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비'는 가고 '카논'이 온다.
B급 라이프 |
2005/09/12 02:18
|
|
|
애니메이션 회사라는게 사실 디지털이라기보다는
순 아날로그적인 작업으로 이루어진 일인지라.
회사를 다니다보면 정보를 눈으로 접한다기보다는
라디오를 통해 귀로 접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라고 할까. 사실 보통의 회사에서는 라디오마저도
상사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듣는 경우가 대부분.
최근 라디오에서는 이런 청취자의 상황에 발맞추어
퇴근시간대 프로그램에 교통정보 코너만이 아니라
내일의 날씨 코너도 만들어져있습니다.
기상 캐스터
"이제 태풍 나비는 완전히 소멸해버렸고
현재는 최대 풍속 XXKm급의 제 15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태풍이름이 '카논'이라니...
그럼 다음 태풍은 '에어'인건가..'
........
 "남자답게!!" [...]
Ps.
"도바가 트랙백강제명령을 발동한 것은 재미있는일이지만
지금은 벌써 밤 늦은 시간이다. 하지만 다음날 쓴다면 어떨까?"
"당!" [퍽] "장!" [우둑] "해!" [콰당탕]
[←라고 말하며 오늘은 이런걸 써버린 사람]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zlga.new21.net/metier/b/trackback/271 |
|
|
|
|
<<
2009/01
>>
| S |
M |
T |
W |
T |
F |
S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Total : 609483
Today : 189
Yesterday : 25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