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19일)은
제 25회
엘리사오신날이었습니다.
그제 올린 플래시의 반응은 정말로 뜨거웠습니다.

아싸!
생일맞이로 간만에 어머니의 기합이 들어간 요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잇히~
생일기념으로
백수에게 용돈이 접수되었습니다.

으하하하하
그런데
오늘은 왠지 추위도 많이 오고 컨디션이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싫은 사람이 아침부터 찾아왔습니다.
그리고그리고
메인으로 사용하던 즐겨찾기와 지금까지의 작업데이터,
갖은 동영상 클립과 주요프로그램과 유틸이 들어있던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작동이상을 일으키더니
파티션이 안 쪼개진것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 마음속에 먹구름이 몰려온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