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GAME QA)'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6/04 됴아 PD수첩 한게임 사행성 보도를 보고.. (1)
- 2007/06/01 됴아 [QA이야기] 누군가의 경험담. (21)
- 2007/04/25 됴아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19)
- 2006/12/12 됴아 [QA잡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같지 않습니까? (11)
- 2006/09/19 됴아 중급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 1일차 (18)
- 2006/07/06 됴아 SW 테스팅 입문자 교육.. (17)
문제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번 피디수첩 보도는 너무 편파적이었다.
약간 방송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낀게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해야할지를
알려줘야 하는데 무조껀 까기만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도박 중독자들이 생기고 있으면 어느 기관에 연락을 해야 하며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40대 아줌마 인터뷰 할때도 물론 편집영상이겠지만 아줌마는 도박중독 치료가 힘들것같다고 게임만
하고 싶다고 하는 자극적인 인터뷰를 내보내질 않나-_-
무슨 피디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민감한 미국산 소고기 안사먹으면 되지 않느냐랑 똑같은 문제 아니냐
고 엉터리 비유를 하지 않나...
무슨 집안 가산 탕진한 사람들만 모조리 모아다가 인터뷰 하더니
우리가 만난 유저들은 다 한게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라고 말하다니 이건 좀 웃긴거 아닌가?
진짜 우리나라 언론에 치가 떨린다.. 무슨일만 있으면 게임에서 따라했다더라 만화에서 따라했다더
라.. 그럼 게임과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던 나는 미칠듯한 중독아니면 사람 하나 죽였어야 되는거
아닌가?
물론 내가 이렇게 쓰는 의견 자체가 객관적이라고 보기 어렵다.
나도 업계 종사자이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보는 관점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행성 웹보드 게임에 대한 보도는 할 수 있지만
그 촛점이 어떻게 하자가 아니라 이새끼들 까자가 너무 다분하게 보인다.
매우 불쾌한 방송이었다.
다른 사람들 말마따나 엠비씨에서 네이버가 정부편을 드니 깐거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든다.
정리 하자면 이렇다.
1. 사행성 문제 깐거 좋다. 어떤 일이건 장/단점이 있는거니까.
(본인도 가끔 고민을 한다. 난 게임이 좋아서 일을 하지만 게임 자체의 폐해도 있는건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옳은 일을 할까 라고 고민을 한단말이다..ㅡㅡ)
2. 하지만 어쩌라고는 없다.
(도박 중독인 사람은 어떻게 해야된다도 없다. 최소한.. 내가 좋아하는 긴급출동 sos는 그런거
다 해준다..)
3. 그냥 한게임 개새끼임 이런 방송이다.
(짤 없음..그냥 한게임 개새끼임이 분명하다..ㅡㅡ;;;)
마지막으로 게임업계에서 서비스 하면서 돈을 받는 것에 대해서
이새끼들 너무 상업적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럼 우리는 무료 봉사단도 아니고...-_-;;
그런말좀 안했으면 좋겠다.
@ 회사 별로 공익 사업을 하는 온라인게임 대형 업체들도 있다. 피망의 경우도 마법나무나 이번에
게임 아카데미가 생겨서 거기서 나중에 도박 중독 관련된 공익 사업도 한다고 한다.(게임 아카데미쪽은 정확한 정보는 아님 어디서 줏어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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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점검에 이슈가 20개~30개쯤 있는게 당연한 살인적인 스케쥴이었다.
오는 테스트도 처리하기 바쁜데 어느날 팀장님께서 체크리스트 정리를 꼭 한 뒤에
테스팅을 하라고 하신다. 나는 당연히 "아 바빠죽겠는데 초귀찮다. 테스트 할 시간도 모자라는데.."
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월급 올려 받으려면(이때는 한달에 한번 평가해서 월급을 올려줬음.
알바였으니까 그땐...-_-) 열심히 해야 하는 법. 자꾸자꾸 만들다보니 노하우도 늘고 오히려
테스트가 늘어지지 않고, 어느정도 테스트 시간을 예상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획자,
개발자에게도 이 체크리스트를 피드백 받아 기술적이나 기획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
대해서 파악 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고 난 이후에는 예상 테스트 소요시간과 테스트가 어느정도
되어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끝"의 기준이 정해지게 되었고,(버그 분류방법과 분류 방법에 따라
다음 테스트 일정을 잡는 방법, 오픈기준도 정해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스케쥴링이 쉬웠지요.)
이를 토대로 팀장님은 여러 PM들과 정기점검에 올릴 수 있는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일정 회의를
하고 오셔서 각 파트 별로 업무를 할당 해 주셨다.
20~30개의 업데이트 사항을 전부 사업적인 우선순위를 매기고 그중에 QA팀에서 소화하여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는 범위의 테스팅까지만 할 수 있도록 일정이 조정되었다.
위의 과정을 거치는데 나름대로 빠르다고 생각 했어도 약 1년에서 그보다 조금 넘는 시간이
소요 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프로세스든 마찬가지겠지만 적용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그때 팀장님께서 외부 팀으로 부터의 불평불만을 대부분 막아주시느라 매우 힘드셨을꺼라 생각한다.)
천천히.. 너무 조바심 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이글을 보시는 누구라도 이런 프로세스를 잡고 계신다면 절대 좌절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QA일정과, 전략과 QA 팀에서 어떤 기준으로 테스트 절차를 진행 하고 있으며,
언제가 테스트의 끝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매번 테스트할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드리고, 아웃룩 메일로도 정리해서 보내고(지속적으로가 중요..)
했었던 것 같습니다. 특별한 방법이 아니지만 뭐든지 안잊어버리고 꾸준히 한다는게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이얼레인님 이글루에서 QA관련 글을 읽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QA가 아직도 물로 보이시졈?
http://hyaline.egloos.com/tb/157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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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임 QA 4년차 입니다. 올해 9월이면 5년차 됩니다.-_-
그럼 전 완전 폭삭 망한 인생이겠습니다.?? 이분이 운영이나 QA에 몸담고 있어 힘든 현실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겼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열악하고 몸이 상해가고 주변 사람들이 무시해도 아직 비전을 봅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무슨이유겠습니까? 그야말로 자신이 좋아하고 가장 잘 맞고 그일을 하면서 재미있고 보람을 느끼기 때문 일 겁니다.
당신이 개발자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몸담고 있는 분야를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냉정한 것일 수도 있지만
당신이 말한 자신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게임 분야에 일하는 직종을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당신 또한 그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철없는 학생에게 냉정한 현실을 알려주는 것 좋습니다. 저도 "난 특별한 스킬이 없어서 게임QA, 운영 해야지 게임회사에서는 일하고 싶다" 라고 하면서 오는 사람 절대 사절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그 분야가 처한 현실을 설명해주지 못하고 주관적으로 3년차 이상은 80%망한인생을 사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면 그 분야에서 일하는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요?
비전도 비전이지만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전 QA 하는거 부끄럽지 않고 아직도 비전을 보고 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
물론 맞는 말도 다수 있긴 하지만
내 업종에 관한 거라 괜히 열받아서 써봤씸..-_-) 후우... 나도 평상심으로 쓴것같지는 않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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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서 이런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맡고 있는 게임의 개발사가 QA팀과 좀 적대적인데, 하루는
클라이언트를 넘겨주면서 개발자가 이런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클라이언트에 버그를 좀 심어놨는데요~ 한번 찾아보시죠?"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일이 개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일어나는 경우를 보았다. 개발자가 버그를 알고 있음에도 물구하고 QA팀에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보았다. 아주 나중에 이 개발자 분과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는데 하시는 말이
"언제 찾나 한번 보려고요. 이렇게 사소한 버그도 못찾는다면 그 사람 자질 문제 아닌가요?
물론 이 포스팅의 요지가 개발자가 다 잘못했고 마인드를 바꾸어야 한다는 아니다.
Sten게시판에서 예전에 내가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고 또 읽어보는 시간을 종종가지는데
어떤 게시물의 리플에 이런 말이 있었다.
http://sten.or.kr/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47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쓴 스티븐 코비박사님이 캐나다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테스터들을 모아놓고, 강연했던때의 그분의 말이 생각나네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테스팅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서로 Win-Win 할수 있느냐고. 그리고 Win-Win 전략이 항상 좋은것 아니냐고?...저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할수 있다면 Win-Win하도록 노력하십시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요. 궁극적인 목표가 같지 않습니까? 적대적일때 효과적입니까? 최선의 선택이란 주어진 실제적인 상황에 달려있습니다. 흑백논리는 위험합니다."
게임 개발을 하다보면 특히 개발 팀과 QA팀간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은 항상 일어나기 마련이다. 위에도 적혀 있다 시피 궁극적인 목표가 같다는 .. 아주 당연한 사실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내가 말한 상황들이 발생하는 것 이고, QA도 마찬가지로 버그는 그저 우리가 좋고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서 찾고 고쳐져야 할 문제 임에도 개발자의 잘못마냥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같다.
내가, 또는 다른 게임 개발하시는 분들이 우리의 묙표가 같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을 때,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 역시도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재미있는, (또는 회사에 매출이 잘일어나는..-_-이 될수도 있고..)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다! 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업무에 임하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 QA 잡담은 종종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업무 하면서 느끼는 것들의 정리가 필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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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부터 2주간 중급 소프트웨어 테스팅 교육을 수강하러 간다.
학교에는 수료증을 주기로 해서 80%출석해야 한다.
그건 그렇고 교육 내용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좀 정리를 해야할텐데.
교육의 기본은 입문자교육과 비슷하다. 그렇지만 전에 입문자 교육을 들을떄 한 30%정도??-_-
이해 수준 밖에 안됬다고 생각을 하면서 들었더니 복습이 되는 것 같아서 안심이다.
이번 수강에는 약간 조건이 있었는데 Sten(www.sten.or.kr)활동이 활발한자.
QA 경력 2년이상(간단한 이력사항을 첨부해서 보내야했다.) ISTQB 자격증 소지 여부 였다.
권대표님께 들어보니 약 4/1의 경쟁률이였다고 했다. 뭐 나야 입문자 교육과 몇회의
세미나 참가 기록이 있으니 되리라고 생각은 했지만..-_-);;
참가자 분들 스펙도 참 멋졌다. 최하 경력 1년이상에 가장 많으신 분이 LG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무려 20년의 경력을 가지고 계셨다. 나도 나중에 경력이 쌓이고 나이가 먹어도, 겸손한 자세로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멋진 분 같다.(아직 말씀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잘모르지만)
테스팅의 원리나, 개요 같은 개념부터 V모델, 테스팅 기법과 접근법에 대한 오버뷰와
참가자 소개 등이 진행이 되었는데, 입문자 교육과 다른 점은 전문가란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사람인가?
또 QA를 통해서 어느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간단히 소개를 하면,
기술능력 : 테스트 수행능력, 테스트(설계) 기법에 대한 이해,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이해
습관 : 테스팅할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려는 노력, 다양한 테스팅 경험을 체계적으로 해보려는 노력
개인능력 : 커뮤니케이션, 분석력, 문서화
사고방식 : 주인의식, 열정적, 적극적, 긍정적, 호기심, 전문적인 비평, 비판적인 시선, 세밀한 것에 주목하는
태도, 논리적
대략 이정도의 기본능력을 갖춰야 요건이 성립된다고 말할수 있다고 한다.
이부분에서는 그냥 끄덕끄덕 했으나, 다음 추가 요건에 대해서는
추가 요건
기술능력 : 테스트계획 능력, 단위/통합 테스팅가이드, 리포팅 능력, 테스트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툴사용능력(버그추적시스템, 다양한 테스트 자동화 툴, 정적 분석 툴, 소스 코드 관리 시스템등) 정적테스팅, 개발(코딩, 디버깅, 빌드, 프로그래밍 컨셉-OOP 등, 컴파일러/OS 등), SQA, CMMI, ISO/IEC 15504등에 대한 이해
습관 : 조용한 작업환경, BP 테스트 프로세스 준수 노력, 자신의 테스팅 능력 평가, 최고 성능의 도구 사용, 조직내 테스트 표준화 노력, 잘하는 TE 또는 개발자와 협업하려는 노력, 힌트만 줘도 찾아서 함, 젊음 표방
개인능력 : 일정업데이트, 업무처리 노력 예측, 읽기 능력, 영어, 결함을 유추해 내는 경험, 창조력, 설득력
사고방식 : 끈기 ,자기발전욕망, 끊임없는 스터디, 개방적인 태도, 재치와 사교(나쁜소식전달자)
교제에 있는 추가 조건을 읽고나니 안구에 습기가..ㅠㅜ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기술능력 이나 영어, 재치와 사교 등등 부족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많이 반성하고 많이 생각할 기회가 될 것같다.
이번교육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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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 부터 화요일 목요일 7시~10시 까지 교육을 듣고 있다.
그냥 실무만으로 일을 지속해 나간다는 것에 한계를 느낄 쯔음에 입문자 교육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허리가 휠지경이다.(46만원인데...할인받아 31만원..OTL..)
오랫만에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부분도 있고 마음대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어 답답 할 때도 많다.
아직 시작이니까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지금까지 교육 내용 중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테스트 초기에 결함을 발견하는 것과 후반에 발견하는 것의 차이를 비용으로써 계산이 가능하다는 점이었고,,(물론 어느정도 가정이 들어가야 하지만.)
리스크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경험적인 기반으로도 체계적인 테스팅이 가능 하다는 것이었다.
잘못 알고 있었던 것으로는 화이트 박스 테스트에 관련 된 내용이었는데.. 코드를 분석하는 것인 줄알았더니 제어흐름 테스트 처럼 제품의 내부 동작 원리나 흐름에 따라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알게 되었다.
오늘은 ISTQB 문서 읽어가야 하고, 숙제도 두개나 있는데... 과연 업무시간에 가능 할지 모르겠다..
-_-) 아자아자 화이팅!!
@아는 사람만 아시는 그일은 현재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달안에 결과가 나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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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엠비씨, 정부편해서 깐건 아닐 겁니다.
그냥 언론도 장사일뿐, 자극적인 멘트와 소재로 시청률 올리기가 가장 중요했고 매주 나가는 소재중에 이번에 한게임이 걸린 것 뿐이겠지요.
정작 그런 것을 만드는 저조차도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