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은...

108명의 여인들. 번뇌걸즈!!
............ 물론 망상입니다.
... 라고 해도 역시 제 안에서의 이미지는 이거지만요 [핫하하]
공식홈을 보면
번뇌걸즈의 '100+8'이 프린트 된 티셔츠도 팔고있고
초회판도 두 종류나 발매중... 인데;; 이거;;
맴버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트레이딩 카드를 넣어주네요.
....
한큐에 55명분의 트레이딩드라... [....]
번뇌걸즈 공식홈페이지
http://www.jvcmusic.co.jp/108/
Ps. 번뇌걸즈는 12월 31일까지 활동예정의 한정유니트로
본래는 모두 모델들. 그중 8명은 뉴하프라서 100+8이라는 듯.
[전에는 4명만 트랜스라고 알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보너스]
MSN에서 D의 코멘트.
옷도 한무대당 108벌을 만들려면 코디네이터도 번뇌
무대에 108명을 세우려면 피디도 번뇌
확실한
번뇌걸즈군
Ps. 실제로 일본에서의 기사를 참고하자면
사진찍을때에도 앞에 서겠다고 트러블.
아이자키 요코가 솔로파트를 하게되자
"왜 내가 하면 안돼?"라고 하면서 또 트러블.
"뭘하던지 생고생. 번뇌투성이입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