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주변에서 이거 12화 안본사람이 없는 듯하다.
2화까지만 봤던 나도 봤음은 물론이고;
이제서야 일이 조금 가벼워진 엘리사입니다.
입사이후로 주말이고 뭐고없이 철야하고 출근하고를 반복하다
기어이는 추석까지 혼자 집에서 잔업해야만 했네요;
지금은 이번주 마감인 일을 억지로 안 받아서 조금 한가해졌지만
다음주 이후로는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다분.
-----------------여기까지 변명-----------------
해서 일단은 공지.
키타로 자막 제작은 포기하겠습니다. OTL
활동에 자막이 메인도 아니고 겨우 10분 남짓한 분만이 이용 중인 자막이
끊어진지도 너무 오래되서 크게 공지하기엔 부끄럽지만
일단 마무리를 지어드려야 할 것같아 말이죠.
네코무스메 수영복 모습을 감상하는데
제 손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만
유감입니다 OTL
그리고 앞으로는 보다
그림쟁이 홈으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리 아니오타라서- 그림그리는 사람이라지만
컨텐츠에서 그림의 비율이 너무 낮았다는걸 통감하고 있었기에
조금더 비율을 조종을 위해 힘써봐야지요.
허리 펴고! 배에 힘주고! 항문 조이고!
힘내어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