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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라이프 에 해당하는 글306 개
2008/06/30   몬헌F 클베가 끝났군요. (1)
2008/06/16   이 도배는 지옥이야!! (4)
2008/06/12   메탈기어솔리드 4 플레이일지 - 01 (2)
2008/06/10   하악하악
2008/06/09   신년플래시를 만들까 고민중 (2)
2008/06/01   이런거 샀습니다. (6)
2008/05/02   업무폭탄 떳다---------!!!! (1)
2008/04/30   오늘의 뉴스 (1)
2008/04/28   오타쿠 청년과 메이드 카구야상 (1)
2008/04/21   근황 (4)
2008/04/16   피로한 밤 (9)
2008/04/15   죽어있습니다. (1)
2008/02/12   시시한 예상 (5)
2008/01/31   손이 근질근질한걸 참고... (10)
2008/01/27   그동안 쓴 일기를 하나도 안 올렸군요 OTL (2)
2008/01/17   갑작스럽지만 (6)
2008/01/06   현실도피의 왕도 - 무의식 테스트 (5)
2008/01/03   럴쑤! (4)
2008/01/03   아무튼 새해입니다. (4)
2007/12/31   나한테 하고 싶은 말
2007/12/29   망년회
2007/12/19   성질도 급하지 (4)
2007/12/13   안 어울리는 뻘글 (8)
2007/12/12   애니메이션 CLANNAD 4쿨 루머는 단순한 루머인듯
2007/12/08   근황겸 이것저것 (2)
2007/11/12   이정도나 될 줄이야.; (18)
2007/11/10   월급날입니다.
2007/11/09   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의 시청율이 이해가 안간다고? (9)
2007/11/08   사소한 문제지만 요즘 은행 건방지지 않아? (6)
2007/11/01   오늘자 나만의 쇼크 - 마비노기2, 계정비 (40)
2007/10/30   일파만파 칸노 요코 표절의혹 (13)
2007/10/29   와 끝났다 OTL (4)
2007/10/20   절망했다! (17)
2007/10/18   이래도 스팸은 온다 (9)
2007/10/17   켄과 영남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15)
2007/10/04   미칠듯한 나와 너의 달력 (9)
2007/09/28   약간. 모드 전환합니다. (13)
2007/09/15   지금 내 기분이 개 같은건 (5)
2007/09/14   쓸쓸 (4)
2007/09/11   사요나라 절망방송 최고 OTL (5)
2007/09/09   무서운 시대가 되었구먼... (6)
2007/08/30   근황 (11)
2007/08/19   휴일근무를 피할 수 없어 (11)
2007/08/16   그대들은 벌써 장수 프로그램 (4)
2007/08/14   별말 않고 있었지만 (3)
2007/08/07   자막은 아마 내일쯤 (3)
2007/08/06   요즘 게임에 일어는 장식품입니다. 나이든 분들은 그걸 모른다니까요. (6)
2007/08/06   아무래도 (2)
2007/08/03   갑자기 참을 수 없게 되서 쓰는거지만 (6)
2007/07/30   일요일 근황및 이것저것 (7)
2007/06/30   귀를 기울이니… (4)
2007/06/24   근황근황근황 (14)
2007/06/19   근황 - OS 재설치편 (10)
2007/06/13   일단락 (14)
2007/06/10   지금까지 저 포스팅이 탑이면 곤란한 고로… (10)
2007/06/07   디디잉~ (8)
2007/05/28   현영은 다시 나를 놀래킬 셈인가!? (17)
2007/05/26   순간 낭패일때 (12)
2007/05/25   나의 시체를 밟고 마감을 해라 (10)
2007/05/23   오늘자 찌질찌질 (22)
2007/05/22   금주 자막은 무리뽀. (8)
2007/05/20   끝내주는 유명작품의 신작발표 (21)
2007/05/19   오래간만의 외주 (12)
2007/05/09   드디어 데드스타 건조중 (12)
2007/05/08   흐음. (6)
2007/05/07   오늘 지하철에서 본 아저씨 (10)
2007/05/04   러키☆스타 vs 그렌라간 (25)
2007/05/03   새 전화번호 (12)
2007/05/01   근황 - "엘리사는 새로운 장난감을 손에 넣었다" (12)
2007/04/22   앗차... 당했다 OTL (16)
2007/04/18   HD의 중요성 (12)
2007/04/16   이런게 헤타레? (2)
2007/04/12   어머나 (8)
2007/04/11   방금 문득 께달았는데 (8)
2007/04/10   또다시 유명포털에 에로동영상 (4)
2007/04/07   코나미가 왜 욕을 먹는지 조금은 알게된 거려나? (2)
2007/04/06   새작업 준비중 (6)
2007/04/01   세월의 차이 (10)
2007/03/28   일단 임시복귀입니다. (10)
2007/03/26   그래픽카드가 망가진것같습니다...; (21)
2007/03/03   근황 (10)
2007/02/15   TV소사. (4)
2007/02/12   놀다 왔습니다. (11)
2007/02/04   아이돌 마스터 - 성희롱 프로듀서 (13)
2007/02/02   그러고보니 벌써 한달이네요; (4)
2007/01/28   무거운 웹페이지 흉봤더니... (16)
2007/01/27   내일의 내는 전투가 없다. (12)
2007/01/26   여기까지 왔다! (10)
2007/01/23   이힛 (10)
2007/01/20   극비아이탬을 구했습니다. (12)
2007/01/18   전국에 있는 '人生オワタ' 검색결과 (9)
2007/01/18   로보트태권브이 복각판개봉 엘리사풍 프리뷰 (6)
2007/01/14   작업 현황 (10)
2007/01/13   2ch 이전 소식 [....] - 착각이었습니다. (10)
2007/01/07   말 안하길 잘했지 (8)
2007/01/04   인생 끝장 \(^o^)/의 게임 (21)
2007/01/03   '은혼' 읽는 법의 비밀? (12)
2007/01/02   현상태 (10)
2006/12/30   창작이란건... (12)
2006/12/25   메리 츤데레마스 (23)
2006/12/23   성적발표 (10)
2006/12/21   캡슐파이터 플레이일기 (14)
2006/12/20   SD건담 캡슐파이터 2차 클로즈베타를 해봤습니다. (6)
2006/12/17   폭설이 내린 다음 다음날. (16)
2006/12/12   일단 맏아서 하던 일은 종료 (8)
2006/12/09   점프 2007년 1호를 샀습니다. 에 따른 잡담 (16)
2006/11/29   사람은 사소한것으로 상처받는다 (12)
2006/11/24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 (14)
2006/11/23   이 돈 줄테니까 (6)
2006/11/22   최근 유행(?)하는 그거 (12)
2006/11/17   오늘의 한국적인 한마디. (9)
2006/11/16   근황 (5)
2006/10/28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그림은 무엇인가? (14)
2006/10/24   웅가오맨과 소피 (14)
2006/10/22   이건 무슨 CM일까요? (6)
2006/10/20   몬헌2 온라인접속불가!? (12)
2006/10/19   이번에 구속된 남자 말입니다. (14)
2006/10/15   몬헌만화 비슷한거 - 2 (19)
2006/10/13   딴 짓만 살살 (11)
2006/10/12   미안하지만 왠지 용서가 안되는 작품 (8)
2006/10/11   존개만 - 추가씬 한장? (7)
2006/10/10   존내 개념없는 만화 2006년 10월 10일판 (17)
2006/10/01   삼○생명 오타쿠 증식작전? (12)
2006/09/25   다녀왔습니다. (12)
2006/09/14   몬헌만화... 비슷한거 (16)
2006/09/13   용기 일보 (6)
2006/09/07   바나나 (19)
2006/09/05   사실 전 '하루히'가 좋아서 즐겨본 쪽이었습니다만서도 (16)
2006/09/01   대강 이런 이미지려나.. (19)
2006/08/28   이것이 진짜 빠돌이... (9)
2006/08/27   왜 그런지 알며 어찌해야 하는지 알며 (6)
2006/08/23   오래간만에 성우 뉴스가... (8)
2006/08/18   싫어요~ (10)
2006/08/17   필 받아서 만들고 있습니다만 (8)
2006/08/09   라면말고 밥 (13)
2006/07/30   새삼스레 근황 (13)
2006/07/27   이제는 농담이 아니다? 오타쿠여자 + 블로그연합 마츠리 제 3탄!? (8)
2006/07/22   이야~ 정말 하늘이 도왔습니다. (15)
2006/07/20   오늘은... (15)
2006/07/16   음악에 맞추는건 힘드네요 (10)
2006/07/06   나 엘리사의 망상입니다만서도... (11)
2006/07/04   '시마모토카즈히코의 만화틱하게 가자!'를 들었습니다 (5)
2006/07/03   CJ에게 반했다! (5)
2006/06/19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5)
2006/06/17   나의 경험치는 얼마인가!? (14)
2006/06/15   오늘 TV를 켜놓고 있으면서 - 예상하실 수 있는 뻔한 포스팅이지만 (11)
2006/06/11   개인적인 이야기
2006/06/09   약간 모자란 오타쿠녀+블로그연합 마츠리의 이후 이야기? (15)
2006/05/30   사실 아무래도 좋은 2ch 소식 - 오타쿠녀+블로그연합 마츠리 (12)
2006/05/25   동의! 격렬하게 동의! (10)
2006/05/22   패자의 혈통 (8)
2006/05/20   엔드레스바톤 (7)
2006/05/18   복통으로부터 생환! (14)
2006/05/11   "헬멧이 없었다면 즉사였다..." (16)
2006/04/30   대 잔혹극. 에고그램 테스트 (13)
2006/04/27   필살기를 외쳐라. (16)
2006/04/25   투명고교생이 절라 짱이었따. (9)
2006/04/24   오래간만에 연필데셍 (6)
2006/04/21   걸어 나가자 (10)
2006/03/19   고인 물이라 썩었습니다. (18)
2006/03/14   54회 종료했습니다. (13)
2006/03/10   무수정블라인드 바톤 2탄! (9)
2006/03/08   1만 히트? (11)
2006/03/05   무수정 블라인드 바톤 (8)
2006/03/04   엉덩이로 하는 건강검진 (16)
2006/03/01   나오. 나오는 아직 오지 않았나? (13)
2006/02/27   그림 인상바톤 (13)
2006/01/23   만화의 미래에 서 있는 남자 (17)
2006/01/22   뇌 바톤 최종주자. [....] (7)
2006/01/21   위기의 연구원 (11)
2006/01/18   내 그림에 대해 생각하다. (22)
2006/01/16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11)
2006/01/12   멜랑꼴리한 기분 (15)
2006/01/11   모 유명게임 프로모션에서 - 내용추가 (17)
2006/01/04   2006년 병술년 토정비결이라 함이니 [판소리 풍으로] (13)
2006/01/02   가라! 2005년 파이팅! 2006년 (13)
2005/12/04   うほっ、いい男 문답 (9)
2005/12/01   핑게없는 펑크없으나 빈 부스는 말이없노라. (21)
2005/11/08   누가 뭐라해도. (19)
2005/11/02   장금이 ~ 케이블을 못 보는 너에게 (19)
2005/10/30   장금이의 꿈 (15)
2005/10/26   두근두근? (14)
2005/10/16   칸죠, 오나라, 리버시블루 (14)
2005/10/03   I'm not animater anymore. (17)
2005/09/26   애니메이션 마감풍경 (23)
2005/09/20   이번 추석에는 (13)
2005/09/13   엘리사의 마이붐 - 엄청 깁니다.. OTL (13)
2005/09/12   '나비'는 가고 '카논'이 온다. (14)
2005/09/09   국방부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16)
2005/09/06   다시한번 이탈. (7)
2005/09/03   이얏호우~! (25)
2005/08/29   핸드폰 금방 찾았습니다. (15)
2005/08/27   임시공지 - 핸드폰 잃어버렸습니다 (11)
2005/08/25   네번 숨김 일기 (?) (15)
2005/08/19   엘리사적 성장징표 (21)
2005/08/16   광복절 코스 - 조금 어두운 예상 (19)
2005/08/13   휴가 다녀왔습니다. (20)
2005/08/05   달콤한게 먹고 싶을때. 정말 운동하기 싫을때. (22)
2005/08/03   지금으로 부터 n년전 (17)
2005/08/01   아기 곰 세마리 - sexy 개조버전 (?) (26)
2005/07/31   10만히트네요!! [쿠쿵] (25)
2005/07/28   축하해줍시다 (11)
2005/07/26   놀라버렸다. (15)
2005/07/25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18)
2005/07/21   양영순 선생님도 삐삐루 삐루삐루.. (후략) (12)
2005/07/17   프로젝트 이지툰 3화 - 정의의 응징편 (18)
2005/07/16   청소중에 발견! (14)
2005/07/13   갱신이 없어서 짧게 근황비슷한 포스팅 (16)
2005/07/04   모르는게 약이라 하였으니.. (10)
2005/07/01   현실감각을 주는 이야기 (25)
2005/06/30   엘리사의 머리 (21)
2005/06/28   우리는 '우화'속의 나라에 살고 있다. (11)
2005/06/24   DaeGar Ring (25)
2005/06/22   ミズカラ出る (9)
2005/06/07   어느날의 우연 (33)
2005/05/26   최근 생각하기로 요즘 사람들은... (37)
2005/05/24   음악 바톤 - 俺は歌を聞く!! (14)
2005/05/23   메뉴얼에서 배운다! (22)
2005/05/17   샤워 to 샤워 (33)
2005/05/16   사과드립니다. (17)
2005/05/14   연밥합성사진의 재래와 그 배후는!? (23)
2005/05/13   새국적법소동과 굳은머리들 (20)
2005/05/12   오늘(사실은 어제)의 일기 (12)
2005/05/10   뭔가 욕심내는 중입니다 (18)
2005/05/03   요구르팅 미디어믹스의 대지에 서다!? (30)
2005/05/01   오타쿠의 씨앗 (17)
2005/04/29   프로젝트 이지툰 2화 - 아크로드 로맨스편... 이제야 겨우 완성 (15)
2005/04/27   어머니께.. (23)
2005/04/21   서양 코스프레는 어째서 그러할까 (26)
2005/04/18   뜨거운 하루 (22)
2005/04/16   저주, 들었다!? - 취업과 저주 (16)
2005/04/13   얼렁뚱당 취업입니다. (16)
2005/04/07   마음에 들었다! ...만 (26)
2005/04/06   두고봤다 보크스 하비샵! (25)
2005/04/01   위대한 켓츠비와 현대 표준화된 만화의 감정연출의 차이점에서 연결되는 전혀 쓸데없이 제목만 긴 잡상 [...] (15)
2005/03/31   코끼리도바의 비밀을 알았다! (13)
2005/03/30   프로젝트 이지툰 1화 (?) - 업데이트 (13)
2005/03/29   애니메이션 외주 마감완료 (8)
2005/03/27   하늘을 올려다보기 (13)
2005/03/26   보크스 하비 샵 1차 탐방기 (11)
2005/03/25   수상한 친한국 일본인의 사이트 (13)
2005/03/24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 (10)
2005/03/23   여기는 엘리사. 기다리게 했군. (19)
2005/03/13   하이- 엘리사입니다. (프로모션 버전?) (19)
2005/03/08   오늘은... (27)
2005/03/05   정말 쓰잘데기없는 남의 이야기 (13)
2005/03/02   바카나! (21)
2005/03/01   닉네임의 의미는? (12)
2005/02/27   대보름 더위팔기의 메커니즘 (14)
2005/02/23   오래간만에 안부 (20)
2005/02/18   나는 약한 사람 (20)
2005/02/09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오~ (29)
2005/02/08   오늘 밖에서... (18)
2005/02/06   △△△에 대한 **문 **답 (16)
2005/02/03   지명도의 차이. (17)
2005/02/02   작업물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4)
2005/02/01   오래간만에 외주가 들어왔습니다. (16)
2005/01/27   어제는 책사러 다녀왓습니다. (7)
2005/01/26   새삼 감탄했다 (14)
2005/01/22   가짜정보에 휘두리는 사람들 (18)
2005/01/21   네이버에 주의하라!!!! - 조금 추가 (17)
2005/01/20   음반저작권시대 개막 part. 3 (21)
2005/01/19   손가락이 아파요 ;ㅁ; (18)
2005/01/18   음반저작권시대 개막 part. 2 (14)
2005/01/17   격신(激辛)!? (21)
2005/01/15   당첨이로군요. (15)
2005/01/14   RSS공개 준비중? (8)
2005/01/08   소문의 모피확산 반대시위와 그 결과 (14)
2005/01/07   음반저작권시대 개막 (10)
2004/12/24   크리스마스 플래시 후반작업중. (12)
2004/12/22   깨작깨작 뭔가 만들고 있습니다. (14)
2004/12/19   슈크림분말 부족? (26)
2004/12/18   근황이랄것 없는 근황 (15)
2004/12/14   서론은 본론이 아닙니다. (16)
2004/12/11   마비노기 연재작가진 미니 오프 후기 (15)
2004/11/28   KAMAX 2004 (27)
2004/11/21   와우 OTL (20)
2004/11/15   어코 성공리에 완료! (23)
2004/11/14   WOW 청체구간 (24)
2004/11/13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했군요 (9)
2004/11/08   청춘 다이어리 (22)
2004/11/06   엘리사는 어떠한 블로거인가!! (14)
2004/11/05   오늘 새로 방영한 '로봇 V'가 재미있었지만... (19)
2004/11/03   또 우울증인가.;;; (14)
2004/11/02   썩은 내가 난다..... (15)
2004/11/01   SD를 그려보고 있습니다 (19)
2004/10/29   XML링크문제 해결했습니다. (13)
2004/10/27   영화보고 왔습니다. (6)
2004/10/24   앗차. (13)
2004/10/15   엘리사 B급라이프 - 위기일발의 아저씨 (30)
2004/10/14   성명학 (15)
2004/10/09   오늘은 오프날. (17)
2004/09/29   나쁜 짓인 걸까? (13)
2004/09/27   즐거운 추석되세요. (14)
2004/09/19   Wake up! the Mama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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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F 클베가 끝났군요.
B급 라이프 | 2008/06/30 01:29

하지만 난 바빠서 언제나 스텐바이 가능한 친구들 두고도
14랩까지 못 찍었다는거 (=전용패드 이벤트 불가 OTL)
... 랄까 오늘은 아예 로그인조차 못했네요 OTL

그림! 이런땐 그림이라도 그리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

라고 생각했지만 수개월간 러프만 계속 그렸더니
그림그리는 법을 다 까먹어 버렸다는 이야기. (디디딩) OTL



Ps.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들이 직장에 대한 만족도가 낮고
직장을 자아 실현의 장소로 보다 참고서라도 돈을 버는 장소로 인식하더라고 나왔다죠.
실히 실감합니다. 직장은 나의 자아를 부식시키고 있어!!!

하지만 학자금도 아직 남았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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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배는 지옥이야!!
B급 라이프 | 2008/06/16 12:25
새로 벽지 도배했습니다.

자비로 도배한지 몇년만에 벽지 구석구석이 상해서
지난 14일에는 또다시 도배라는 이름의 대 삽질을 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13일에 휴가를 내서 짐 치우고
14일에 주말출근으로 일을 때우고
퇴근해서 정리한다음에 샤라랑한 주말을 보낼 예정

... 이었습니다만.

이거 밤샘으로 정리했지만
인부들이 쳐들어올때(새벽 6시)까지 해도
2/3밖에 짐을 다 못쌌어!!!! [...]

그렇죠 제 짐의 반수 이상은 만화화보,

세본적은 없습니다만 천장까지 닿는 책장에
책을 옆으로 누이고 한칸에 두줄씩 쌓아도
책장 2개분에 남은건 바닥에 둬야할만큼 많습니다.
[그러고도 다른 짐이 남아 있다는 것도 문제겠지만;]

랄까 사실 그 책을 찾기 좋게하려고
권 순서대로 사려다보니 더욱 시간이... OTL


그것때문에 좀 빈정상할일도 있었습니다먼 그건 넘어가고
월요일 현제 상자 하나 남기고갑 겨우겨우 안정되어갑니다.

아직 안방이라던지 베란다의 제 방 외 짐도 남긴 했지만요


Ps. 정리하다보니 마음이 동해서 산 책이나
유행하기에 교양차원에서 사다본 책도 꽤 있네요.
그런 책들은 조만간 모아다 처분할까 생각중입니다.

Ps. 그래서 메탈기어를 하나도 못했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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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솔리드 4 플레이일지 - 01
B급 라이프/쓸데없는 분석실 | 2008/06/12 10:59
-액트 1은 공개영상들까지

오프닝에서 액트 1까지는 딱 지금까지 공개된 공개영상부분까지란 느낌입니다.
기능이나 무기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공개된 부분까지
액트 2가 되서야 비로소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


-이번 키쿠코여사님의 연기는 미묘

전작 3에서 더 보스를 연기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야 좋아하는 성우입니다만
이번 캐스팅은 조금 무리이지 않나 싶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도 액트 1이 끝나갈 무렵은 조금 안정되는 것이 뒤는 어떠려나 잘 모르겠지만요.
이야기적으로는 스네이크, 오타콘과의 미묘한 어색함이 유난히 강조되는것이
적어도 이 캐릭터의 스토리에서는 중심되는 이야기가 될 것같네요.


-후쿠야마는 기대이상으로 안습캐릭터.

키쿠코여사님의 소개로 전통의 유명캐릭터를 맞게된 후쿠야마입니다만
요즘 그의 높아져가는 주가와는 상관없이 역대 최강이라 할만큼 안습 캐릭터로군요..;
액트 1 끝에서는 (이미공개영상이었지만) 놀라운 모습을 보여줘서 그게 어떤 복선일지 기대되네요


-싱글에 대해서도 벌서 인터넷기능 대응

메탈기어 온라인에 대해서 '스타터팩'이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장대한 예정이 준비되어있음을 시사하는 이번 4입니다만
기동시켜보면 의외로 벌써부터 싱글모드를 위한 다운로드 컨텐츠가 간단하게나마 준비되어있습니다.
메뉴를 보아서는 새로운 옥토캠의 택스쳐, iPOP의 음악등이 주류일 듯 하네요.


-설마 히데쨩라디오가 OTL

그리고 그 문제의 iPOP을 듣고 있으면
코지마가 직접 진행하는 인터넷라디오
'히데쨩라디오'의 곡들도 들을 수 있는데
더 듣다보면 정말로 '히데쨩라디오'가 시작해버립니다. OTL
적어도 한달 1번이상 업데이트할 예정으로
제작비화와 숨겨진 요소들을 조금씩 공개할 예정이라네요.
공동 진행자는 청취자라면 익숙할 '키쿠치 유미'와 '토지마 소타로(토진)'
그러고보면 영문판은 라이언이 진행하는 쪽이 들어있을까요?;


-달걀이 끝내줍니다.

각 액트가 시작하기전에는 (기사대로라면) 언제나 서니가 계란 후라이를 만듭니다.
그런데 그 퀄리티가 너무 대단해서 실사가 아닐까 의심될 정도입니다. 정말 실사인가;;


-보다 다채로워진 CQC액션

이번 4에서는 전체적인 조작방법이 변하게되었는데
그중 별도의 버튼을 받고 있던 CQC가 총격과 같은 버튼을 받고
그 조작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전의 단순히 세우고 겁주고 쓰러뜨리는 것만이 아니라
붙잡은 상태로 앉거나 붙잡고 쓰러뜨려 목을 조르는 등 액션의 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큰 재미중 하나였던 심문이 사라진건 내심 아쉽네요.


-감정이 묻어나는 플래시 백

이번 4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
이벤트장면중 특정 키워드가 나오면서 오른쪽 위에 동그란 마크가 뜰때
동그라미버튼을 눌러주면 키워드에 관련된 스네이크의 기억들이 스쳐지나갑니다.
게임오버에서도 비슷하게 도입된 이 연출은
스스로의 수명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느끼는 스네이크가
현재와 미래(주관시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나온 과거를 계속 더듬게된다는 기분을 느끼게해
시리즈의 팬으로서는 살짝 눈물이 배어나오게 해줍니다.


-브리핑중에 Mk. II는 자주 움직여주자

브리핑중 플레이어는 메탈기어 Mk.II를 조작할 수 있는데
잘 돌아다녀보면 구석구석에 도움이되는 아이탬이 숨어있기도 합니다
스킵도 가능한 씬에 이런걸 집어넣다니 비겁합니다 감독님 OTL

Ps. 게임 내의 히데쨩라디오를 참고하자면 일종의 게임머니(?) 드레빈포인트는
난이도에 상관없이 계승된다는 듯합니다. 물론 전투중에 들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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