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치는 얼마인가!?

B급 라이프 2006/06/17 00:00 코끼리엘리사

05년 여름판 우라시마통신에서 한컷

자련님의 포스팅
재미있어보여서 살짝쿵 바톤


[나의 EXP는?]


2006/06/17 00:00 2006/06/17 00:00
TAG
트랙백 2,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response/363

댓글+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response/363

트랙백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trackback/363

트랙백 RSS :: http://www.azlga.net/metier/b/rss/trackback/363

트랙백 ATOM :: http://www.azlga.net/metier/b/atom/trackback/363

  1. Subject: 나의 EXP

    Tracked from Illusion 2006/06/18 23:56  삭제

    엘리사님 블로그에서 보고 재밌어보여서 저도 한번... 입원 X : 일단 다친적도 병이 난 적도 거의 없어요.ㅡ_ㅡ 무난한 인생 골절 X : 동생때문에 집에는 목발이 구비되어있었습니다만 다쳐..

  2. Subject: 나의 경험치는...?

    Tracked from Magi's NeitherLand 2006/06/19 21:21  삭제

    메티에 군 홈 보고서 한방.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rss/comment/363
댓글 ATOM 주소 : http://www.azlga.net/metier/b/atom/comment/363
  1. 크로느 2006/06/1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O 가 반이 넘게 차지하네요....(....)

  2. 프냐리 2006/06/1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
    뭐랄까..스프언니 이글루를 타고 왔는데..
    실은 홈피였데다가 닫혀있고 해서 결국 다른 회사의 블로그..였다니[...]
    여튼 방가워요: )

  3. 브릴리언트 2006/06/18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
    무려 안경 캐릭터셨군요 'ㅅ'

  4. SEHO 2006/06/18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기 길다?!?!?!
    갑작스런 질문하나!!
    형 수전증 있으세요????

  5. 죠죠 2006/06/1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건담 흉내를 내다 카운터라니 푸하하하
    g건담을 겪은 남자라면 모두 다 한번씩 거치는 과정인가봐요 -3-~
    저도 g건담 흉내내다 손가락이 삐끗한 기억이 (...)

  6. 에르하인드 2006/06/1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p가 저렇게 많이 쌓였으면 레벨도 본좌급이실듯... 덜덜덜;;(...)

  7. 코끼리엘리사 2006/06/19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느// 우와...;; 고랩이시군요!

    프냐리// 오우;! 반가우이!
    그런데 다른 회사블로그였다라니? 어디말이지

    브릴리언트// 말하자면 본편에서 안쓰고
    일러스트정도에서만 쓰는 그런정도의 메가네캬라 [...]

    세호// 없지. 갑자기 수전증은 왜?

    죠죠// 더욱이 동방불패랑 도몬이 그 무슨 패왕권쓸때의
    주먹을 마주 맞부딛히는 장면을 흉내다가라서.. [...]

    에르하인드// 저정도로 뭘요.
    "아직 세상에는 강한놈이 산처럼 있다!"

  8. 마기스트 2006/06/19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힘드네...어쨌든 나도 썼다!

  9. 두치오 2006/06/20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환생을.

  10. 메르키 2006/06/2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페이탈리티!! 짤방도 멋져요

  11. eyehead 2006/06/2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짤방은 Chiller라는 80년대 업소용 게임의 패러디군요. 잔혹함이 거의 스너프비디오수준이죠;

  12. 코끼리엘리사 2006/06/2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기스트// 음음. 과연 바르군! 정직해! [!?]

    두치오// 프리미엄 한장만 주세요오~ [....]

    메르키// 과연 치명적인 책이었을라나요?
    시마모토 선생의 어시가 그린 페이트는 과연...

    아이헤드// 궂이 거기까지 안가도 가까이의(?)
    '모탈컴뱃'패러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쪽이 더 가까운 네타인건가요?;;;

  13. eyehead 2006/06/24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iller라는 게임도 배경은 저것처럼 음험하고,
    게임의 내용은 총을 쏴서 구속되어있는 사람을 쏴서 부위별로 터뜨리거나 고문기구를 작동시키는 내용의 게임이죠.

    세이버의 저 자세가 어퍼컷이 아니라 벽에 한 팔이 매달려있는건줄 알고 착각을 했습니다. Chiller의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저는 그 게임이 먼저 떠올랐거든요.

    모탈컴뱃이 맞나봅니다.

  14. 코끼리엘리사 2006/06/27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헤드// 아하. 설명을 듣고보니 저도 아는 게임같기도 하네요.
    뭐랄까. 붉은 빛이 꽤 많이 돌던
    지금 봐선 아마츄어 고어 플래시같은 느낌의 게임이었던 것같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