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 NO GIveup
0 22. 정령계
파사님의 '
활남이'를 그나마 파사님 블로그에서 직접 읽고
갑자기 패러디를 하면서 복귀작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달 넘기면 연재가 잘리는 타이밍이었는데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버렸군요. [...]
이번 내용에서는 유명한 'fate'의
세이버를 게스트로 내세운 것 외에는
특별한 패러디 포인트는 없음.
콘티에서 시마모토선생님의 스타일을 살려
과격하고 즉흥적인 느낌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생각만큼 신나지도 과격하지도 잘 전달되지도 않은 것같네요.
그동안 콘티나 스토리만 쓰고 그렸지 그림을 그리지 않은게 치명타.;
그리는데 노고에 비해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버렸습니다.
이하 홈페이지 방문자용 보너스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