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에 해당되는 글 24건
- 2007/05/30 됴아 20세기 소년 실사 영화화 감독 결정-ㅂ-; (15)
- 2007/05/27 됴아 스파이더맨3, 캐리비안의 해적3, 마리앙투아네트, 눈물이 주룩주룩 (14)
- 2007/05/13 됴아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15)
- 2007/03/26 됴아 토요일날 본 영화 짧은 감상평 (14)
- 2006/10/30 됴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 (1)
- 2006/07/28 됴아 100% 한국영화 "괴물" (15)
- 2006/01/02 됴아 왕의 남자 (16)
- 2005/12/30 됴아 올해 개봉영화 중 감상 한것 총 결산 (13)
- 2005/12/27 됴아 킹콩, 태풍, 이터널 선샤인, 판타스틱4, 오니요메일기, 오오쿠 화의란 완결. (1)
- 2005/12/13 됴아 어둠속의 댄서(Dancer in the dark 2001) (18)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8705
후덜덜-_-)...편수를 나눠서 만들면 모를까 그 내용을 다 담긴 좀 어려울 것같네요..
그래도 일단은 기대..
허니와 클로버ㅜㅠㅜㅠㅜㅠㅜ 같은 실망은 하게 만들지 말아주길..
후덜덜-_-)...편수를 나눠서 만들면 모를까 그 내용을 다 담긴 좀 어려울 것같네요..
그래도 일단은 기대..
허니와 클로버ㅜㅠㅜㅠㅜㅠㅜ 같은 실망은 하게 만들지 말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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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지도??-_- 모릅니다.
스파이더맨3
- 개봉한 날 봤지만 게으름으로 인하여 포스팅 하지 못하였습니다.-_-)....
스토리는 대략 낭패..=ㅅ=.... 하지만 그냥 비쥬얼로 적당이 만족 스러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삐뚫어진 스파이더맨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민호?-_-);; 맞나 카리스마 버전으로
생각나는지..풋-_-);;

바로 이표정..-_-)...근데 지금보니 닮지도 않았구만 왜 자꾸 생각나는지 어울리지 않는 삐뚤어짐이라서
그런가요?-_-)..
많은 여성분들이 공감하듯이 저도 살인미소군의 XX이 XX 되었을때 대략 눈무리..ㅠㅜ...
캐리비안의 해적 3
- 역시 개봉날 미친듯이 가서 봤습니다. 역시-_-) 잭 스패로우. 매력있는 캐릭터긴 하지만
사실 별로 하는일 없다는..-_- 역시 비쥬얼, 설정 등은 끝내줍니다. 2시간 40분의 런닝 타임이
왜이리 짧던지. 그나저나 티아달마여사...XX소 너무...너무....-_-.... 뭐지? 하게 만들었던 설정이네요;
극중인물 들도 한마디 했지만서도.
마리 앙투아네트
- 그냥 한마디. 그냥 평범한 14살의 마리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어릴때 시집와 낯설고 암투가
난무하는 베르사유에서 사춘기를 겪은.. 소녀의 일대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도박이나 향락은 사춘기의 산물이죠. 근데 이녀석이 황태자비라서...ㅎㅎ;;
너무 파급효과가 심했던 것. 하지만 의상상을 탄 영화 답게 배경이나 의상.음식, 소품 등은
기가막히게 볼께 많습니다. 눈이 심심하지 않은 영화. 역시 역사적인 비장함이나 스토리 생각하고 보면
안되는 영화중에 하나네요.

눈물이 주룩주룩
- 역시 한마디..
영화관 가서 봤으면 돈아까워서 눈물이 쭈룩쭈룩 날뻔했다!!!
진부한 설정. 진부한 타이밍. 우리나라 아줌마 들이 좋아할지도 모르는 멜로 스타일..-_-
사귀고 보니 우리 엄마 애인의 딸~~-_-) 어익후 뭐 이런거랑 비슷하네요..
(따지고 보면 그냥 어릴때 부터 배다른 동생인지 알고 있긴하지만 그게 그거죠 뭐. 알고 있어서 못
사귀는거나, 사귀고 나서 아는거나..-_-)
이상 영양가 없고,게으른 영화 평이었습.....
(밀려서 쓰려니까 그냥 봤다는 기록만 남기고 싶어서...)
스파이더맨3
- 개봉한 날 봤지만 게으름으로 인하여 포스팅 하지 못하였습니다.-_-)....
스토리는 대략 낭패..=ㅅ=.... 하지만 그냥 비쥬얼로 적당이 만족 스러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삐뚫어진 스파이더맨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민호?-_-);; 맞나 카리스마 버전으로
생각나는지..풋-_-);;

바로 이표정..-_-)...근데 지금보니 닮지도 않았구만 왜 자꾸 생각나는지 어울리지 않는 삐뚤어짐이라서
그런가요?-_-)..
많은 여성분들이 공감하듯이 저도 살인미소군의 XX이 XX 되었을때 대략 눈무리..ㅠㅜ...
캐리비안의 해적 3
- 역시 개봉날 미친듯이 가서 봤습니다. 역시-_-) 잭 스패로우. 매력있는 캐릭터긴 하지만
사실 별로 하는일 없다는..-_- 역시 비쥬얼, 설정 등은 끝내줍니다. 2시간 40분의 런닝 타임이
왜이리 짧던지. 그나저나 티아달마여사...XX소 너무...너무....-_-.... 뭐지? 하게 만들었던 설정이네요;
극중인물 들도 한마디 했지만서도.
마리 앙투아네트
- 그냥 한마디. 그냥 평범한 14살의 마리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어릴때 시집와 낯설고 암투가
난무하는 베르사유에서 사춘기를 겪은.. 소녀의 일대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도박이나 향락은 사춘기의 산물이죠. 근데 이녀석이 황태자비라서...ㅎㅎ;;
너무 파급효과가 심했던 것. 하지만 의상상을 탄 영화 답게 배경이나 의상.음식, 소품 등은
기가막히게 볼께 많습니다. 눈이 심심하지 않은 영화. 역시 역사적인 비장함이나 스토리 생각하고 보면
안되는 영화중에 하나네요.

눈물이 주룩주룩
- 역시 한마디..
진부한 설정. 진부한 타이밍. 우리나라 아줌마 들이 좋아할지도 모르는 멜로 스타일..-_-
사귀고 보니 우리 엄마 애인의 딸~~-_-) 어익후 뭐 이런거랑 비슷하네요..
(따지고 보면 그냥 어릴때 부터 배다른 동생인지 알고 있긴하지만 그게 그거죠 뭐. 알고 있어서 못
사귀는거나, 사귀고 나서 아는거나..-_-)
이상 영양가 없고,
(밀려서 쓰려니까 그냥 봤다는 기록만 남기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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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아무래도 향기라는 부분을 영상화 하다보니, 자꾸 영화 보는내내 초밥왕이나 신의 물방울의-_-...
바다의 향기가 입안에 감긴다!!(문어가 온몸을 감싸고 있는그림) 강렬한 태양하래 탱고를 추고 있는 맛!!
같은.. 느낌이 좀 들었다. 그걸 영상으로 표현했다 뿐이지; 게다가 소설로 읽었을때는 그다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사이비 종교 교주 같이 나오는 걸 보고 음.-_ - 역시 소설을 영화하 하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감독이 소설가 15년 쫓아다니면서 영화 만들게 해달랬데던데-_-
페인티드 베일
- 나오미 왓츠는 그 토끼 앞니빨 같은 살짝 보이는 이가 매력 포인트야;ㅅ;
마스카라에 나름 스모키 화장하고 갔는데 영화 보고나니 너무 울어서 팬더 되씀.-_-

일루셔니스트
- 스토리가 예상이 가긴 하지만 재미없지는 않았음. 하지만 마지막에 마술의 비밀도 약간
알려 줬으면 더 재밌지 안았을까나.-_- 해피 엔딩이라서나름 좋았다는..
친구랑 날잡고 영화 4편 보자!! 라고 의기 투합해서 메가박스에서 영화 3편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브레이크업 이별후애 이걸 보려고 했는데.. 자꾸 졸리고 피곤해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3편만 봤는데 다음부터는 날잡고 몰아서 봐도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가(회사 행사때 꽁짜로 본 영화-_-)
300
- 말이 필요없다. 비쥬얼 죽음이다.ㅠㅜ 특히 그 주옥같은 대사들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거다!
나는 내 병사를 위해 죽을 수 있다 등등-_-)...
300만화책 구매했다. 씬시티 디비디 가지고 싶다. 씬시티 만화책가지고 싶다. ㅠㅜ
@ 잠수 해제입니다.-ㅂ-!!
- 아무래도 향기라는 부분을 영상화 하다보니, 자꾸 영화 보는내내 초밥왕이나 신의 물방울의-_-...
바다의 향기가 입안에 감긴다!!(문어가 온몸을 감싸고 있는그림) 강렬한 태양하래 탱고를 추고 있는 맛!!
같은.. 느낌이 좀 들었다. 그걸 영상으로 표현했다 뿐이지; 게다가 소설로 읽었을때는 그다지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사이비 종교 교주 같이 나오는 걸 보고 음.-_ - 역시 소설을 영화하 하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감독이 소설가 15년 쫓아다니면서 영화 만들게 해달랬데던데-_-
페인티드 베일
- 나오미 왓츠는 그 토끼 앞니빨 같은 살짝 보이는 이가 매력 포인트야;ㅅ;
마스카라에 나름 스모키 화장하고 갔는데 영화 보고나니 너무 울어서 팬더 되씀.-_-

일루셔니스트
- 스토리가 예상이 가긴 하지만 재미없지는 않았음. 하지만 마지막에 마술의 비밀도 약간
알려 줬으면 더 재밌지 안았을까나.-_- 해피 엔딩이라서나름 좋았다는..
친구랑 날잡고 영화 4편 보자!! 라고 의기 투합해서 메가박스에서 영화 3편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브레이크업 이별후애 이걸 보려고 했는데.. 자꾸 졸리고 피곤해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3편만 봤는데 다음부터는 날잡고 몰아서 봐도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가(회사 행사때 꽁짜로 본 영화-_-)
300
- 말이 필요없다. 비쥬얼 죽음이다.ㅠㅜ 특히 그 주옥같은 대사들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거다!
나는 내 병사를 위해 죽을 수 있다 등등-_-)...
300만화책 구매했다. 씬시티 디비디 가지고 싶다. 씬시티 만화책가지고 싶다. ㅠㅜ
@ 잠수 해제입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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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와 지예언니
메가박스 11시 20분 (2관)
역시!!
멋진 언니 들이 대거로 나오는 영화는 눈이 즐겁다.-_-);;
66사이즈 언니가 팻걸이라고 구박받는 영화긴 했지만 OTL..
직업의식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같다.
패션관련 직전에 종사하는 사람은 옷에 대한 신경을 써야하고,(왠지 기본적인 마인드에 관련한
이야기) 나같이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많은 게임을 즐겨보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물론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옷에 신경을 안쓴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 것은 아니며,
게임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평소에 게임을 안한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깊은 이해 관계를 가지고 "잘"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다.(나만의 생각일지 모르나..)
그래서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 이런 저런 관심과 기준이 있을 떄, 그만큼 자신이 일하는 직종에 대한 마인드가 생긴다는 것이다.
다른 이야기지만 케이블 티비에서 즐겨보는 프로젝트 런웨이, 아메리칸 넥스트 탑모델 등등
패션관련 직종에서 보면,
"아 저사람 정말 옷을 멋있게 입는구나"
라고 느껴지는 사람도 있지만,
"엄청나게 특이하구나,,-_-...난 죽었다 깨나도 저렇게 하고 못다녀"
라고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특징은 나름대로 자신의 패션에 대한 가치관 같은게 자리잡고 있어서
분명한 기준이 서있다는 점이다.
결국 이 영화에서도 말하고자 함은 내 생각에,
화려하고 남들이 모두 부러워 하는 혜택이 있는 직장이지만 니가 생각 못했던 일을 할테냐,
아니면 네가 꿈꿔오고 준비 했던 너 만의 기준이 있는 일을 할 것이냐,(혹은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선택을 할때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사실 전자를 택했을 지도 모른다.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를 하고 싶었던 나지만, 주변에 정황이나 이러저러한 이유 떄문에 다른 일을 선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었는데,
미란다에게 혼쭐이난 앤디가 나이젤에게 가서
"나는 노력했다. 왜 억울하게 혼나는지 모르겠다. 내 소신대로 했을 뿐이다."
라는 식으로 말 했을 때 나이젤의 이야기였다. 결국 나이젤의 이야기는
패션업계라는 곳에 뜻이 없으면서도 자신의 방식만 고집하였기 때문에
결국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을 무시하게 되었던 앤디의 마인드에 대해서 꼬집는 이야기 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신념과, 마인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영화였다.
@추가.
BF 미니 홈피의 사진과 함께 올린말

여자의 인생은 역시 "구두"
공감 100배-_-) 하하하하하
@ 그래도 엔딩은 사실 좀 너무 뻔하긴 했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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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메가박스 코엑스 7관 K열 24번
With 선영
업무가 너무 바빠 지쳐있던 찰나에 메가 박스에서 괴물이 개봉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안그래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운좋게도 메가박스 포인트가 8100점이라 평일 초대권을 받을 수 있었다. 9시가 넘어 회사 퇴근 이후에 메가 박스로 향했다.
그런데 써녕쓰가 지갑을 안가져와서 돈이 없는 것이었다..-_ㅜ 다행히 아셈타워 근무하는
동거녀인 언니가 돈이 있어 퇴근하는 길에 돈을 빌려줘서 영화를 간신히 보게 되었다.
11시 30분 영화..-_ㅜ
우여곡절 끝에 괴물은 시작하고..
스포일러 있음
메가박스 코엑스 7관 K열 24번
With 선영
업무가 너무 바빠 지쳐있던 찰나에 메가 박스에서 괴물이 개봉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안그래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운좋게도 메가박스 포인트가 8100점이라 평일 초대권을 받을 수 있었다. 9시가 넘어 회사 퇴근 이후에 메가 박스로 향했다.
그런데 써녕쓰가 지갑을 안가져와서 돈이 없는 것이었다..-_ㅜ 다행히 아셈타워 근무하는
동거녀인 언니가 돈이 있어 퇴근하는 길에 돈을 빌려줘서 영화를 간신히 보게 되었다.
11시 30분 영화..-_ㅜ
우여곡절 끝에 괴물은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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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그녀를 보고나면 허니와 클로버 정도만 되도 다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일! 우수한 감사!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