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불능 하나. 속편-속였구나 테터?
평균 200선의 히트를 기록하던 엘리사신도시였습니다만
15일 테터툴 0.931로 업그레이드하자 갑자기 카운터가 폭주!
근 3일간 평소의 100배에 가까히 증가해버렸습니다.;
혹시 내가 블로그글수집 기능을 자주 쓰기때문인가...
라고 생각을 해서 16일에는 15일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으로
접속했지만 어째서인지 방문자수는 나날이 증가추세.;;
이건 도대체어떻게 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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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능 둘. 촌놈의 기준?
오늘 본 글중에서 일본의 차세대기에 바란다라는 설문이 있었는데
(국내유저들의) 생각외로 온라인에의 기대가 굉장히 적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누군가 달 리플이 '온라인도 모르는 일본 촌놈들' 라고 하더군요.
비슷한 경우를 본게 '싸이질도 안하는 촌놈'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말이죠.... 전 싸이를 처음 가봤을때
'
우와~ 디자인 열라구려!!'
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안 갔더란 말이죠.
화면도 정말 작고 커스텀도 불편한데다
그나마도 고치려면 사이버 머니까지 요구했죠.
같은 맥락으로 아바타의 경우도 '차라리 내가 그리고 말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싸이의 히트는 싸이가 좋아서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웹페이지 구축능력이 안되거나 현실적으로
구축이 어려운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기때문이라서.
즉, '초보자에게 편리해서'라는게 더 정확한 내용인 것같은데..
온라인도 콘솔보유가 어려웠던 우리나라 시장을 생각하면
온라인게임의 이상 증식도 당연한 결과라고 보고...
[일부 게임 제작자중에서는 고교 졸업할때까지
전자오락이라곤 못 해본 사람도 좀 있다란 소문..]
대충.. 촌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촌놈이다!. 란 결론정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