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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2004년 9월 29일 날씨 : 맑음
MABI NO GIveup/엔터 더 마비노기 |
2004/09/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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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동생 별의춤과 함께 달에 갔다. 내가 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고 했더니 그랬더니 별의춤이 돈을 빌려주었다. 고칠 수 있게된 토끼기귀 너무 예뼈서 기분이 좋아졌다. 나도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서 별의춤에게 예쁜것을 사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남은 총 자산 약 3000원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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