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외주와 상관없는 그림
메마른 논위에 가랑비 내리듯
친구의 소개덕분에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외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덥석 받으면서 새삼느낀
나의
교섭능력 없음!!
작업하면서 새삼느끼는
내게
단순화 연출능력 없음!!
교섭은 둘째치고 워낙에
과장되고 과격하고 통쾌한걸 좋아하다보니
교재스타일의 차분하고 정돈된 캐릭터나 연출은
정말
대고 그려도 잘 못 그리겠네요 OTL
그러나 일단 받은일!
끝까지 전력으로 나갑니다!
돈을 위하여! 영광과 프라이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