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テレビ愛知 /イオン/東急エージェンシー
요시다 레이코, 이쿠미 미아 원작의
일본에서는 300만부 이상 팔려나간 인기만화로
2002년에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뮤뮤는 기본적으로 마법소녀의 계보를 타고 있지만
고양이 귀나 고양이 꼬리, 메이드복등
지금까지의 마법소녀이상으로 남성향 미소녀의 요소를 듬뿍 지니고 있는
'萌え'와도 이어진 느낌의 최신 TV애니메이션.
※ 아직 국내판만을 보았기때문에
원어판을 본 감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엘리사 체크 - 뮤뮤의 코드 요소
[고양이 귀]
뮤뮤특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귀 뿐만이 아니라 개체에 따라 꼬리가 돋아나기도 한다.
또한 변신시에도 꼬리에 리본과 방울이 달리고
장갑이 장착되면서 고양이의 손 놀림을 흉내는등
여러가지로 '萌え'를 상당히 의식한 요소.
설정적으로도 '유전자 삽입으로 동물화능력을 얻는다'라는 것은
'미소녀 전대'와 더불어 상당히 소년취향의 설정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萌え'라는 단어가 아직 정착하지 못하던
2000년에 이러한 설정을 생각해 냈다는 부분이 놀랍다.
[미소녀 전대]
현대 마법소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미소녀전사 세라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요소로
현대 마법소녀에서 변신이상으로 중요해진 요소.
뮤뮤에서는 초반에 3인 그룹이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2명이 추가되는 부분은
세라문에 대한 오마쥬라고 생각된다.
[메이드차림]
뮤뮤의 히로인들은 평상시에는 '카페 뮤뮤'에서
제복을 입고 아르바이트 하고 있다는 설정.
카페의 제복이 메이드 풍인 것은 약속이다! [....]
다르게 보자면 '카페 뮤뮤'는
오쟈마죠 도레미의 '마법당'의 패러디 같기도.
[춤추며 변신하는 히로인]
세라문 후기 시리즈에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한 요소로
세라문에서는 뮤지컬의 형태를 오쟈마죠 도레미에서는
아이다운 간단한 율동을 하면서 변신한다.
기본적으로 마법소녀는 소녀시장을
겨냥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주는 요소.
뮤뮤에서는 발레에 가까운 동작으로 변신한다.
-기타 소녀만화로서의 요소는 비전문 분야이므로 패스-
SBS판 '베리베리 뮤우뮤우'
-------이하 SBS공식 홈의 소개-------
<베리베리 뮤우뮤우>는 세일러문 스타일의 전형적인 미소녀 액션물로, 2000년대 화두인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 환경오염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의 유전자(이리오모테 마운틴 고양이/흰목파랑 잉꼬/ 검은 지느러미 없는 돌고래/황금원숭이/회색늑대)가 5명의 미소녀에게 삽입됨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나타내는 전사로 변신하여 에일리언과 싸운다는 내용으로써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줄 수 있는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만화단행본으로는 현재 1부 7권, 2부 3권까지 발매되어 있으며 판매부수가 총 300만부를 돌파한 초 인기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서울문화사에서 <OK뮤뮤>라는 제목의 단행본 1부 7권을 절찬 판매 중에 있고 2부 <베리베리 뮤우뮤우>를 방영시점에 맞춰 출간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으로는 TV시리즈로 총 52편이 제작되어 일본의 TV도쿄 네트워크 방송국을 통해 2002년 4월6일부터 2003년 3월까지 매주 토요일 아침 8:00~8:30시간대에 약 1년간 방영되어 5%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작년 대만에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으며 이달초부터 미국 방영을 시작으로 유럽등 해외에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주제곡은 가창력을 인정받은 가수 이소은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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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충실한 설명. 일본에서 보내준 보도자료가 구체적이었던 것일까?
'2000년대 화두인 귀여운 캐릭터'라는 표현은 '萌え'를 말하는 듯 해서 재미있다.
그런데 이 소개문을 보면 단행본판 1부인 <OK뮤뮤>의 제목이
테그미스로 보이지 않게 되어있다... 고의?
그 외에도 공식홈에서는 비교적 중요한 배역인
남자주인공들의 소개는 되어있지않다.
방영중인 본편도 '국내 방영 애니메이션'다운 아쉬움이 만발하는데
한번도 NG를 주지 않았을 것같은 재미없는 성우연기는 물론이고
모에하면서도 소녀만화적 분위기인 각 이야기의 제목들이
성의 없는 짧은 문장으로 압축되어있는 것도 불만.
SBS의 게시판을 보면 편집과 캐릭터를 살리지 못하는 연기 등으로
뮤뮤를 시청했던(?) 아니메 매니아층의 불만이 터져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캐릭터들의 복장이 야하다는 의견도 끼어있다는건 재미있는 부분.
단행본판 뮤뮤
ⓒ 講談社 / 서울문화사
KO뮤뮤
도쿄뮤뮤의 1부격인 시리즈.
2001년부터 2003년에 걸쳐 전 7권이 들어왔다.
현재 절판 [.......]
ⓒ 講談社 / 서울문화사
NEW 베리베리 뮤우뮤우
원제는 도쿄뮤뮤 아.라.모드
별도의 작가 없이 코단샤에서 직접 원안을 맏았다.
서울문화사에서는 TV방영의 특수를 노렸는지 제목까지 바꿔서
한번에 지난 7월 31에 출시. 1부는 재판 안 해주려나..?
SBS의 소개에서는 전 3권으로 소개되어있지만 실은 2권으로 완결.
엘리사의 감상
개인적인 감각으로는 뮤뮤는 국내 방영하기에
이른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기본적으로야 세라문에서 익숙한 전투패턴을 빌리고 있지만
어째서 소녀들이 저런 복장에 고양이 귀를 달아야하고
어째서 흉내내기도 힘든 어려운 자세를 취하며 변신해야만 하는지는
다년간 일본 만화와 특촬에 익숙해진 마인드 없이는 쉽게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익숙해진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모에씬이 잘려나가는 것이 어이 없을 수 밖에.
지금처럼 매니아와 일반인 사이의 정보량이 차이나는 시대에
뮤뮤라는 선택은 너무 성급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SBS <베리베리 뮤우뮤우>홈페이지
http://tv.sbs.co.kr/mewmew/
일본 테레비아이치 <도쿄뮤뮤>홈페이지
http://www.tv-aichi.co.jp/mewmew/
일본 제작사 피에로의 <도쿄 뮤뮤>홈페이지
http://pierrot.jp/title/mewmew/
Ps.
계속되는 이야기 - SBS게시판 탐방기
-오늘 방영까지 총 6화까지 방영중인 뮤뮤는
여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는 듯
나름대로 팬 카페가 개설되는등 인기몰이중.
-그러나, 학원 시간대때문에 개학한 이후
못 보게 되었다는 의견도 속출.
-더욱이 SBS의 다시보기는 유료라서 보기 힘들다는 의견도
-드래곤 볼, 포켓몬 팬중 일부가 게시판에 악플로
두 작품의 종영을 악플로 항의중. 당연히 효과는 없겠지만..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소년이 뮤뮤의 오피셜 수영복 일러스트를 올렸지만
여자 초등학생들에게 변태라고 면박. [....]
-얼마 뒤, 그 소년은 (모에의 자각은 없지만) 모에씬의 편집에 대해 항의
그러나 이번에도 여자 초등학생에게 변태라고 면박.
-끝으로 웃음이 나왔던 어느 어린 팬의 코멘트...
베리베리 뮤우뮤우 인기 대단 하네요.
전..베리베리 뮤우뮤우가....
만화 中 두번째로 조아여~~
젤 조아 하능 만화가...犬夜茶(이누야샤)
뮤우뮤우 캘터 중..조아하능..캘터가..
<후략>
그래, 이누야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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