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찬넬의 분위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분위기네요.
작화가 무너졌다. 안 무너졌다에 대한 이야기도 팽팽히 맞서는중.
또 한편으로는 小林治(코바야시 오사무)라는 인물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군요.
일부 발췌 '인맥관계상 今石洋之(이마이시 히로유키 - 감독)는
코바야키에게 불평하기 힘들겠지'등의 이야기도.
과연 어떻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기 알 수 없군요;
이하 현지 스레드에서 주운 캡쳐
조금이라도 일을 해본 사람으로는 캐릭터가
낱장에서 모양이 찌그러진다고 작화붕괴라고 보지는 않지만
흐음... 단언하기 힘들지만 미묘;;
일단 본편을 구하면 자세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