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적당한 번역]
미키 호시 (이하 미)
프로듀서 (이하 프)
미: 지금부터 프로듀서는 성추행씨야. 잘 부탁해.
프: 성추행씨라니, 어째서 갑작스래 그런 이름으로 부르는거야? 그런건 싫어!
미: 이름을 바꾸는게 아니라 성추행하는 사람역을 해달라구.
혹시 치한을 만나게 됬을때 만져지는건 싫잖아... 그래서 방어하는 연습하고 싶어.
프: 아 과연 자기방어 트레이닝이군. 그렇다면 도와줄께.
미: 그럼 우선 치한처럼 웃어봐. 자!
[치하하하하한] [아핫핫핫핫핫]
[크헤헤헤헤헤] <-크헤헤 선택
프: 크헤헤헤헤헤
미: 오오- 딱 그거야! 딱 그거. 진짜같아!
프: 그거 기뻐해도 되는거야? 뭐 상관없지만.
미: 그럼 다음은 진짜 성추행이지? 덤벼봐.
미키가 이렇게 탁!하고 붙잡을테니까!
프: (좋았어. 우선은 붙잡히지 않게 전속력으로 뻗어볼까. ...여기다!)
[터치해주십시오] <- 가슴부분을 터치
미: 꺄악! 너무해. 진짜로 만지다니...
프: 아아앗 미안미안. 실수로...
미: 방금껀 정말로 빨랐네. 그런속도라면 미키는 도저히 막지 못할지도...
이번에는
느긋하게 충분히 만지려는 것처럼 해봐.
그거라면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프: OK. 그럼 속도를 늦추는대신
마음껏 만질테니까 ... 에잇!
[터치해주십시오] <- 가슴부분을 터치
미:
앗.... 끄응.... 으... 싫어. 마구 문지르지... 마.
프: 이봐이봐, 왜 막지 않는거야?
미: 미,미안... 그치만 프로듀서가 상대라면 기합이 들어가지 않는걸...
만져진다고해도. 뭐 상관없지~ 하는 기분이 되버려서.
프: ...태평한녀석이구만
미: 그래도 고마워. 미키가 부탁한대로 상대역을 해줘서 기뻣어!
프: (감사받아버렸다. 역할은 충실하게 해냈지만
이런 위험한 이야기는 이정도로 해둬야지)
미:
있잖아. 또 한번 할래?
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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