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9/10/31 코끼리엘리사 니코 외부 플레이어 테스트 (9)
- 2009/10/30 코끼리엘리사 통한의 눈물이 흐른다… (4)
- 2009/10/29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4 (6)
- 2009/10/28 코끼리엘리사 문득 케이온 이야기가 생각났는데
- 2009/10/26 코끼리엘리사 오래간만의 친구 (6)
- 2009/10/26 코끼리엘리사 근황 - 091025 (2)
- 2009/10/19 코끼리엘리사 언차티드 2 하고왔습니다.
- 2009/10/15 코끼리엘리사 뿔난 여자 (4)
- 2009/10/15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3
- 2009/10/14 코끼리엘리사 이번에도 힘내보는 - 2009년 10월 아니메 리뷰 2 (4)
니코동이 (9)을 출범시키며 기다리던 기능중 하나이던 외부 플레이어가 업데이트.
니코 아이디가 없어도, 결연한 블로그가 아니어도 직접 블로그에 붙일 수 있게 되었다.
혼잡한 시간이나 주말은 저화질 모드가 되어버리지만 그건 어쩔 수 없고.
테스트로 붙여본 영상은 동방어레인지 음악중 하나인 Bad apple!!에
누군가 이런 영상이 나왔으면 한다는 콘티 (오른쪽)
그리고 누군가 정말로 만들어버린 영상 (왼쪽)
영상 자체의 완성도, 실루엣만으로도 명확하게 캐릭터의 개성이 구분가는 디자인,
시선의 흐름을 이용한 반복되는 영상의 연결방식. 모두 상당한 레벨의 즐거운 영상.
제일 무서운 것은 이런 영상이 오직 취미로 제작되었다는 것과.
우리는 이런 놈들과 맞서 싸워야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Ps. 본디 붙일 수 없어 좌절하던중 생물체님 포스팅에서 붙이는 법을 듣고 성공.
생긴건 링크 테그인 a="<>"가 어떤 역할을 해주는 걸까.
<script a="<>" type="text/javascript" src="http://ext.nicovideo.jp/thumb_watch/sm8646097"></script a="<>"><noscript><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8646097">【ニコニコ動画】Bad Apple!!(影絵)PVを元ネタと比較してみた(改良版)</a></noscript>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9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34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34
[와라 편의점 the animation 1화]
너무나 찌질한 이야기지만 이건 정말 울고 싶다.
교수를 방문했을때 물었다.
"교수님 인터넷 UCC를 통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공급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대답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교수님 방을 찾아온 다른 업계 분에게도,
대학 동기들에게도 의견을 물어도,
현업의 애니메이션 회사의 감독들에게 물어도,
모두 현실성 없는 이야기라는 대답을 들을 뿐이었다.
그럼에도 빤히 예견하고 있던 흐름이 정말로 왔다.
내가 그저 손가락만 빨면서 어찌해야되나 혼자 끙끙대는 동안
혜안을 가진 누군가는 정말로 활로를 열어. 문을 열었다.
내가 가지 못한 불확실한 새로운 세계로
한발 앞서 발을 내딛은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미래가 이 곳에 있다. 미래가 이 앞에 있다.
내 꿈이 헛된게 아니었음을 대신 증명해주기를 바란다.
Ps. 그야 그렇겠지만 후배 아는 사람 회사라네 OTL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36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36

결코 젊어보이지 않는데; 성우라면 납득하겠지만;
정리하기 귀찮아 미루다 미뤄 한번에 정리하니
이번엔 포스팅으로서 양이 너무 많네요 OTL
실은 처음 리뷰 쓰기시작할땐 마무리할땐
이번 시즌에서 난 이게 추천!
같은 것도 하려 했는데 말입니다. […]
[너무 기시니 한번 접음]
TAG 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けんぷファー,
こばと。,
ご姉弟物語,
ささめきこと,
そらのおとしもの,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にゃんこい!,
まほろまてぃっく 特別編,
キディ・ガーランド,
テガミバチ,
ミラクル☆トレイン~大江戸線へようこそ~,
冬のソナタ,
君に届け,
夏のあらし! 春夏冬中,
夢色パティシエール,
天体戦士サンレッド 第2期,
戦う司書 The Book of Bantorra,
炬燵猫,
犬夜叉-完結編,
空中ブランコ,
青い文学,
겨울연가,
공중그네,
꿈빛 파티셰르,
남매이야기,
냥코이!,
너에게 닿기를,
레터비,
마호로매틱 특별편,
미러클☆트레인~오오에도선에 어서오세요~,
속삭임,
싸우는 사서 The Book of Bantorra,
애니메이션 감상,
어느과학의 레일건,
여름의 아라시! 춘하동중,
이누야샤 -완결편,
전체전사 선레드 제2기,
캠퍼,
코바토.,
코타츠고양이,
키티 걸 앤드,
푸른 문학,
하늘의 분실물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29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29
꽤 전의 말싸움때도 왠지 엇갈린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들 케이온이 4:3 아날로그 방송으로만
방송되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같더군요;
[그저 표본대상이 좋지 않았을 뿐인지 모르겠지만]
실상은 2-3주 차이를 두고 동 방송국(TBS)의
BS방송 (디지털 방송?)으로 제대로 HD판도 방송했다는 말이죠.
어느쪽인고 하니 저는 기다렸다 HD로 본 쪽이기도하고
애니메이션관련 쓰레드 모음을 보면 4:3때는 안보였지만
HD방송분에서는 노출되는 캐릭터나 장면도 조금 화재가 됬었구요.
같은 곳에서 방송된 후속방송 '다이쇼 야구 아가씨'도 똑같이
4:3으로 선생방송뒤 BS에서 HD 방송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제작측이 디스크판의 판매를 위해 고의로
축소판만 방송한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다고 보는건 심히 유감입니다.
뭐, 무슨소리를 해도 끝난지도 한참에 물지난 이야기겠지만서도;
의외로들 케이온이 4:3 아날로그 방송으로만
방송되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같더군요;
[그저 표본대상이 좋지 않았을 뿐인지 모르겠지만]
실상은 2-3주 차이를 두고 동 방송국(TBS)의
BS방송 (디지털 방송?)으로 제대로 HD판도 방송했다는 말이죠.
어느쪽인고 하니 저는 기다렸다 HD로 본 쪽이기도하고
애니메이션관련 쓰레드 모음을 보면 4:3때는 안보였지만
HD방송분에서는 노출되는 캐릭터나 장면도 조금 화재가 됬었구요.
같은 곳에서 방송된 후속방송 '다이쇼 야구 아가씨'도 똑같이
4:3으로 선생방송뒤 BS에서 HD 방송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제작측이 디스크판의 판매를 위해 고의로
축소판만 방송한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다고 보는건 심히 유감입니다.
뭐, 무슨소리를 해도 끝난지도 한참에 물지난 이야기겠지만서도;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32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32

연락이 안된지 수년.
한때 이야기했던데로 외국으로 유학이라도 갔는지 조차
전혀 모르고 있던 친구 이름으로 메일이 왔다.
스팸이었다.
두번이나 왔다.
내용을 봐선 바이러스같은게 설치될법한 기묘한 주소와 화일 첨부.
아아 친구야 너 해킹 당했구나 OTL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31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31

전작 스샷이긴 하지만;
1. 금추 언챠티드2 마저 하느라 바빳습니다.
드디어 플레티넘 달성!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한 덕에 첫 플레티넘이네요.
이 기세로 전작 남은 트로피까지 석권하려 남은 세이브로 조물조물 풀 컴플리트하니
아차 이럴수가. 트로피 패치 이후 새로하기로 시작해야만 트로피가되는구나 OTL
세이브 전부 지우고 천천히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매일 한장씩 그림? 예? 그게 뭔가요?
2. 전에 살짝 운을 띄운 껀은 다음아닌 해외 출장이었습니다.
가깝게 오래지낸분들은 자연스레 아실만큼 가고싶어하던 일본파견이라
기대도 많이하고 그만큼 취소됬을때 실망도 클까봐 가만히 있었지만
초기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에는 간다고 하는 출장이 여태 미정이라
지루한 마음에 미리 싸질러 자랑질입니다. […]
현지 회사와의 미팅도 나쁘지 않았으니 가는데야 지장이 없겠지만
그사이 일본어도 더 가다듬고 싶었고 간다치면 준비할 것도 많을텐데
부디 '다음주 월요일엔 거기로 출근하면 됩니다'라고 통보되지 않기를
부디 간절이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30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30

잘 안그려졌으니 여기까지만
신작에 민감한
전작을 재미있게해 저 자신도 매우 기대하던 언챠티드2가 나왔습니다.
금요일날 사와서 주말동안 보통 난이도 클리어, 보물 풀 컴플리트.
방패뺏기랑 헤드샷 250회에 온라인관련 메달빼면 전부 클리어 해버렸네요.
기술적 완성도같은덴 큰 흥미가 없어 기술이 어쩌고하는 소리는 못 하겠고
아무튼 멋지고 흥분되는 상황을 연속되게 엮은 말그대로 '영화같은' 흐름은 여전합니다.
또한 중간중간 모험파트에서 탁 트인 공간을 보여줄 때의 경관도 정말 멋지고요.
옛 모험영화의 향수와 즐거움을 다시 만끽하는 듯한 흥분되는 상황들이 매우 즐겁습니다.
단지 싱글 플레이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이라면
전작에 비해 네이트의 유쾌한 수다가 좀 줄었달까 독백이 많아진 느낌이라던지
어드벤처 파트보다는 전투의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던지 하는 점.
적이 전작보다 더욱 체계화된 군대를 거느린 장군급이라 그랬으려나요.
이야기의 스케일도 점점 보물결쟁을 넘어 세계의 위협으로 달려간다는건
정말로 다음 작품에서 상대하게 되는 것은 일개 국가가 된다던지;
또 이번 작품의 이야기적인 특징 중 하나는 히로인을 둘 두었던 것이기도 했습니다.
얌전하고 도회적인 듯 하면서 막상은 험한 상황도 잘 헤쳐나가는 전작의 엘레나와
도발적이고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매력을 가진 신 히로인 클로에의 대비.
특히 마음에 든 장면은 중반부터 둘을 데리고 활약하게되는 장면에 들어서면
뭐 할때마다 둘이서 쟤 또 뭐한다고 껀껀이 걸고 넘어진다던지 하는 장면들.
실로 여성사이에 대화답달까 아이두고 하는 어머니들 대화 같달까 […]
결과적으로 클로에는 너무나 종잡을 수 없달까 루팡의 미네 후지코같은 캐릭터라
다음작에서도 나올 복선을 남기긴 했지만 히로인은 되주지 못한 것같습니다.
앞으론 천천히 하면서 상위 난이도 클리어도 하고
아는 사람들하고 온라인 플레이도 많이 즐겨봐야죠.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27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27

붉은색은 아니다만서도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붉은 악마를 의식한 설계인걸까?
쓰면서 다시보면 그저 거미의 독이빨을 이미지한 것같기도 하지만;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26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26

고전적인 느낌의 오프닝도 은근히 좋다
단순 감상과 과제거리에 대한 이야기뿐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가 전혀 없네요. -ㅁ-
그래도 좋은 반응들이었으니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려나요
---------------------------------------
天体戦士サンレッド 第2期 전체전사 선레드 제2기
テレビ神奈川 09/10/03 (土)23:30~23:45
지난편이 베일에 싸여있던 엘로우의 정체를 드러내는 등 서비스가 중심이었다면
이번편은 서브위치에서 선레드를 빛내주는 반가운 캐릭터들이 듬뿍등장하는 이야기
마무리의 돌아온 3분요리때의 선레드의 딴지는 정말 톡 쐈다.
끝날때는 신 전개를 기대하게 하는 흥미로운 장면도(?)
2화 감상 : ◎ (감상확정)
青い文学 푸른 문학
日本テレビ 09/10/10 (土)25:20~25:50
일단 푸른 문학이라고 해두었지만 이미지적으로 '젊은 문학'이려나.
예전 화재가 되었던 데스노트로 유명한 만화가 오바타 타케시 선생이
역시 일본의 근대문학 걸작 '인간 실격'의 표지를 새로 그리는 기획으로 시작돼
유명한 문학 작품들의 표지를 속속 유명 만화가들이 리뉴얼하고
다시 그것을 바탕으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대 기획.
첫 방송은 역시 프로젝트의 시발점이던 '인간 실격'으로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유명한 원작이지만 제대로 붙어서보긴 처음이라 상당히 몰입해서 본 편.
단지 오바타 타케시 선생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매드하우스에서 만들다보니
너무나 데스노트 향기가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였달까. 분위기는 맞았지만.
1화 감상 : ○
夢色パティシエール 꿈빛 파티셰르
日本テレビ 09/10/04 (日)7:00~7:30
덜렁이에 아무 재주도 발견하지 못했던 평범한 소녀가
자신의 절대미각을 발견해 파티셰르를 꿈꾸는 이야기.
요정같은 존재도 만나게 되는 것같지만 1화 시점엔 아직 만나지 못했다.
그림이나 원작이나 대표적 초등 소녀만화잡지 연재만화다운데
의외로 기세로 밀어붙이지 않고 요리만화적인 전개라 깜짝.
이제 막 시작한지라 가지고 있는 보따리를 다 풀지도 못했지만
어쩐지 과히 본격적인 요리만화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냄새를 풍긴다.
좀 휘딱휘딱 넘어가지만 1화 안의 드라마가 은긴히 마음을 후펴 파서 조금더 감동.
간지남 그것도 금발을 던져놓고서도 과자 이야기에 타오는 근성이 마음에 든다!
Ps. 작품상에서 남성형 파티셰와 여성형파티셰르를
구분하고 싶어하는 것같지만 국내선 안하는 듯;
1화 감상 :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725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725

설마 IG에서 이런 그림 보게될 날이 올 줄이야
내일 관계사와의 미팅으로 확실하게 정해질 모양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살짝 자랑하고 밖으로 공표하는건
설마하니 미끄러지면 창피할테니 미루고 있습니다만
만약 제대로 된다면 앞으로의 행보나 거취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오늘은 최종 정검하고 일찍 잠 자리에
… 들려고 했는데 벌써 1시다!?
---------------------------------------------
秘密結社 鷹の爪 カウントダウン 비밀결사 매의발톱 카운트다운
テレビ朝日 09/10/06 (火)25:21~25:51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은(?) 유명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매의 발톱단 3년만의 신 시리즈.
매의 발톱 단은 젊은 크리에이터 프로그 맨이 플래시를 이용해 전편 제작부터
남자 캐릭터의 음성까지 모두 맡아 만든 1인 제작 코메디 애니메이션.
전작은 호평 속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화재를 모았었습니다.
그런 매의 발톱단입니다만 1화시점의 솔찍한 제 감상은 △ 였습니다.
3년 전만해도 대부분의 방송이 아직 아날로그라 대형화면이지도 않았고
이런류의 느슨한 개그작품이 유일했기에 다소 조악하더라도 빛나는 부분이 있었지만
지금은 보다 정돈된 스토리의 '천체전사 선레드'도 방송 중이라 신선미도 약하고
대형화면으로 노출되는 개인 제작 플래시의 팝업식 연출은 눈이 아프더군요.
차라리 웹에서 봤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같은 기분. 아직은 그런 느낌입니다.
1화 감상 : △
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MBS 09/10/08 (木)25:25~26:55
마무리가 조금 약했지만 탄탄한 설정과 이야기로 큰 인상을 준
하이 퀄리티 애니메이션 DTB의 신 시리즈도 이번 시즌에 스타트!
시작부터 충격적이고 빠른 전개와 안정된 퀄리티로 시선을 뗄수 없는 30분이었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영문을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마음을 편하게 하는 고양이 그림들도 건재.
별다른 설명보다도 역시 DTB은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1화 감상 : ◎
テガミバチ 레터비
テレビ東京 09/10/03 (土)22:55~23:20
섬세한 그림으로 유명한 원작만화를 두고 그려진 애니메이션.
그림의 섬세함이 100% 재현될 수는 없었지만 섬세한 감성만큼은 재현된 듯하다.
예전 점프 패스티벌판 프로토 타잎도 제법 분위기가 괜찮았던 만큼
TV 애니메이션판도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다.
단지 전체적으로 탬포가 느리고 심리적으로도 격동적인 장면이 적어
흡입력이 약한 느낌은 향후로 걱정거리.
1화 감상 : ○
夏のあらし! 春夏冬中 여름의 아라시! 춘하동중
テレビ東京 09/10/04 (日)25:30~26:00
샤프트는, 신보감독 이 인간은 쉬지도 않나 싶은 여름의 아라시! 제 2 시즌.
변함없이 따라오살 분만을 모시는 듯이 친절하지 않게 진행되긴 하지만
느낌적으론 시즌 1의 첫 화에 비해서 과감하고 특이한 연출도 덜 사용되었고
캐릭터들의 관계도 안정돼 설명보다 사건으로 진행되어 오히려 보기 편했다.
단지 다른 신보 작품군과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남용되는
잦은 회전이나 포징 액션만큼은 여전히 당혹스러운 느낌.
1화 감상 : △
君に届け 너에게 닿기를
日本テレビ 09/10/06 (火)24:59~25:29
모두가 신뢰하는 프로덕션 IG가 그 동안의 남자다운 작품군에서 벗어나
아마도 최초로 시도해보는 순정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화 도전.
1화 시점에서의 그 도전결과는 매우 아름답고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레이아웃이나 구성에서 아직은 낮선듯 조금 이상해보이더라도
일단은 원작 구도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기준을 둔 듯한 레이아웃이 특징적.
남자다운 작품을 잘 만드는 곳에서 순정만화까지 잘 만든다는데에서
오히려 질투랄까 타 제작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만족했다.
1화 감상 : ◎
WHITE ALBUM TVシリーズ後半 WHITE ALBUM TV시리즈 후반
KBS京都 09/10/02 (金)25:30~26:00
시리즈 후반이라는 말대로 정말로 2기 1화가 아니라 14화 넘버링부터.
연속드라마스타일이라 지난 시즌을 보지 않고서는 전혀 즐길 수 없어서 난감하다.
시즌 1을 즐기지 못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추천하지 못할 시즌 2.
뭐 본편은 그렇다치고. 시즌2 오프닝의 유화가 움직이는 듯하게 구성한 건 정말멋지다.
노래가 좀 엥카같다고들 하지만서도.
1화 감상 : ?
うさるさん 우사루씨
キッズステーション 09/10/03 (土)13:53~14:23
토끼히어로 Mr. USA를 너무나 동경하는 보통의 귀여운 토끼가
원숭이 옷을 입고 바나나를 먹으면 무적의 히어로가 된다는 귀여움이 정의인 작품.
깔끔하게 도안화된 마치 팬시 상품이 움직이는 듯 귀여운 캐릭터가
첫 인상에서 기대를 배신하지않고 그대로 작고 귀여운 활약을 보여준다.
러닝타임도 짦은 5분에 2화를 담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은 것도 강점이라면 강점.
단지 짦은 만큼 단순 이야기만을 담고 있으니 그 부분은 약점.
1화 감상 : ○
そらのおとしもの 하늘의 분실물
チバテレビ 09/10/04 (日)24:00~24:30
하늘에서 가슴크고 무슨 소망이던 들어주겠다는 여자아이가 떡하니 떨어져
두근불끈거리는 나이의 남자주인공과 에로코메디를 벌인다는 도라에몽같은 작품.
설정그대로 매우 알기쉬운 변태신사계 작품으로 시종 터지는 저질 농담에
히로인의 헐벗은 복장과 큰 가슴, 그 가슴사이를 가로지르는 쇠사슬 목줄 등
장르본연의 특징과 거부감을 고스란히 가진 작품이라고 일축할 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너무나도 솔찍한 태도와 교훈적인 전개로 의외로 안심하고 볼 수 있던 첫 화.
이미 인터넷에는 2화 엔딩의 하늘을 나는 팬티라는 골때리는 설정이 화재이기도 하다.
내가 홍보 영상의 첫인상이었던 '디어즈'의 재림이란 거부감을 극복해줄 수 있을까.
1화 감상 : ○
TAG 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
DTB,
WHITE ALBUM TVシリーズ後半,
WHITE ALBUM TV시리즈 후반,
うさるさん,
そらのおとしもの,
テガミバチ,
君に届け,
夏のあらし! 春夏冬中,
秘密結社 鷹の爪 カウントダウン,
너에게 닿기를,
레터비,
비밀결사 매의 발톱 카운트다운,
애니메이션 감상,
여름의 아라시! 춘하동중,
우사루씨,
하늘의 분실물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rss/comment/734댓글 ATOM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atom/comment/734
잉여력 ㅎㄷㄷ
지금은 잉여력이더라도
머지않아 정말로 좋은 상품 만드는데 쓰이고
그런 환경에 있다는게 정말 부러운 이야기죠.
취미로 20인분 캐릭 모델링과 모션작업을 하는건
변태여여............
동호인은 사실 모두 변태죠.
돈으로 그다지 돌아올 기대도 안하고선
투자가 그냥 ㅎㅎ
아마 이글루스는 사용자가 입력한 html 태그를 sanitizing하기 위해서 정규 표현식을 이용하는 모양입니다. 아마 태그를 먼저 분리한 다음 어떤 태그인지 분석하는 모양인데, 그 부분에 혼동을 주는 거겠지요.
그게 아니라면 사용한 html 파서에 버그가 있는 것일테구요. (원리는 뭐..)
근데 여긴 테터투… […]
랄까 기껏 해준 설명도 무슨 소리인지
프로그램 쪼랩은 전혀 모르겠네요. OTL
a="<>"는 태그 안에 있으니 링크 태그가 아니라 attribute이고 script 태그에 a라는 attribute은 존재하지 않으니 확실히 에이쥬어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냥 "<>" 이 괄호들을 넣어두려는 더미 attribute일 듯 합니다.
제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는 a="<>" 없이도 잘 동영상이 붙여지거든요. 혹시 브라우저는 무엇을 쓰세요? 파폭 3.0도 IE 8에서도 딱히 a="<>"가 parsing으로 잘려나가지도 않고 소스보기에 그대로 뜨는데 왜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흠.. 방금 생물체님 글 읽고 왔는데 이글루스에서는 문제가 되도 태터에선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은데 왜 안 됬는지 궁금하군요 흠흠흠...... ㅡㅡ;
음 이번에 블로그 업그레이드로 크게 데고나서 알았습니다.
제 블로그 버전이 너무 낮아서 그런거였습니다. OTL
업그레이드 하고나니 저 추가 테그를 넣으면
블로그 전체 스킨이 깨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