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4&dir_id=406&eid=w7ShnmtJP+siZ5V5/7Yx+cuCcjropgA9&qb=s9i9vCBRQQ==


저 게임 QA 4년차 입니다. 올해 9월이면 5년차 됩니다.-_-

그럼 전 완전 폭삭 망한 인생이겠습니다.?? 이분이 운영이나 QA에 몸담고 있어 힘든 현실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겼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열악하고 몸이 상해가고 주변 사람들이 무시해도 아직 비전을 봅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무슨이유겠습니까? 그야말로 자신이 좋아하고 가장 잘 맞고 그일을 하면서 재미있고 보람을 느끼기 때문 일 겁니다.

당신이 개발자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몸담고 있는 분야를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냉정한 것일 수도 있지만
당신이 말한 자신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게임 분야에 일하는 직종을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당신 또한 그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철없는 학생에게 냉정한 현실을 알려주는 것 좋습니다. 저도 "난 특별한 스킬이 없어서 게임QA, 운영 해야지 게임회사에서는 일하고 싶다" 라고 하면서 오는 사람 절대 사절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그 분야가 처한 현실을 설명해주지 못하고 주관적으로 3년차 이상은 80%망한인생을 사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면 그 분야에서 일하는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요?

비전도 비전이지만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전 QA 하는거 부끄럽지 않고 아직도 비전을 보고 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

물론 맞는 말도 다수 있긴 하지만
내 업종에 관한 거라 괜히 열받아서 써봤씸..-_-) 후우... 나도 평상심으로 쓴것같지는 않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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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17:47 2007/04/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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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ll 2007/04/26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링크를 따라가서 보니 답변자의 말은 상당히 감정적이며 왜곡적이군요.. 됴아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2. 하이얼레인 2007/04/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기보다-_- 몇몇 좋은 회사 빼곤 아직 업계의 QA에 대한 시각 자체가 좀 글러먹었죠( ==) "QA?거 걍 기획이랑 운영한테 적절히 떠넘기면 되는 거 아냐?"란 말을 들을 때 마다 기획자로서 분통이 터집니다 = _ =; 운영에 대한 시각 역시 만만치 않고요= _=;;; 마치 20세기 초반에 "비행기? 거 조그맣고 약해 빠진거 어디 쓰갔어? 공군을 독립시켜? 미쳤냐?"라고 했던 육/해군 사람들이랑 비슷해보이는거시( ==)

    • 됴아 2007/04/30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획자 분들이 QA를 하시다니요..-_-);; 업무 과부하가 쿨럭.. 그럴땐 저를 ...-_-)하하하하

  3. hongshit 2007/05/04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니 BS같은 기획자만 잔뜩 넘치지-_-
    정말 다른건 몰라도 이바닥은 기획자는 500잔에 3000 부어버린 상태랄까...

    우리나라사람들 하여간에 'xx하면 이쪽 파트가 최고다!' 라고 씨볼딱대는 분들때문에 피곤...
    그저 잘나가는거만 쫓아가기 바쁘니 뭐 잘 되는게 있나.

  4. 2007/05/17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참...할말이 없는 답글이네요 지식인에 -.-)a

    저런 머리로 기획을 하니 -_-)a

    재미가 없지 흥...힘내요 QA 여러분들 ^^

  5. Ritenour 2007/05/2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른 하나라는 애 글이 왜 맞춤법 하나도 제대로 되어 있지가 않냐--;
    게임 업계에서 일하면서 뭔가 되게 상처받고 그랬었나봐;

    불쌍하다 ㅠ_ㅠ 자격지심과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 저 글이..

  6. florida healthy kid insurance 2008/03/13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7. boobs and ass 2008/03/13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8. awful celebrity plastic surgery 2008/03/13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9. business mlm opportunity small 2008/03/13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10. mtv icon metallica 2008/03/14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11. heart bypass surgery complication 2008/05/23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12. north carolina sluts 2008/05/23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3. elke sommer bond girl 2008/05/2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14. am i pregnant test 2008/05/2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15. big tits squirting trailers 2008/05/24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배웠다 매우…

  16. osaka 69 tgp 2008/05/24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17. skinny black fuck 2008/05/24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