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 바톤-
: 최근의 버닝~!
장내균류에의해 내장이 버닝... 이 아니라
일본웹서핑(오타쿠계열)과 게임 전국무쌍, 용과같이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지난주정도전에 산 전국무쌍 중교 (1만 2천이던가.)
: 최근 쇼크였던 일
첫경험이었습니다. 배탈나서 앓아누워본건.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지난달이던가 고교때친구 둘과 우리집 근처에서 한 가벼운 술자리.
애초에 폭음하는 스타일의 친구들이 아닌건 참 좋지요.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생활건강상식계열이나 스초프마사지. 개인적인 필요도 좀 있고말이죠.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보통 신경쓰는일이 없지만 뭔가 노리는 상품이 생기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모으는 스타일이긴한데... 한번도 당첨된적은...;
: 연말 연시의 예정은?
내게 아직 연말은 멉니다!! [랄까 지금같지는 않아주었음 싶죠..]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호텔아프리카, 나나,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
이건 좀 애매하지만 러버즈 세븐정도? 전부 유-명한 작품들이죠. 핫핫핫
: 고향 자랑을 하나
대한민국 최대의 도시로 전국민의 약 반수가 수도권안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집값도 비싸서 지금 사는집정도면 지방에서는 2층에 정원딸린집도 살 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 사는집은 영구임대아파트다. [...]
: 몇살입니까?
아직은 청푼의 회오리바람이 몰아치는 방년 26세.
: 좋아하는 색은?
색은 정말 감이 없지만..;
색쓰는거 보면 파랑-노랑-초록을 많이 쓰는듯도?
: 좋아하는 연예인은?
요사이는 TV는 많이 보지만서도 언예인이름은 하나도 모르겠네요
: 신장은 몇 cm입니까?
점밀하게는 169. 그냥 170으로 기억해둡시다. [...]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지금은 개인과 개인보다는 집단으로 좀 뭉뚱그려서 만나고 싶은 기분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취업준비? [...]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속이 안좋아서;; 배고픈데도 그냥 밥으로 하고 싶네요.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PC OFF가 가장 마지막이로군요. [...]
: 믿는사람업죠?
별로 신경쓰지 않고 적당히 신용하고 적당히 터놓는편이랄까.
대신 깊은 관계가 되는일이 별로 없다는건 꽤 마이너스로군요.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엄니~ 취업하면 나 취업하면 꼭 효도 할테니께~ [사실은 서울토박이]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남의 삶을 궂이 실감하고 싶은 마음은 없군요.
: 지금 몇시 입니까?
날아가기 전에는 오후 7시 30분이었지만
지금은 오후 1시 54분. 막 라디오 프로그램 시그널 멘트가 나왔군요.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올해는 좀 침침해서 별로 없군요.
억지로 꼽자면 나오기시의 아지바코라면맛이 꽤 좋았다? [무리군요 이건;]
: 좋아하는 게임은?
아케이드라면 건슈팅은 무조건 한번씩은 해보는 편.
콘솔쪽은 MGS시리즈, 번아웃 시리즈, 최근에는 무쌍시리즈도 조금 좋은지도.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예전에는 구하는대로 교환해가며 붙였지만 지금은 공간이 없어서..
대신 브로마이드 이상으로 만화가 벽가득히 쌓여있기는합니다.
: 스트레스 발산법은?
먹고, 자고, 논다.
뇌가 말랑해져서 정신이 멍해지는걸 스스로 느껴질때까지.
: 좌우명은?
특별히는 없지만 최근이라면 '당당해지자'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바톤뿌리기 프로그램 잘 쓰겠습니다~!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랑! 그 의지를 지켜낼 수 있는 파워!
그리고 그 모든것을 가능케해줄 재물! [왠지 북두의 권 생각이.;;]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요즘 본건 안맞았으면 좋겠다 싶은것들뿐.
기분나쁘게도 맞아들어가는게 좀 있는것같지만;;
: 사랑은 무엇입니까?
상대가 멀어지는 것을 견딜 수 없어지는 것
: 어릴 적의 꿈은?
과학자. 애니메이션의 뭐든지 가능한 박사를 동경한거렸으려나..?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워낙 어려서부터 TV를 봐서 최초인지는 몰라도 김흥국은 정말 깊은 인상을 남겼었죠.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전생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음.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말과 생각을 구연해낼수 있는 활력과 행동력.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이상했으며 독특했으며 그럼에도 흥미로웠다. 정도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작년에 외주하면서 나눈 메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일본. 아키바 1시간의 원혼을.... [....]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없-음. 오늘 그리던거 끝나면 국전이나 갈까 했지만
내일이 국전 휴일이니 그냥 그림그리고 있어야죠.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미안 너에 대한게 전혀 기억나지 않아.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M쪽인듯. 나의 따귀를 때리며 일으켜세우는 누님은 내 마음속의 로망이다.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지금의 기분이라면 멸망의 문제지점으로가서 재앙을 실감해보려나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3 시절로. 반대하는 선생님을 물리치고 유학을 추진해보고싶네요.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초록색 후줄근한 인형. 유치원때 도로 한가운데에서 주워다 빨아서 가졌던 인형이다.
... 그런데 지금은 어디갔지? [...]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최근에 마땅히 선물이라고 할만한걸 받은 기억이 안떠오르네요.;;
[혹여 실망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죄송.. OTL]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안습형 오타쿠. 그들은 자신의 취향과 센스가 그 곳에서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몇번이고 계속 자신을 어필해서 자신을 고립하게 만드는 모습에서 안습과 동시에 짜증이...
: 블로그를 왜 합니까?
쉽게 쓸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퍼트릴 수 있어서.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올해 생일이면 마법을 쓸수 있습니다. [우당탕]
사실 원래 도시전설에서는 만 30세이긴한데 말입니다.
: 보통 수면시간은?
표준 6시간을 기준으로 들쭉날쭉. 되도록 하루 6시간을 지키기위해 노력합니다.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넓은 정원이 있다면 커다란개를 기르고 싶은, 허스키견이라던가...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정말 길군요; 엔드레스라서 중구난방인것도 특이하고.
그런데 보통 이런 문항은 맨 마지막에 있지 않아요? [이것도 엔드레스탓?]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따개비 사자성어던가? 20년전에 나오던 한자 학습만화시리즈가 요즘 자꾸생각나네요.
두세페이지마다 가벼운 꽁트형식의 만화가 나오고 사자성어가 나오는 방식이었는데
라이벌관계의 두 가족이 나와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눈빛이 선명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네요. 관상학적으로 [?]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특별히 신경쓰는편은 아니지만 가까운 목표는 단발. 이후는 미정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최근에는 곡을 따로 듣는경우가 거의 없었네요.
지금도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 가장 혐오하는 것은?
막둥이 티내는 어른은 싫군요. 누군가 지목해서 말하는 것같지만서도 말입니다. [핫핫]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닉네임때문에라도 코끼리. 중후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점심에 먹은거?
이제 먹습니다. 어제 저녁에 해둔 백반이겠죠.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일본 오타쿠계 네트워크검색. 끊임없이 밀려들어오는 정보는 쾌감이 있지만
사실은 정말 쓸모없는 정보들일뿐이겠지요.
: 핸드폰 액정 문구는?
현재시간표시 디폴트.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날이 선선해지는 10월쯤? 몸의 텐선을 올라가는 시즌이라 좋습니다.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사미시엘님이 제공해주신
바톤뿌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사람은
별의춤,
검은안개,
람가,
도바,
시안,
생물체. 이상 6분이십니다. [경칭생략]
뭔가 모두 수진되기엔 매우 무리가 있어보이긴합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