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매우 유치찬란하고 버라이어티하면서도
히키코모리적인 꿈을 많이 꾸고있습니다.;
엇그제는 뭔가. 생각해보면 게임 관련이었던 것같은
강좌인지 회의인지에 참석하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다보니 몬스터헌터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는데
꿈을 꾸고 몇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기억난거지만 [...]
그 여강사(?)가 입고 있는 옷이 일종의 코스프레.
몬헌 자자미 세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해서 옆에서 같이 듣던 친구에게 귓속말로
그 말을 하려고 할때쯤 깼던가 다른 꿈을 꾸었던가…
그러고보면 PC판 몬스터헌터 프론티어의
파이널 클베가 5월 10일부터 21일까지였지요.
모집요건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직 미정]
그런의미로 오래간만에 몬헌풍 한장.
예전과 스타일이 달라진 것 같은건 기분탓입니다.
Ps. 저녁때 글만 미리 썼을때 모르고 공개 해버렸었네요
아이 부끄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