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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청체구간
B급 라이프 |
2004/11/1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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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와 같이 의미 없는 짤방
와우를 깔고 와우할만큼의 시간이 없었던고로
오늘은 해보자! 라는 느낌으로 켰습니다만
와우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다시피 오늘. 대단하죠.
연속 로그인 시도를 하다가 문득 돌아보니
저도 새로운 게임때문에 그만 마이페이스를 놓쳐버린 것 같습니다.
가끔하는 소리지만 제 행동기본 원칙은
'무리하지 않는다'
[좌우명은 아닙니다]
그런 제가,
말도 많은 게임의 오픈베타 3일째의 토요일.
교통방송에서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정체가 심하니 다른 길로 우회하시는게 좋겠지요'라는
뻔뻔한 멘트가 당연스레 들리는 그런 때 인거죠.
그런 병목구간에 목을 디밀다니 나도 참.;
그런의미로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어코에 일찍 가보렵니다.
..................
아참.;;;........................
.... 판매전에 쓸, 돈을 안 바꿔왔네..;; OTL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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