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04/27 코끼리엘리사 핫! 정신차려보니 (2)
  2. 2009/04/17 코끼리엘리사 또다른 근황
  3. 2009/04/15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5 (4)
  4. 2009/04/14 코끼리엘리사 근황 - GTA4 엔딩을 봤습니다. (4)
  5. 2009/04/11 코끼리엘리사 팬텀 리뷰에 대해 급사과! (4)
  6. 2009/04/09 코끼리엘리사 목표는 과로사!?
  7. 2009/04/09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4 (8)
  8. 2009/04/07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3 (4)
  9. 2009/04/06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2 (4)
  10. 2009/04/05 코끼리엘리사 질릴 때 까지만 하는 - 2009년 4월 애니메이션 리뷰 1 (10)

핫! 정신차려보니

B급 라이프 2009/04/27 02:48 코끼리엘리사

주말 뿐만이 아니고 4월 달도 끝나가고 있네요

이번에야말로 신작리뷰도 마침표 비슷한 거 찍고
본연의(?) 그림도 다시 그려야 될 터인데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OTL

하지만 빨리 와줬으면 하는 5월.
잘만하면 5일 연휴 GET!이다제!

-그리고 역사는 반복된다.
2009/04/27 02:48 2009/04/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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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근황

B급 라이프 2009/04/17 11:09 코끼리엘리사

위대한 스폰서님의 어른의 사정으로 언급은 금지되었습니다만
제가 애니메이션으로 참여한 인기 만화원작 M의 DS 게임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얘 말고

원래 애초에 먹어주는 우리의 스폰서님이지만
조금 자료가 불투명한 부분에 대해 확실히 하려고 함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방문에 주시는 여러분 새로 출시된 M을 잘 부탁드립니다.


Ps. 원작 출판사에게는 크게 실망했습니다.
프렌차이즈 작품 나온다고 하면 나라면 이렇게 손놓고 있지 않겠네.
2009/04/17 11:09 2009/04/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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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도 설마했던 전설의 명작의 부활


이젠 조금 질렸 지쳤으니 조금 천천히 해보도록 하지요.

-감상평 기준-
◎ : 혁명적! / ○ : 좋은 작품 / △ : 보통 / X : 별로 / XX : 혁명적!

퀄리티 : 작품 자체의 품질. 사운드, 비주얼, 애니메이션, 연출등의 종합.
기본, 눈에 거슬림이 없는게 좋은 것이오. 거기에 장점이 있는게 특히 좋은 것.
네타성 : 오타쿠끼리 취미가 맞는 친구들끼리 만났을 때 이야기거리가 될만한 정도.
극히 주관적이며 사실 작품의 품질과는 전혀 상관없음.
추천도 : 나 엘리사가 이 작품을 읽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정도.
퀄리티와 네타성과 내 변덕을 종합해 먹이고 있다.


[ '안녕 앤' 외 11작품 ]



2009/04/15 00:00 2009/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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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GTA4 엔딩을 봤습니다.

B급 라이프 2009/04/14 00:00 코끼리엘리사


엇그제 드디어 GTA4 오리지널판 엔딩을 봤습니다.
언제적 게임이냐고 하신다면 08년 4월 29일. 꼭 1년전 게임이네요

PC판이 나오고나서도 한참을 기다려보다가
XBOX360용 DLC를 보고 나서야 중고로 사들여 했습니다.
실은 입사한지 얼마 안됬을때 회사분에게 빌려서
연휴 타서 며칠정도 열심히 달려보긴 했었는데
클리어한 입장에서 보니 1/3도 진행 안한거였네요 OTL

감상문이야 이젠 흔하니 간단하게 말하자면 재미있었습니다.

전작보다 볼륨이 작다해도 그 자체로서도 이미 작은 볼륨도 아니고
시스탬적으로 앞으로 나올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만한
확실한 '정식 넘버링'다운 게임이었으니까요.

스토리적으로는 정평의 '아메리칸 드림'이란 소재가 좋았습니다.
영어가 꽝이라 그 사소한 뉘앙스까지 전달받기에는 어려웠지만
첫 미션부터 등장하는 먼저 이민해 큰소리 치던 사촌 로만이
사실은 더러운 집에서 살며 빚쟁이들에게 쫒긴다는 이야기는
이 작품의 테마를 한번에 보여준 이야기였지요.

달성도 100% 채우고 포인트(유료)를 사서 추가 시나리오를 사서
해야되겠지만 일단 오래 달렸으니 이건 한발 미뤄두고…


그러고보면 전장의 발큐리아도 샀습니다.

바로 저 GTA살때 보기힘들던 중고가 있어서 호이호이.
사실 베스트판을 아는 사람에게 부탁할 껄 그랬나 싶기도하지만
어쩐지 손해 본것같다 싶을땐 생각하는걸 멈추면 되지요. […]

실은 요새 RPG는 너무 부담되서 살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올라온 데모판을 해보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더란 말이죠.
보기엔 턴제전략 + FPS분위기라 양측으로서 미묘할 것같으면서도
특이한 룰의 체스처럼 한발한발 움직여가며 서로 비슷한 조건의
적들을 하나하나 처리해가는게 의외로 제대로된 느낌.

지금 나온 TV애니메이션은 기대치가 낮았는데도 미묘하지만서도요.


문제는 아이돌 마스터도 사뒀다는거.

이젠 나오고서도 몇해 더함 곧 10년이란 느낌입니다만
아케이드 출시 1년만에 라이브 콘서트를 한다는데 놀랐다던지
요란한걸로 조금 유명한 인터넷 라디오판도 즐겨듣고 있어서
데드라이징과 더불어 XBOX를 사면 꼭 해보고 싶던 게임이었던걸
일본에 여행가는 회사 분에게 부탁해 염가판을 3만 5천에 입수.
용산에서 같은 염가판 중고를 4만원 넘게 불렀던걸 생각하면
역시 참고 기다리는 자가 승리라는 거겠지요.

우선은 평균 능력치가 좋아보이는 마코토를 골라 하루까지만 진행했습니다. GTA4 하느라;
설명이 부족해 초장부터 선택지조차 못 고르는 낭패를 봤지만 하다보면 시스탬에도 익숙해지겠죠.

더이상 지출이 생기면 곤란하니 SP에 대한 화재는
가능한 귀를 닫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


그거 말고도 메탈기어솔리드 온라인
[3때의 베타판때문에 편의상 MGO2라고도 하죠]

라이덴이랑 뱀프 나오는 최신 확장팩도 나오자마자 일단 결제는 해뒀네요.
시리즈 팬을 위한 은근한 서비스도 많은데다 MGS의 조작계를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와
여타 FPS와 조금 다른 재미를 볼 수 있어서 계속 확장팩을 사고 하려고는 하는데
막상 다른 게임 하느라 이번 확팩 전후로 한번도 한적 없다는거.
매일 접속해 접속포인트 모으던 것도 뜸해졌는데 조금 불안하네요;;

서버 닫기전까지 무료플레이니까 천천히 생각할랍니다.
[그러다 3 온라인처럼 서버 닫힐때까지 가면 낭패]


저거 말고도 마비노기 영웅전 때문에 블루투스 핸즈프리도 샀고;
그 전부터 곧 베타예정이라는 드레곤 네스트도 기대하고 있고. [둘다 넥슨!?]
지금 추세라면 가을에서 더함 겨울까지 새 게임 할 시간 자체가 없겠네요.


아예 루리웹 발길을 끊을까.;

[그보다 그림은?]
2009/04/14 00:00 2009/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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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리뷰에 대해 급사과!

B급 라이프 2009/04/11 03:07 코끼리엘리사
잘난 척 호이호이 오타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만

2주차 방송을 확인하던 중 제가 본 '팬텀 인페르노' 애니메이션
구작 OVA에 화일명을 바꿔넣은 가짜 화일속아넘어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싫은 소리 잔뜩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사실과 다름에 사과드립니다. OTL

이번 신작판의 타이틀은 이 쪽


밤이 늦은 고로 재 리뷰는 다음번에 같이 해야겠군요. OTL
2009/04/11 03:07 2009/04/1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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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과로사!?

모에틱 리포트/기타 2009/04/09 03:00 코끼리엘리사

08년 드라마 'RH플러스' 출연 당시의 사진


싫다는 사람이 나올정도로 요사이
미친듯이 밀어붙이는 성우라면 역시 그 사람.

칸나기에서 나기역은 물론
절대가련 칠드런산노미야 시호 목소리로도 친숙한
전혀 신인같지 않는 이 신인의 이름은
말뿐만이 아니라 이번 시즌 안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과연 그녀는 이번 09년에 얼마나 많은 작품에 출현하고 있는 걸까요?
위키페디아를 살짝 뒤져봤습니다.


※굻게 표현 된 것은 주역급

TV
내일의 유이치!(이카루가 아야메
아수라 크라잉(미나카미 미사오
CANAAN(융융
크로스 게임(츠키시마 아오바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키사라기 / 야마구치 키사라기
지옥소녀 삼정(카시와기 히데미)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크림존S(코티카르테 아파 라그랑제스)
하늘 가는데로(마키타 히메
바스카시!(루쥬)
WHITE ALBUM(미즈키 마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4th시즌 (타카치 히데미)
알기쉬운 현대마법(이치노세・유미코・크리스티나

OVA
키구루믹스V3 -베스트에피소드 콜렉션-(에도마에 아즈키
To LOVE루 -트러블-(라라・사탈린・데빌룬


아직 방송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이제 4월인데
TV만 12개 작품! 그중 주역도 7작품!
그 외에도 게임, 드라마 CD등에도 속속 참여중!


게임
아크라이즈 환타지아(세실・가르시아)
전격학원RPG Cross of Venus(미나카미 미사오)


드라마 CD
사랑을 노래할바에 내게 반해라! (이름없음)
절대가련 칠드런 드라마CD EPS.1st~화기애애! 사랑과 평화가 지구를 구한다!~
산노미야 시호
홀리 토커(키노시타 노시메)


아직까지 분・ 에야 미치지 못하겠습니다만
2007년에 데뷔한 신인인 걸 생각하면 무서운 성장 속도지요.
얼굴이 예뻐서인지 대인관계도 좋은건지 조금 선배인 하나자와 카나도
자기 방송내내 토마츠 칭찬을 시작하면 멈출줄을 모르니까요.

아직은 젊어 조금 밑천이 드러나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은데
어이 하루카양~ 좀 쉬어가며 하라구~



Ps, '목표 과로사!'는 즐겨듣던 '환담 부탁드립니다. 어이 테라오!'의 네타.
재미있었는데 끝나버렸다아아아앙 ;ㅁ;

Ps. 처음 이름을 들었을때 기관차 토마스를 떠올린건 작은 비밀

2009/04/09 03:00 2009/04/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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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와 같은 전개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는 거의 기절하듯이 일찍 잠들어버렸네요;
지난주에 휴가가 끝난주제에 오히려 회사 나닐때보다 피곤하다니!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접힌 자국]



2009/04/09 01:19 2009/04/0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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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적으로도 주목을 모으고 있는 '사키'


회사일보다 어쩐지 이쪽이 더 성실하지 않아?
싶은 리뷰 3일째입니다.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오늘도 부담되니 살짝 한번 접어주고]



2009/04/07 00:36 2009/04/0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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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 가장 비추


질릴 때 까지만 이라면서도 연일 쓰게 된 리뷰입니다.
랄까 어제 쓰면서 빼먹은게 메인이지만서도.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오늘도 기니까 한번 접고]



2009/04/06 00:00 2009/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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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1화 MVP


평일사이의 휴가는 바빠서 아무 것도 못하고
막상 주말에 신작 애니메이션을 싹 쓸어다 봤네요.

이것 저것 챙기기엔 귀찮은고로 가볍게 글로만 때워봅니다.

◎ : 많이 추천 / ○ : 조금 추천 / △ : 보통 / X : 별로 / XX : 최악


[너무 긴고로 홀납짝 접음]


2009/04/05 00:28 2009/04/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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