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지 않을때. 랄까 작업하고 있을때도
여전히
게임을 사랑하는 저를 즐겁게 해주는 유명한 그곳입니다만
최근 그곳을 보고 있으면 과연
세대교체랄까
요즘
게임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영어가 더욱 가까운 언어로 보이네요
제가 아는 저희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태생들에게
아케이드, 콘솔 게임은 보통이 일본제 게임이었고
그만큼 게임을 통해 일본어를 배우고 콘솔게임에서는
일본어가 나오는걸 보통으로 느끼는 세대였습니다.
물론 저도 음성지원 게임이 일본어 학습의
큰 열쇠가 되었다고 믿고 있고 말이죠. [...]
그런데 요즘 그곳을 보면 멀쩡한
일본게임도 영문 제목으로 기입된다던지
일본 현지 기사보다는
영문권의 기사가 많이 다루어지는 경우가 많은걸 보면 과연.
뭐 확실히 지금 비주얼적으로 '최신'이라는 느낌을 주는게
대부분 서구의 게임인 시대이기도 하지만서도요.
조금 딴지걸고 싶지만 쓸데없는 데힘쓰는 것 같아서
(랄까 아이디이전 안해서 막혔...;)
블로그에작게 깨작깨작.
PS. 사실 요즘 그곳에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너희들 보고 있으면 두개 다 쓰레기 같아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