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말하는게 되지만
탬포가 너무 빨라!
실사판은 너무 느리더니... [...]
러닝이 있는 TV애니메이션이면 어쩔 수 없지만서도.;;
소설판의 1권만 읽은 저로서는 1권의 감정의 공방이나
명장면들이 모조라 짜부러져 있는 것도 상당히 신경쓰이고
도대체....
울음을 터뜨리고 30초만에 회복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아주 어린 아이라면 몰라도....]
뒤쪽에 보다 많은 명장면이 있어서 그것을 보여주려 한다면 몰라도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본다면 1권이 3화만에 끝나는건 너무 빨라!
적어도 6화에 걸쳐서 보여줄것을 줄이다보니 거의 다이제스트로 본것같은 기분.;
과연, 뒷쪽도 이런 것인가!?
Ps. 2권을 살때까지 아니메판을 보는 것도 중지.
뭐 나는 '움직이는 유미와 사치코'를 보고 싶었던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