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지금 정모 당장 출발한다.
찌질이 새퀴들 긴장해라.
형이 왔는데도 몰라보는새퀴
존내 죽을때까지 패버린다.
물론 나 모른다고
형 눈 똑바로 쳐다보는 새퀴도
목숨은 보장 못한다.
일단 오늘 정모 나온놈들은
한강굴다리에서 존내 맞는다.
이유는 없다.그냥 존내 맞는거다.
다 형이 생각이 있기에
너네를 존내 패는거다.
형 지금 존내 꼴렸다.
니네의 한심스런 짤방들을 보니
지금 뇌의 중추부근서부터 올라오는 스팀때문에
부아가 나서 미칠 지경이다.
이 젖같은 새퀴들에게 도대체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사람이 될지 이 형이 연구중이다.
니네같은 새퀴들은 존내 패버려도
인간이 되지 않을 개새퀴들 같다.
존내 패버리기 전에 빨리 므흣한 짤방 올려라.
형이다. 형 지금 기분이 존내 드럽다.
형 죽었다는 소문듣고 왔다.
이 개 젖같은 꼴통새퀴들아.
한손으로 터뜨려버리기전에
하지마라. 소문낸 새퀴 벌써 존내 패버렸다.
주말에도 집구석에서 오락이나 쳐 하는 젖같은 새퀴들아.
이제 니들이 죽을차례다.
하나하나 찾아가서 죽도록 패버린다.
형이다. 형 오늘 상당히 불쾌하다.
몸상태도 안좋고 기분도 드럽다.
오늘 니들 존내 재수없는중 알아라.
진짜 패버릴꺼다.
12시 넘어서 까지 이 지랄병떨고 있으면
그땐 안면있는 새퀴들도 다 패버린다.
형이다. 형 오늘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형이 과수원하는데 비가와서 사과가 다 떨어졌다.
오늘은 진짜 니들 잘못 걸린거다.
진짜 다 패버릴꺼다.
형 화가 좀처럼 식을 기미가 안보인다.
니들을 죽도록 패버려야겠다.
형이다. 젖같은 새퀴들.
니들이 조금이라도 형한테 덜 맞고 싶으면
형의 글에는 반말로 리플다는 새퀴는
진짜 찾아가서 죽도록 팬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온몸이 멍자국에 피투성이가 되있다면
형이 찾아가서 자고있는
니 새퀴 존내 패다 너는 기절한거다.
명심해라. 존내 얻어 터지기전에.
형이다. 안자다간 패버린다.
빨리 자라. 형의 명령이다.
안자는 새퀴들은 5분후에 형이 찾아가서 패버린다.
뒤지기 싫으면 잠자라.
형이다. 존내 빡도네.
이 젖같은 새퀴들아 형 쫌 빡돌았다.
니들 젖같은새퀴들 형이 스겔새퀴들
일단 돋보기안경에 비리비리한 여드름난 새퀴들과
돋보기안경에 개 돼지같은 새퀴들 다 패버릴꺼다.
살을 빼돈가 콘텍트렌즈를 끼고 다녀라.
안그럼 길가다 존내 얻어터진다.
(존내 무리지어 다녀도 다 패버린다.)
싱하는 평소 이소룡의 사진을 짤방으로 애용하고
"형 왔다"라는 말을 즐겨 사용했기에 '싱하형'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차단된 이후 이소룡의 사진이 합성된 그림이 등장하게되면서
지금은 어록들이 패러디는 작은 붐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난 이 붐이 싫다는 것이다.
어록을 참고해보면 알다시피 싱하형은 폭력의 화신이다.
애초에 악플러라는 것이 그렇기도하지만 납득을 요구하지 않는
공격성만이 가득차있고 그 결과 역시 '팬다'로 이어진다.
난 그 사고를 이해할 수 없다.
남이 그 흉내를 내는 것도 싫고 내가 아는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싫다.
조금 더 생각해보자면.
이 재미는 본능의 공격성향을 자극하는 부분에서 온다고 생각된다.
결국은 말에 욕을 섞거나 거친말을 내뱉으면서 느끼는 카타르시스와 비슷하다는 것.
[반증으로 싱하 어록을 활용은 대부분 남성에 의해 이루어진다]
아직은 농담과 진심의 구분이 모호한 어린 친구들은
이 어휘를 사용하는 것에서 조금은 조심하는게 좋을 듯도 하다는 기우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