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소개]
세찬 (11) - 성우 : 송연희
용담무쌍 단순무식한 보통의 주인공소년
그리고, 들창코. 공식홈의 소개에서도 3번째 칸에 있다 [..]
도우야 아키라 프레드 (11) - 성우 : 정옥주
발명의 천재라고 자부하는 두뇌파 소년
주인공의 라이벌이며 좋은 콤비
쭈리 (나이 불명) - 성우 : 최문지
리스토별에서 내려본 빛 아래에 누워있던 아기.
리스토별의 잠들어있는 보니에너지를 깨울 열쇠가 된다고..
공식홈의 설명을 참고하면 변신(?)가능. 베이비키즈라는 동물들을 부린다
세나 (11) - 성우 : 스탭에 안나옴
텐도가의 세째 딸도 아니고 양으로 변신하지도 않는다 [...]
밝고 명랑한것이 장점인 소녀. 공식홈의 그룹 분류로 봐서는 삼각관계?
두리 (6) - 성우 : 조진숙
축구가 특기여서 두리 [....] 얼굴만 보면 이쪽이 주인공같다...
나리 (9) - 성우 : 최옥희
얌전하고 식물에 박식한 소녀,
보는 것 만으로 식용풀과 비식용풀을 가릴 수 있다.
미키 (11) - 성우 : 스탭에 안 나옴
냉철한 성격의 독설가. 공식홈의 설명으로는 세나의 라이벌.
케인에게 첫눈에 반한다라고 나오는데 케인은 누구? [...]
제니 (9) - 성우 : 스탭에 안 나옴
미키와 항상 함께하는 명랑한 여자아이.
토마스 (11) - 성우 : 스탭에 안 나옴
차 마시기가 취미인 모범생 소년. 멋쟁이에 머리는 좋지만 고집쟁이.
켄트 선생 (모름) - 성우 : 유동균
통칭 총각 선생님. 남몰래 줄리선생을 좋아하지만 고백은 못한 상태
유머러스하고 스포트 만능이라 아이들에게 인기도 높다.
줄리선생 (알면 안됨) - 성우 : 문지현
마을의 지도자인 박사의 외동딸이며 미인인 선생님. [설명이 적어 OTL]
카렌황제 (45) - 성우 : 스탭에 안나옴
카렌별의 황제. 쓰러져가는 카렌별을 구하
위해 리토스행성에 숨겨진 보니에너지를 노린다.
베로박사 - 성우 : 스탭에 안 나옴
가렌별의 괴팍한 과학자. 매드 사이언티스이길 기대했는데 OTL
델센 - 성우 : 이재용
카렌의 전선사령관. 리토스행성의 보니에너지를 쫓아
로봇드레곤을 타고 모몬별로 왔다.
과거에 알○터 군단소속
헨슨 & 센슨 - 성우 : 장광 & 김관진
델센의 충직한 부하. 이름이 이름이니만큼 로봇드레곤도 붉다!?
블랑카 - 성우 : 스탭에 안 나옴
로봇드레곤에타고 있는 카렌의 마녀. 그래뵈도 여자 [...]
로봇몬스터에 사악한마음을 불어넣어 흉학안 몬스터로 만든다.
[방영기념 완전소개 제 1화 - 수수께끼의 아기 나타나다]
※이 글은 다분히 엘리사의 편견이 담긴 시선으로 전달하고 있으니
이 점 유념해주시기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새 프로그램 베르세르크...가 아니라
별나라 슈퍼 쭈리. 여기 곰인형을 뒤집어쓰고 숲에 몸을 숨기는 녀석은 주인공 세찬입니다.
도시락 왕만두 쟁탈전 시작!
이기는 단 한사람만이 만두를 먹을 수 있다!
이름하여 왕만두배틀료얄!!!
... 같은건 한국에서 심의에 걸립니다.
승자의 목표 왕만두
그리고 그것을 제일 먼저 발견한것은 최연소의
차두리군
가만둘까보냐!!
날아라! 프레드 윙~~!!
[이런 대사 없습니다]
그러나 설계미스로 보자기가 찢어지면서그대로 곤두박질 [...]
두리 : "잘 먹겠습니다~!"
간다!! 필살 콩뿌리기!!
이것으로 두리군도 다운.
왕만두는 세찬의 손에 넘아가는가 싶지만
뭐랄까 꽤 고전적인 느낌이지만 그대로 대난투모드 입니다
최후의 승자는 최초목격자 두리로 결정!
4살 연하에게 진 두소년은 안보이는곳에서 울기 시작합니다. [거짓말]
켄트 : "만두쟁탈전은 두리의 승리!"
"오늘의 실기훈련을 마치겠다!"
?? : "질문있어요 총각선생님!
왜 훈련하는데 이런 동물옷을 입고 하는거에요?"
"줄리 선생님이 귀엽다고 했거든..."
안되죠. 선생님... 그런소리는 좀더 큰 소리로 주장하셔야죠
'
줄리선생님이 귀엽다고 했기때문이다!!'라고. [..]
아무튼 이런 중구난방식의 어수선한 개그를 넘어 좀 늦은 소제목 등장
실습이 끝난 평화로운 모몬의 학교
박사의 딸에다 미인이지만 어쩐지 소개가 부실한 줄리 선생님의 수업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의 수업은 사라져버린 리토스행성의 문명에 대한 내용입니다.
불길한 이야기에 얼굴이 어두워지는 아이들...
... 정말로 이해하는지는 의문이지만 [...]
한편 이 곳은
몽테크리스토백작 악의 본거지 카렌성
그리고 악의 황제 카-렌 (45세 미혼)
황제는 리토스행성이 가까워옴을 보고받고
박사에게 모몬별로 리토스의 보니에너지의 추척을 명령합니다.
이제 곧 부하가 모몬에 도착할 것이라 말하는 박사.
같은시각 모몬에서는 세찬과 프레드가
수제 망원경으로 리토스를 관찰하기위해 모여있습니다.
프레드의 망원경 속에 우연히 비친 붉은드레곤
프레드 : "부.. 붉은 드레곤이야!"
세찬 : "어? 뭐?"
프레드 : "정말이란 말이야"
세찬 : "우왁, 저게뭐야?!"
프레드 : "거봐!"
세찬 : "가보자!"
프레드 : "어, 그래!"
그렇게 용감하게 붉은 드레곤을 관찰하기위해 집을 나서는 소년들
샷! ..샤샷!
.... 샤샤샤샷!! 샤샷!!!
... 어이.;;
너희들 실은 닌자였냐... OTL
아무튼 소년들이 추격하기 시작한 붉은 드레곤은
사실은 카렌에서 파견된 로봇그레곤!
3인 구도만으로도 어쩐지 무능할 것같은 분위기는 넘어가고..
뭐라해도 카렌에서 모몬으로 비밀리에 파견된 최정예부대인 것!
대사도 상당히 시덥지 않고 정체성없는 소리를 하고 있지만
그것도 그러려니 하도록 합시다 [...]
박사의 집
별의 족자가 빛을 발하기 시작하자 박사와 가까운 사람들이 소집되었습니다.
줄리 : "별의 족자가 빛날때 리토스행성의 전설이 움직인다"
조용히 족자의 전설을 읖조리는 줄리
집사 : "불길한 징조는 아닐런지요"
박사 : "아니, 족자는 점치는 도구가 아니야
좋은쪽으로던 나쁜쪽으로던 전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거지!"
이야기를 하는 사이에도 족자는 점점더 빛을 발하더니
갑자기 방안에 리토스행성의 괘도를 토해냅니다.
무언가 결심한듯 서로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이는 켄트와 줄리
이 변화를 로봇드레곤의 마녀또한 느끼고 있었습니다.
작전개시명령에 친절하게도 자신의 사명을 설명해주는 블랑카
블랑카 : "사악한 마음의 주입은 내게 맞겨라
어떠한 로봇몬스터든간에 나 블랑카가
흉악한 몬스터로 바.꿔.줄.테.니.까"
아.. 그러니까...
블랑카씨도 좋고 다 좋은데..
카렌황제여.. 로봇던 마법이던 확실하게 하는편이 좋지 않겠습니까..?
로봇왕국의 국왕의 측근이 마녀라니 이상하지 않아요?.;
아무튼간에 작전개시
베로박사는 모몬별을 우습게보면서도 빛나는 두뇌(....)를 사용해
공격용 로봇본스터를 결정하고
작전명령에 들떠 황제앞에서 몽키댄스를 추는 마녀를 내버려두고
로봇드레곤의 안에서 로봇몬스터의 양산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완성된 로봇몬스터에
"룰루피 루루피 루루루 얍!"
.. 하고 주문을 외우면 [...]
짜잔. 몬스터화성공 [.....OTL]
....
이런 혼란스러운 밤사이.
모몬으로 접근해가는 리토스에서도 이변이 일어납니다.
사테라이트 캐논 [거짓말]
당신에게 힘을... [여전히 거짓말]
라토스에서 뻗어나온 빛줄기가 대지에 닿자 그 주면은 순식간에 숲이 자라나버립니다.
다음날 아침
아침훈련을 마친 두리에 눈에 들어온 로봇드레곤
두리 : "큰일났어! 커다란 드레곤이 나타났어!"
같은시각 로봇드레곤쪽은 찾고있던 보니에너지의 반응을 캣치
어젯밤 빛의 기둥이 내려온 숲의 한가운데에서는 정체불명의 빛덩어리가..
가까이 가보니 그곳에는
루우 아기가 잠들어있었습니다.
보니에너지의 반응을 쫓아 현장에 달려온 로봇드레곤
"설마... 저 꼬맹이들한테서..."
아무튼지간에 일단 잡고 보는쪽으로 결정
타임보칸 로봇드레곤에 지난밤에 완성한 로봇 몬스터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윙윙대는 리얼한음원을 자랑하는 로봇몬스터들에게 줄러싸여 버린 세찬과 프레드.
공격개시!
무장이 하나도 없는 이들의 공격이 심이 궁금해집니다.
멋지게! 남자답게!
로봇대전이었으면 '格鬪'라고 표시될것같은 뜨거운 몸통박치기!
이때.
"비기 회오리바람!!"
[거짓말]
"크악!!""우와아아악!"
켄트, 줄리 등장!
이어서 세나와 두리도 등장!
아직도 꺽이지 않은 정열로 로봇몬스터는 다시 格鬪를 걸어옵니다.
비기
꽃바람!!
어이쿠야!!
박사의 딸에 미인선생님이지만 설명이 부족한 줄리의 필살기에 한그룹 나가떨어지고.
이제는 눈물겹기까지한 格鬪에
이번에는 두리가 달려나갑니다.
오의! 물대포!!
푸챠아아아아아아!!!
어쩐지 다른나라 작품같아진다는 느낌이들지만 포위망을 파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답지않게 몇걸음도 못가서 다시 포위버리는 세나와 일행
두리 : "문제없어!"
코난 미라클 삼각슛!!
탱!
탱!
탱!!
[...................]
로봇몬스터가 모두 쓰러지자 로봇드레곤은 훌쩍 도망쳐버립니다
이 상황에서도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는체 잠들어있었습니다.
<다음이야기>
-엘리사 블로그에서는 계속되지 않습니다.
... 그럴 예정입니다만....
디지몬? [....]
조금 신경쓰이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