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르고 벼르다가 근 4년만에 PC를 질렀습니다.
실컷 지르고 나서 GMC 토스트 케이스랑 LG DVD랑 호환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는 포스트를
발견해서 찝찝한 중이지만 PC케이스가 핫핑크라니요!!;ㅁ; (핸드폰도 디자인만 보고 사는 1인)

무지 기대됩니다~ 기대되요;ㅁ;
그나저나 같은팀 분께 PC 부품 추천 부탁 드리면서 한마디
"PC 스펙은.....쾌적한 아웃랜드"
마음의 소리 넘 재밌다는 ㅋㅋㅋ
@ 너무 오랫만의 포스팅이라 낯설..OT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케이스가 이쁘네요. 저는 4년째 풍케이스 씁니다만 :)
2008/02/13 20:00그래픽카드는 3D 개발자가 아니시라면, ATI 라데온 3850 추천합니다. 8600GTS 보다 성능도 좋고, 가격도 비슷합니다.
저도 좀 고민했지만 계속 쥐포스를 써가지고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네요^^;; 요즘은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서도 ㅋ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3 06:59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2008/03/13 07:40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8:26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4 03:24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2008/03/14 04:18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4 05:06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2008/05/23 04:19아주 유용한 정보!
2008/05/23 04:52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08/05/23 05:22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2008/05/23 05:56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08/05/23 07:41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008/05/24 01:31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4 01:47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5/24 02:56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2008/05/24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