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이야기지만
내일부터 출근합니다.
사랑하는 후배들이, 친우들이, 선배들(?)이
저를 이끌고 밀어 올려주었기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회를 얻어
게임제작사로 출근합니다. [참고로 콘솔계]
솔직한 말로 연봉협상해보는 일도
정식으로 계약서를 써가며 일하게 되는일도
그
모든 것이 첫 체험입니다.
아직은 두렵고 어찌될지 경험이 적은 저는 짐작할 수 없습니다.
또다시 전력이라 주장하기에는 아직 자신감도 없습니다.
하지만 등을 따뜻하게 밀어주는 여러분이 있기에
전
다시한번 걸어나갑니다.
Ps. 내일 출근하는 정도로 엄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