ◎ - 부디 친한오타쿠 친구에게 추천을 권하고 싶은 작품.
카와무리 신작, 스탭레벨의 일불합작, 나이키의 디자인 협력
네타로 삼을 거리는 넘치고 넘치고 있다.
추천도 : ◎ - 보면 알겠지만 이 감상글이 제일 길다.
전국BASARA 1화
戦国BASARA
무쌍시리즈에 대항한 캡콤제 호쾌한 찬바라 액션게임이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애니메이션화로 딱히 재미를 못보던 캡콤작품이었기에 큰 기대 없었지만
실력파스탭진의 프로덕션 IG가 제작을 맡아 호쾌한 액션을 선사한다.
전쟁묘사보다 1:1 대결에 힘을 싣고 마치 '뻥을 치려면 이렇게 쳐라!'라고
도발적으로 외치는 듯한 묘사는 부디 추천하고 싶은 부분.
퀄리티 : ◎ - 원작의 과장된 포인트와 캐릭터들을
빠짐없이 매력적으로 묘사한 제작진의 사랑에 감사.
네타성 : ◎ - 두 영웅의 격돌로 바람이 풀고 강물이 불어 넘치며
차회예고에서는 강대한 영웅의 필살기에 적이 낙엽처럼 흩날린다.
BASARA의 일기토는 그야말로 무협지.
추천도 : ◎ - 그 장대한 거짓말을 부디 두 눈으로 확인하시라!
던전 앤 파이터 ~슬랩 업 파티~
アラド戦記 ~スラップアップパーティー~
어라라 싶은 사이 대성공한 던전 앤 파이터의 애니메이션판
'미국에서 아니메를 흉내내 만든 애니메이션을 흉내낸 아니메'라는
정신나간 컨셉으로 지금은 기울어가는 GONZO에서 만들었다.
slap이라는 말대로 시종일관 슬랩스틱 레벨의 싸구려 개그가 작렬한다.
아무리봐도 한국 어린이 학습만화레벨의 이야기레벨.
퀄리티 : △ -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지만 어린이가 보기에는 어떠려나…
네타성 : X - 너무 싸구려인게 네타인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중간중간 패러디가 나오지만 연출탓에 완전히 묻혀버리고 있고.
추천도 : XX - 어린이라면 재미있을지 몰라도오타쿠라면 조금만 나이가 들었다면
그림에서도, 이야기에서도, 개그에서도 재미를 찾기 힘들 것이다.
완소 퍼팩트 반장 1화
極上!!めちゃモテ委員会
'최고! 인기폭발 반장'으로 알려지는 것같지만 서울문화사에서는 위의 제목으로 출간중.
딱잘라 어린이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생각하는 것, 목표, 전개방식. 모든 요소가 어린이에게 맞춰져있다. 포기하자.
퀄리티 : X - 전체는 3D로 만들고 중요한 장면은 2D로 그리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만 솔찍히 어색해보인다.
요새 그런 작품이 많은걸 보면 애들은 신경 안쓰는건가…
네타성 : X - 아니메네타를 피로할 나이라면 관심도 없을 터.
추천도 : XX - 29세 남성으로서 X라고 말한다.
팬텀 ~레퀴엠 포 더 팬텀~ 1화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기억하기로 미소녀게임 브랜드 '니트로+'의 1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10주년이란 이름이 무색하도록 형편없는 퀄리티와 이야기전개.
마치 10년전 메종포르테등에 영향받아 만들어진 싸구려 성인 애니메이션같다.
퀄리티 : XX - 저예산, 무계획의 그림자가 보이는 형편없는 퀄리티
네타성 : X - 니트로에게 미안하지만 두번 볼 것같지도 않다.
추천도 : XX - 니트로+ 10주년으로는 게임만 나온다. 그렇게 생각하자.
구 OVA영상에 화일명 장난 친 것에 속았습니다.
위 리뷰는 구 팬텀 1화에 대한 리뷰 입니다.
毎日かあさん
아이를 가진 어머니이자 만화가로서 매일매일을 그린 육아중심 가족물로
작년쯤부터 개시했던 '우리집 세자매'와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
스탠스상 제 2의 아따맘마 / 사자에상을 노리는 작품이어서인지 군데군데 비슷한 연출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작품으로 퀄리티로서도 안정적인 느낌
제 눈에는 '우리집 세자매'보다 조금더 재미있는 것같습니다.
퀄리티 : ○ - 평범히 좋다.
네타성 : X - 깨끗한 이야기로 딱히 곱씹을 구석은 없을지도
추천도 : ○ - 볼만합니다만 일부러 꼭 볼만한가하면 보통
퀸즈 블레이드 1화
クィーンズブレイド
미소녀 트랜드를 잘 잡아 리뉴얼에 성공한 게임북 시리즈의 애니메이션화
어느쪽인고 하니 모에라기보담 에로에 치중… 아니 에로 뿐.
퀄리티가 나쁘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세련된 맛은 없는 수준
그러나 되려 섹시함을 잃어버리게 될만큼의 무의미한 누드씬 연속과
음담폐설 레벨의 시시한 전투설정은 90년에 성인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킨다.
시선의 18금이 아닌 천박함의 18금 애니메이션.
퀄리티 : ○ - 적어도 봄에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네타성 : ◎ - 단기적으로 얼마나 바보같은 작품인지는 말할 수 있다.
성우진 화려. 엔딩 일러스트도 놀랍도록 멋지다.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원화참여도 이야기거리로 삼을만하다.
추천도 : XX - 그러나 보고있을 시간은 명백해 썩어간다.
아스란 클라인 1화
アスランクライン
스토리 자체는 언제나 우리가 경험한 익숙한 이야기로
그 중 제 1 히로인이 배후령이라는 부분은 조금 새로운 부분.
1화 시점에 캐릭터 모두 볼만하고 액션도 그냥저낭 나쁘지 않는 수준.
보기에 전개에 대단히 걸리는 부분이 없는 것도 요즘 시점에는 좋은점.
몰입해서 볼 수 있었지만 딱히 매력적인 부분도 없었다.
퀄리티 : ○ - 특급은 아니지만 충실한 영상.
네타성 : △ - 제 1 히로인이 요새 유명한 토마츠 하루카
디자인이 쪼끔 나노하의 페이트와 닮은 점 정도?
추천도 : △ - 대여점에 있다면 가볍게 빌려볼정도의 추천도랄까…
판도라 하츠 1화
Pandora heart パンドラハーツ
원작을 모르고 봤지만 원작자가 신인이라는 걸 바로 알법한 작품.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함이라지만 흔해빠진 스타일의 개그를
어울리지게 하지도 못하고 두서없이 남발되는 것은 제게 큰 마이너스.
스토리적으로도 1화 시점에서는 딱히 임팩트없이 무난한 정보들 뿐.
퀄리티 : △ - 시리즈 제 1화로서 챙겨야할 만큼은 챙겨준다.
네타성 : X - 보고나서 할 말이 없습니다.;
추천도 : △ - 이후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
케이온! 1화
けいおん!
모두가 주목하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하루히가 아닌 최신작.
그러나 디자이너의 탓인가 자꾸만 하루히가 겹쳐보이는 것은 나 뿐?
움직임이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맛은 있지만 좀 절도가 없는 인상.
이야기도 탬포도 캐릭터도 좋은 느낌의 딱 '교토 퀄리티'
그러나 key 연작이나 러키스타같은 특정한 방향성은 약한 느낌.
퀄리티 : ◎ - 믿고 볼 수 있는 교토 퀄리티
네타성 : ○ -야마칸 시대와는 조금 다른방향에서
여자아이의 귀여운 부분을 추구하고 있는 인상
또한 아이돌 오타쿠노선에서 벗어나
조금 더 요즘 가수 PV분위기의 오프닝엔딩.
추천도 : ◎ - 하루히의 그림자가 많이 느껴지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향후 전개에 기대.
하야테처럼!! 1화
ハヤテのごとく!!
느낌표가 2개라 시즌 2인 인기작 '하야테처럼!!'
이름만 시즌2가 아닌 내용적으로도 깨끗하고 아쉬울데 없는 인기작 퀄리티.
담백한 캐릭터가 큰 화면을 누비는데도 아쉬움이 적은 그림은
노하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좋은 포인트.
그외 성우, 음량의 조율에서 섭섭함이 없는 좋은 시작.
퀄리티 : ◎ - 개그만화면서도 착실한 연출에 호감.
네타성 : ○ - 대단한 패러디는 없었지만 시작자체로서도 좋은 뉴스
추천도 : ◎ - 전작을 안본 저로서도 흥미가 갈정도의 좋은 인상.
바스카시! 1화
バスカッシュ!
마크로스 시리즈의 카와모리 쇼지와 프랑스인 애니메이터 로만 토마
두사람의 공동원작인 매력적인 로봇 농구 애니메이션.
유명한 메카디자이너인 카와모리가 한발 물러나 감독에 전념하고
새로운 얼굴인 로만이 그린 메카닉이 세련되면서도 이채롭다.
메카만이 아닌 프랑스 애니메이터들을 직접 불러들여 만들어낸
배경과 아트웤은 지금까지의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액션, 그림, 사운드, 편집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이번 시즌 최고 기대작.
퀄리티 : ◎ - 마크로스F는 뭐였나 싶은정도의 하이퀄리티로
역으로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까싶은 정도의 극장판 퀄리티의 1화.
네타성 : ◎ - 부디 친한
카와무리 신작, 스탭레벨의 일불합작, 나이키의 디자인 협력
네타로 삼을 거리는 넘치고 넘치고 있다.
추천도 : ◎ - 보면 알겠지만 이 감상글이 제일 길다.
전국BASARA 1화
戦国BASARA
무쌍시리즈에 대항한 캡콤제 호쾌한 찬바라 액션게임이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애니메이션화로 딱히 재미를 못보던 캡콤작품이었기에 큰 기대 없었지만
실력파스탭진의 프로덕션 IG가 제작을 맡아 호쾌한 액션을 선사한다.
전쟁묘사보다 1:1 대결에 힘을 싣고 마치 '뻥을 치려면 이렇게 쳐라!'라고
도발적으로 외치는 듯한 묘사는 부디 추천하고 싶은 부분.
퀄리티 : ◎ - 원작의 과장된 포인트와 캐릭터들을
빠짐없이 매력적으로 묘사한 제작진의 사랑에 감사.
네타성 : ◎ - 두 영웅의 격돌로 바람이 풀고 강물이 불어 넘치며
차회예고에서는 강대한 영웅의 필살기에 적이 낙엽처럼 흩날린다.
BASARA의 일기토는 그야말로 무협지.
추천도 : ◎ - 그 장대한 거짓말을 부디 두 눈으로 확인하시라!
던전 앤 파이터 ~슬랩 업 파티~
アラド戦記 ~スラップアップパーティー~
어라라 싶은 사이 대성공한 던전 앤 파이터의 애니메이션판
'미국에서 아니메를 흉내내 만든 애니메이션을 흉내낸 아니메'라는
정신나간 컨셉으로 지금은 기울어가는 GONZO에서 만들었다.
slap이라는 말대로 시종일관 슬랩스틱 레벨의 싸구려 개그가 작렬한다.
아무리봐도 한국 어린이 학습만화레벨의 이야기레벨.
퀄리티 : △ -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지만 어린이가 보기에는 어떠려나…
네타성 : X - 너무 싸구려인게 네타인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중간중간 패러디가 나오지만 연출탓에 완전히 묻혀버리고 있고.
추천도 : XX - 어린이라면 재미있을지 몰라도
그림에서도, 이야기에서도, 개그에서도 재미를 찾기 힘들 것이다.
완소 퍼팩트 반장 1화
極上!!めちゃモテ委員会
'최고! 인기폭발 반장'으로 알려지는 것같지만 서울문화사에서는 위의 제목으로 출간중.
딱잘라 어린이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생각하는 것, 목표, 전개방식. 모든 요소가 어린이에게 맞춰져있다. 포기하자.
퀄리티 : X - 전체는 3D로 만들고 중요한 장면은 2D로 그리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만 솔찍히 어색해보인다.
요새 그런 작품이 많은걸 보면 애들은 신경 안쓰는건가…
네타성 : X - 아니메네타를 피로할 나이라면 관심도 없을 터.
추천도 : XX - 29세 남성으로서 X라고 말한다.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기억하기로 미소녀게임 브랜드 '니트로+'의 1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10주년이란 이름이 무색하도록 형편없는 퀄리티와 이야기전개.
마치 10년전 메종포르테등에 영향받아 만들어진 싸구려 성인 애니메이션같다.
퀄리티 : XX - 저예산, 무계획의 그림자가 보이는 형편없는 퀄리티
네타성 : X - 니트로에게 미안하지만 두번 볼 것같지도 않다.
추천도 : XX - 니트로+ 10주년으로는 게임만 나온다. 그렇게 생각하자.
구 OVA영상에 화일명 장난 친 것에 속았습니다.
위 리뷰는 구 팬텀 1화에 대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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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이 그렇게 엉망인가요; 그냥 간만에 소설판이나 재탕해야 할듯
전국 바사라는 역시 프로덕션 I.G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유키무라!" "오야가타싸마!"에선 원작팬으로써 뿜었음.
생각보다 팬텀 기다린 분이 많으시군요;
팬의 눈으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솔찍히 전 크게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BASARA. 뭐라 달리 말할 수 없이 원작에서 느껴지던
그 맛을 그대로 재현해줘서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죠 우효효!
던파는 엔딩만 좋더군요-ㅅ-.
그냥도 좋은 그룹 YMCK인게 마냥 유감일뿐 ;ㅁ;
아악 나의 추억의 팬텀이...ㅠㅠㅠㅠ
기대하고 있었는데 슬프네요. 제작사도 IG에서 분사한 곳이라고 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_-
IG에서 분사한 곳이었나요 OTL
눈꼽만치도 그런 그림자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힘부칠때가 있어도 전투는 언제나 충실한 IG거늘 OTL
저는 그래도 매일 총쌈 느와르만 만들어온 비트레인이 팬텀을 제작해줘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
팬텀 - 비트레인 다운 작품
케이온 - 쿄토 다운 작품
판도라 하츠 - 제벡 다운 작품
뭐 이번시즌에서 순수하게 mvp를 뽑자면 바스카슈인것이 진리이겠죠... 로봇농구라던지는......절대 전혀 취향이 아니지만...그 모든걸 능가하는 1화였으니까요 (....)
이건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본 아스라 클라인은..
아스란자라와 라크스 클라인이 나오는 화목한 seed 후속 같은것이 아니라 아수라 크라잉이였군요 (...) 조금 놀랏어요..
던파 - 이건 무슨생각으로 심야에 하는걸까나요....
바스카슈 끝내주죠. 저도 스포츠는 보지도 하지도 않지만
로봇이니까! 아니메니까 봅니다! […]
그리고 아수라. 표기법상 아슈라가 그 아수라가 되지 않던가요?
표기법이 바뀐건가!? 아니면 러키스타 같은 경우려나.;
다음번부터 수정하지요;
던파 - 그러고보니 심야. 진짜 무슨생각?
케이온은 럭키스타에서 소재랑 캐릭터만 바꿨달까. 연출이나 호흡 느낌등은 별 다를게 없긴한데.... 1화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애니에서는 보여주기 어려운 부분까지 세세하게 잡아주더군요..
던파는 왜 저렇게 만들었는지 모를만한 애니고. 퀸즈 블레이드는 싸구려 느낌..=ㅁ=
바스카시는 보면서 저거 일본 아니메의 탈을 썼지만 일본 애니는 아닌거 같았는데 일불 합작이었군요. 근데 연출이 너무 스타일에 치우쳐있어서 애니라기보다는 CF를 모아놓은듯한 느낌이라 기승전결이 한편에 대여섯번은 일어나는거 같아서 그게 거슬렸습니다.
스토리도 왠지 모르게 조금 막장성이 있는지라..(주인공이 별안간 1년 꿇고 나오고 나오니 이름만 남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바뀌어서 뭔가 지존에서 듣보잡으로(이름값은 있지만) 전락한 느낌이 참 애매..)
등급은 매기자면 A급은 되지만 다른 부분이 S급이라서 진행방식이랑 스토리를 메꾸었달까 CF를 이어 붙인듯한 진행은 적응이 안되요.
그래도 러키스타가 캐릭터의 귀여움을 보여주기도 전에
앉은 자리에서 시시한 이야기만 계속되 초기에 약했던 반면
케이온은 (지능이 약간 의심되는) 맹한 주인공을 두고
본격적인 학원 청춘물로 달려줄 것같은 분위기라
러키스타때보타 목표의식이 있다는게 강점이겠죠.
그보다도 집착에 가까운 여자아이의
'귀여윰에 대한 묘사'가 워낙 대단하지만 ㅎㅎ
바스카시. 마지막 장면은 전 오히려 좋았어요.
주인공이 인정받는 전개를 위해 죄를 치뤄 털 필요도 있었고
1년이란 시간차를 둠으로서 무적의 최강자의 방어전이 아닌
새로운 도전자로 만들 수도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lono님은 거친 텐션이걸리셨군요.
확실히 좀 정신없이 클라이막스다운 씬이 많기도했지만
전 가장 텐션 높아질때 라이벌을 탁 하고 던진데는
보다말고 무릎을 치고 소리지를 만큼 흥분했어요.
그만큼 최고 클라이막스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나름 좋은 구성/카드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