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2077
최근에 본 인터뷰를 보면 조영남의 발언은 여전히 거침없고
그 밑에 달리는 리플도 변함없이 거침없다.
사실 아카마츠 켄과 조.영남은 매우 닮은 꼴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모두 자신의 성향을 그대로 밝히고 비교적 욕망에 충실히 살며
그것으로 큰 돈을 벌어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재산과 명예를 손에 넣었다는 점.
하지만 한쪽은 작품에 손가락질을 당하고 사생활에는 부러움을 사지만
한쪽은 작품은 높게 평가되면서 사생활에 엄청난 시기와 비난이 날아들고 있다.
조.영남씨가 딱히 잘못된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일부 그의 이야기에서 동감을 얻는 입장에서는 더욱 그 차이를 모르겠다.
PS. 완전한 일기성 글입니다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