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탭에겐 미안하지만 이쪽이 제 취향입니다
예정보다 하루 늦게 전해드리는 키타로 3화 자막입니다.
토에이답게 튀는거 없이 무난한 퀄리티의 내용입니다만
음악의 분위기가 살짝 변하는 부분에서 사건도 반전하는건 꽤 멋지군요.
그동안은 오프닝에서 しけん을 아무생각없이 じけん으로 듣고 있었는데
구작 시리즈를 보니 한자로 당당히 '시험'이라고;; OTL
포함된 화일에는 그 부분이 수정되어있습니다.
그 외 지난 8일 시청율집계에서 키타로는 8.5%로 3위였습니다
[출처
일본 애니메이션 블로그]
Ps. 그동안은 싱크를 대사보다 미묘하게 늦게 넣는게 기준이었지만
다시보니 왠지 조금 더 빠른쪽이 좋으려나 하는 기분도 드네요
Ps. 그동안 나오지 않아 넘어갔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사용하는 독특한 호칭은 되도록 살리는 방향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