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 폰?
현대에 이르러 카메라기능을 가진 휴대폰은 매우 대중적인 아이탬으로
한국와 어께를 나란히 하는 휴대폰 소비왕국인 일본에서
카메라폰이 등장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페이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야기의 초반.
마야가 TV에 데뷰하면서 인기 아이돌
'시게루'와 사귀게 되는 장면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분명.
삐삐의 번호를 교환합니다
[기억이 정확치 않아 다른 장면이었을 수 있습니다]
역시 정확한 연대자료는 없습니다만
한국에서 삐삐가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약 10년전.
그리고 카메라가 달린 휴대폰이 유행한건 빨라야 1년전부터.
[일본과 한국의 휴대통신기의 보급을 같다고 보았을때]
즉. 삐삐를 쓰는 장면에서 10년 뒤의 장면이라는 소리.
그리고.
마야의 나이는 극이 시작하던 시점에서
만으로 13세. TV 데뷰는 중학 3학년인 15세.
여기서 10년들 더하면 자그마치
25세!
한국 나이로 치면 (최고) 27세!
물론 현실에서 '김혜수'씨는 아직도 젊은 여배우로 활동중이라던지
유명한 미국 시트콤 '섹스 & 더 시티'의 주연들이
실은 평균 40세를 바라보고 있다던지 하는 일도 많기는 합니다만
유리가면의 독자로서 마야가 이미 20대 중반이라는 건 쇼크로군요.
슬슬 마야도 중견 연기자가 되야될 때
(≒유리가면을 완결 내야 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고 링크-
[유리가면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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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の仮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