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왼쪽녀석이 카미나(중요?)
네가 한다면 나도 한다!
내가 안하는데 네가 할까보냐?
네가 안한다면 내가 한다!
내가 하니까 너도 해라!
역시 가이낙스가 최고 [빨그레]
솔찍히 시작 부분을 봤을때는 요즘 워낙 일러스트같이 꾸민 작품이 많아서
다소 썰렁하고 조용하다고 느껴버리긴 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텐션을 올리더니
하늘로 치솟아 마치 주인공을 중심으로 태양이 돌아가는 듯한 연출은 과연 가이낙스!
[개인적으로 그 장면에서 주인공의 머플러가 벗겨지게 설정한 부분이 백만점!]
역시 가이낙스는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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