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앗!?
로스타임을 줄여보려고 MSN까지 오프로 지내고 있는 엘리사입니다.
그러고보면 오늘 출근길 계단에서
무릎 조금 위까지 오는 결코 짧지 않은 치마를 입은 아가씨가
핸드백으로 엉덩이를 가리고서 올라가고 있더군요.
왜?
오히려 의식되지 않습니까.
보통으로 해주세요 보통으로.
아무튼 어제 매일같이 제작팀에게 쫒기던
급한일을 날림으로 해치우고
이번주 안으로 해야할 다음 스케줄로 넘어가면서 "이젠 조금은 여유가 생기려나?"
했더니 날림으로 한부분 거의
대부분이 리테이크로 돌아왔네요.
오히려 일정이 하루 부족해졌습니다. OTL
아침에 '오늘부터는 조금 여유가?'라고 적었다면 낭패일뻔했네요.
랄까 실제로 쓰이지 않고 저쪽에 과정을 보여주려고 보내는거라면
표정 디테일 같은거 아무래도 좋지 않아? 란 기분입니다.
Ps.
절망선생라디오 아니메이토.tv에서 시작했습니다.
원작풍미 가득한게 최고였습니다 OTL
매주 화요일 갱신이려나
Ps2. 일본어능력시험...
작년에 2급 턱걸이 했었는데 올해 준비없이 1급을 볼지 다시 2급을 볼지 고민이네요
만약 2급 다시봐서 불합격이라던지 하면 망신이기도하고;
Ps3. 내년초에는 HD TV랑 같이 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