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시간 영상물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
-프리즘 아크-
1화
미소녀게임 원작으로 보이는 대하러브 스토리?
시작부터 기세좋게 3개의 시간축으로 이야기를 풀고
멋져보이는 대사를 연발하고는 있지만
실상 어느 부분하나 살지 못하고 전체가 시시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센서발동으로 시작 3분에서 미루고 미루다 겨우 본 작품
한마디
주인공은 그렇다치고 그래서 왜 기사가 되겠다고 생각한거지;?
-수신연무-
1화
빅 히트작인 강철의 연금술사 원작자의 새로운 작품.
일본으로서 색다른 장르인 무협에 접근해본 작품이지만
흥미지진하던 전작에 비해 주인공의 폭주에 너무 의지한다는 인상이군요.
전체 캐릭터가 나올때까지 조금 더 두고 볼 참
한마디
한자가 너무 많아 울상 [성우들도 울상]
-귀여워! 제니-
3, 4화 (두편씩 구성)
이거 걸작입니다 걸작! 제 안에서는 이미 특급레벨 진입중.
악당 시스터 B의 귀여움과 주인공 3인방의 막나감이 훌륭한 카오스
제니인형때문에 평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오산입니다 이거 w
한마디
아무리 그래도 그 마무리는 너무하잖아 www
-다. 카포2-
2화
어느새 정통 소재가 된
마루치 미소녀 안드로이드 등장!
여전히 주인공이 모든 플래그를 세우고 다니는 하렘 구성이지만
이번 이야기같은 분위기로 전개해준다면 네타 작품으로는 볼만하려나?
한마디
'좋은 일'이라니 대체 뭡니까!!??
-뱀부 블레이드-
2화
요즘 유출된 제작비관련 문서를 봐서인지
벌써 조금은 힘이 딸려한다는 느낌도 없지 않지만
이야기로서는 적당히는 재미있게 나와주었습니다.
랄까 극중작품에 기합이 너무 들어갔기때문아닙니까 이건!!
한마디
데스 아머님─!!!!
-스케치북-
2화
카나쨩 귀여워 귀여워 [...]
카페알파가 뿌려놓은 씨앗이 얼마나 크게 자랐는지 실감할 수 있는 작품인 것같습니다.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담담하고, 적당히 적당하게 넘어가는 분위기가 좋은 느낌.
한마디
쥬리앙이... 쥬리앙이... OTL
-현시연 2-
1화
1기와 OVA는 못 봤지만 일단 보기 시작한 시즌 2.
원작대로. 그야말로 대사부터 모든 것이 원작대로.
너무 원작대로라 조금 연출이 늘어지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군요.
한마디
히야마 노부유키의 오타쿠 캐릭터 개인적으로 좀 미묘.
-역경무뢰 카이지-
2화
드디어 본격적인 한정 가위바위보의 시작.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가슴 졸이며 보게되는건
원작의 힘인가 제작진의 노력인가.
한마디
술렁…술렁…
-마인탐정 네우로-
2화
이번 이야기는 오리지널 에피소드라는 듯
...라고 하지만 트릭은 커녕 대놓고 사람을 죽였는데
탐정을 부르고 난리를 피우는 건 영 아니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로서도 솔찍히 미묘.
다시 원작 에피소드가 그려지는것으로 두고보도록 하죠.
한마디
"잠깐! 그럼 내가 2호!?"
-blue drop-
2화
이야기가 하나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
원작도 이렇게 탬포가 느린가요?
한마디
밤이라고 그렇게 대놓고 등장해서야...
- Myself; Yourself -
2화
솔찍히 오타키한 찌질한 주인공과 찌질한 히로인
긴장감 없는 각본과 연출, 맥없는 애니메이티드.
아무래도 저와 상성차이가 심각한 작품인듯;
한마디
끝에 그럴싸한 한마디 한다고 다가 아니야!!
-샤먼 시스터즈-
2화
가족 애니메이션으로서 정석을 밟는 감동 스토리를 보여주었습니다.
기술적으로도 가족물로서 적당한 레벨로 완성되었지만
이 작품이 심야 편성이라는건 여러가지로 아쉽고 아까운 일;
한마디
다음주 방송은 새벽 3시 40분;
-멋진탐정 라비린스-
2화
분진폭발도 모르는 바보형사들과
멋진 쇼타탐정의 활약이 돗보이는 이야기였습니다 (...)
시간 배분도 그렇고 레이아웃도 그렇고 탐정물, 액션물은 아니란 느낌.
그런데 마무리 에피소드는 아무리봐도 초전개다 싶은데;
한마디
그러고보면 이작품 아이캣치는 정말 귀여웠지요.
-나이트위저드-
2화
생각보다 아무생각없이 보면 재미있을 것같은 작품이로군요.
특별히 괜찮은 장면도 없고 특이할 것도 별로 없지만 그냥 평범히 재미있는 듯.
한마디
여기에도 기동포격소녀 등장 [풉]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
1화부터 원작자 부터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소리가 나오더니 진짜 이건 왠 에로게;
에로하램물로서 나름 재미있지만 뒤에 누가 있을때 볼만한 작품은 아닐지도.
더불어 캐릭터가 반은 먹고 가는 작품인데 벌써 힘 딸린 기색이...
한마디
그런데 제 2 히로인이 난 별로 매력적이지 못해 OTL
-드래고너츠 더 리즈넌스-
2화
여기까지 진행되고 나서야 겨우 어떤 작품인지 맥을 알 것같군요.
최근에 봐서인지 위치 블레이드랑 비슷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지만 일단 나름나름.
그런데 히로인이 주인공에 집착하는건 설정상의 이야기일 것같지만
주인공이 보자마자 히로인에게 끌리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한마디
부르마! 부르마!
-체포하겠어 풀 스로틀-
2화
소년 이야기를 길게 끌고갈 줄 알았더니
의외로 빨리 동방불패에게 건네주고 끝이네요 [...]
이렇다할 포인트가 있는건 아니면서도 안정된 재미가 있는게 역시 감점.
그래도 성우 대부분의 연기가 좀 구식인건 어쩔 수 없는듯;
한마디
스트라이크맨은 아직인가!?
-클라나드-
2화
1화때는 엔딩에서 크리티컬을 먹었지만
일단은 익숙해지고 보면 다 비슷비슷한 성격의 히로인들에게
플래그를 마구 세우고다니는 허무한 하램 전개는 많이 부담스럽네요.
잘 그리긴했지만 격투씬도 핀포인트로 크게 와닿는 것도 아니고.
한마디
잘나가는 교토지만 매니악한 취향은 확실히 약점.
-작안의 샤냐 2-
2화
에피소드단위가 아니라 큰 시나리오를 따라가는 전개인지라
확실히 초반 몇편만으로는 그냥 보통 수작의 느낌.
하지만 요즘 라이트 노벨 - 미소녀게임 원작중에서
학원씬에 이렇게 싱글싱글 웃게 되는건 쿠기밍 탓?
한마디
그야말로 '꿈이었다'전개 w
-아이들의 시간-
1화
한자로 쓰건 히라나가나로 쓰던 이 제복이 붙으면 위험한 작품 [...]
방송 전부터 이야기도 많았고 트러블도 있었던 만큼
감각상 전체 장면의 1/10정도에 수정이 가해진 채로 방송.
역시나 제겐 욕망만이 키워드인 작품은 와닿지를 않는군요;
한마디
'~의 장난감'쪽은 상당한 명작이었는데 말이죠.
-모야시몽-
1화
대표 이미지만으로는 아동물같이 보였지만 이건 정말 상상도 못한 수작.
세상의 균이 마치 마스코트 캐릭터마냥 눈에 보이는 주인공이
대학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룬 작품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어쩐지 '괴짜수의사 닥터스쿠루'를 연상시키네요.
말로 재미포인트를 설명하기 힘들지만
일단은 원작평을 もやしもん으로 검색해보시기를.
한마디
"아직 괜찮아요. 필요한건 청결한 관리와 의사의 올바른 처방입니다."
-수호 캐릭-
2화
그러고보니 이건 마법소녀물이었군요.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전통이 적은 회사의 마법소녀물은 무리한 설정에서 괴리감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에서는 적당히 능숙한 개그를 넣어 그 부분을 잘 무마시켜주고 있군요.
지금까지는 은근히 보고 싶어지는 작품인듯.
한마디
기공포 발사!! [아님]
-실사판 마법선생네기마-
2화
여전히 산만하고 너절한 구성을 보여주지만
실사로 나올줄 상상도 못한 바보같고 은근히 하드한(?)전투씬은 꽤 볼거리.
하지만 역시 다들 연기가 그 모양이어서야... OTL
한마디
'슈퐁~!'에서 뿜었습니다.
-ef-
2화
변함없이 독립, 예술 애니메이션적인 연출을 던져대고 있지만
덕분에 스토리도 전달이 안돼고 영문도 모르겠고...
일부 기술적인 연출미스까지 겹쳐 그저 실험애니메이션같기까지 하군요
한마디아소 렌지 땡
-키미키스-
2화
여전히 찬반양론에 플러구 바겐세일이라는 혹평도 당하고 있지만
저는 여러 캐릭터가 각자 움직이며 드라마를 만들어가는게 보기 좋군요.
듣기로 원작부터가 미디어별로 주인공이 달랐다고 하니 그것 그대로일지도.
한마디
최근 작품에서 노토마미코 캐스팅은 미묘~
-메이플스토리-
2화
이 작품의 강점은 다른 것보다 환타지를 그리려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 원작들은 이 게임의 독특한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반면
기존의 캐릭터와 세계관만을 남기고 보통의 환타지작품으로 그리고 있는 것.
그 것이 특별히 신경쓰일 것없이 보통으로 재미있는 작품이 되어주는 듯.
이 작품이 아이들에게 흥행적으로도 성공한다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넥슨이 성공한 원작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갖게 되는 것이로군요
한마디
마비노기는 언제쯤?
-시온의 왕-
1화
원작 만화의 이야기는 종종 듣기만 했던 작품
장기라는 나름 새로운 아이탬을 들고 나왔지만
경기의 묘사에서는 고스트바둑왕과의 차이점이 안 보이고 조금 설명부족인 듯한 인상.
격렬하게 극적인 설정의 주역들이 독특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매력을 느끼기에는 조금 모잘랐습니다.
더불어 애니메이션 자체도 저예산인듯.
한마디
그 묘사로는 가슴이 있어보입니다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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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군요. 보지 않을 작품 추리는 것도 꽤나 힘들었지만
... 랄까 그림은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