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건너 살짝 감사할 일이있는 분이 새로 산 책
개인으로
지난해 썩 즐겁지 못하고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덕분에 뒤늦게 한발 성장할 수 있었고
주변에서 등을 두드려주며, 혹은 아무 말 없이.
적어도 만날때 얼굴에 미소를 띄위주는 정도라도
나를 사랑해주고 기대해준 사람들이 있으며
그 사람들의 마음이 등을 떠밀어
그 모든 분들 덕분에 신년이 되자마자
조금씩 복이 굴러들어오고 있는 새해입니다.
지금처럼 주의의 친구들이 감사하고 사랑스러운 때는 처음.
그럼 올해는 기운도 잔뜩 전수 받았겠다
간만에 좀 날뛰는 한해가 되야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