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이 다되어가는데 새 포스팅이 하나도 없어서 근황이라도 슥슥.
-플래시 완성을 끝으로 다시 어머니의 일을 나누어받아 하게되었습니다.
...역시 혼자 하는 것과 공동작업은 전혀 다릅니다. 너무 달라요 OTL
-플래시의 세계관을 조금더 디테일하게 만들어서 설정장난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아직까지 캐릭터 디자인도 다 못 만들겠습니다. 역시 나는 메카닉은 무리? OTL
-SD건담 오픈베타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만 왠지... 클베때보다 재미가 없네요;
-친구에게 FF12랑 페르소나3를 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FF는 일단 미뤄두고 최근 말이 많던 페르소나3를 10월까지 진행중.
위험합니다. 페르소나 너무 재미있어요 ;ㅁ;!!! 페스의 정발은 과연!?
나중에 리뷰라도 하면 쓰고싶은 소리였지만 이 게임덕에
내 안의 '모에 마이붐'이 끝나버렸다는 느낌도 드네요.
-블루드래곤 코미컬라이즈 이후로 매주 사고 있는 소년점프입니다만
이번주에 드디어 중복으로 사버렸습니다.
외국잡지 특히 주간지는 국내에서 제대로 보기 힘드네요 OTL
-그러고보면 블루드래곤은 나날이 섹시노선 인플레이션중.
발빠른 패러디만화 비호감왕자 타이조에서도 벌써부터 마구 패러디가;
-오늘 JLPT 2급 합격통지가 왔습니다. [씨익]
뭐... 턱걸이였습니다만서도;
-신년플래시에 응해주신 감상 정말로 감사합니다
너무 많이 달아주셔서 하나하나 답글을 다는건 힘들겠지만
한마디는 꼭 전해야지요!
호평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