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하고 싶은 말

B급 라이프 2007/12/31 00:28 코끼리엘리사

오늘은 순수하게 그냥 '짤방'


꿈 없는 고생을 두려워 하라.
꿈을 위한 고생을 두려워 마라.


등 뒤 땅이 꺼지며 나를 끌어당기는 손아귀가 무수히 뻗쳐 오는데도
눈앞의 땅이 꺼질까 두려워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는 나에게.

두려워마라.
고생을. 실패를.
2007/12/31 00:28 2007/12/3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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