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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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어학원갔다가 돌아오면서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필드 테스트 하는 곳으로 구경갔다ㅋ_ㅋ

4시쯤 도착해서 번호표 뽑고 기다렸는데 6시 넘어서야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사진이랑 동영상 촬영은 금지라서 밖에서 포스터라도 찍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해서 이미지는 전혀 없다. ㅋ_ㅋ

사실 지인이 참여한 프로젝트라서 구경하러 간것도 있어서 구경반 노가리 반 하면서

빈둥빈둥 기다렸다.

화면은 위와 아래로 나뉘어져 있고 위랑 아래랑 같은 화면이 나온다.

아래는 터치스크린으로 화면은 반으로 나뉘어져 있고 다른 사람들이 후기 쓴 것 처럼

위는 왼쪽에서 아래는 오른쪽에서 줄이 쭈~~~욱 지나가면 거기에 맞춰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하는 방식이다. 약간 NDSL 응원단 같은 플레이 방식이긴 하지만 조금

다르다.

사실 2시간 기다려서...-_- 제일 쉬운 모드 두번째 판하다가 죽어서 조금 아쉬웠다.

당황하니까 지나가는 선이 안보여서 허둥허둥 하다가 죽어버렸는데 또 번호표 뽑고 기다리기가

안습 ㅠㅜ

역시 말할 필요 없이 사운드, 그래픽은 매우 좋은 편이고 약간 아쉬웠던 점은

플레이 할때 게이지가 떨어져서 죽기 일보직전일 때 잘 모르겠다는 점이었다.

접근성은 이지투 디제이보다 테크니카가 좋아보였다. 이미 이지투디제이는 나같은

라이트한 유저는 감히 도전할 수 없는 게임이라...ㅠㅜ

조금 더 해봤으면 좋았으련만 음악정보나.. 모드 정보 등 별로 신경을 안쓰고 와서 그게 조금 아쉽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한판으로 만족;ㅁ; 벌써 잘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괴수들-_-;

언제 정식 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만빵+ㅁ+)/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83323&category=104

다 쓰고 보니 이미 플레이 동영상 공개 됬구만요... ㄷㄷ
Game 2008/08/16 21:10
정부 기관 사이트인 워크넷에서 인터뷰해주고 전동칫솔 받았는데...웹에서 검색해보니 뜨는구나..기분이 이상하네.. 내용중에 마음대로 고쳐넣은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이상한 사람된것 같은 기분도 든다...-_-... 이제는 모바일QA 안하지만 그래도 전문가라고 소개되니 기분은 나쁘지 않다.^^;


"모바일게임QA전문가...***/게** 서비스운영실"


■ 온라인게임에서의 QA업무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
온라인게임은 사용자(user)가 접속했을 때 생기는 문제를 바로 수정할 수 있지만, 모바일게임은 한 번 서비스되면 수정·보완하기 어려워 훨씬 까다로운 검수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통사에서 운영하는 검수기관이 정해놓은 규정을 충족시켜야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핸드폰은 게임만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가 아니다 보니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 사양이나 특성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 모바일게임QA전문가의 장단점?
자사의 게임뿐 아니라 타사의 게임까지 마음껏 할 수 있어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즐기며 일하는 최고의 직장입니다. 하지만 보수가 적고, 아직 기획자나 개발자 외에는 모바일게임테스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또한 좋아하는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게임을 반복해서 테스트해야 하므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열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동통신사의 검수통과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생겨 런칭이 늦어질 때는 마음이 아프지만, 검수에 통과되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될 때는 매우 기쁩니다.


■ ‘테스팅’이란 어떤 일을 말하나요?
게임의 완성도는 오류(버그)가 얼마나 적은지, 그래픽과 UI(User Interface: 조작감이나 메뉴위치, 사용법 등 사용자의 조작환경 부분)가 얼마나 좋은지, 난이도는 적당한지 등의 요소를 판단하는데, 테스팅은 모바일게임QA의 업무 중 하나로, 게임의 완성도를 판단하기 위해 게임이 구현될 기기로 직접 실행해 보는 것입니다. 주로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며 컴퓨터로는 모바일게임을 실행해보거나 오류화면을 캡처하여 보고서 작성을 하고, 휴대폰으로는 직접 모바일게임을 해봅니다. 일반적인 게임구성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방법, 한 동작을 반복하는 방법 등을 통해 오류를 찾기 때문에 단순하면서도 반복노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직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하루 종일 게임을 하기 때문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QA업무는 단순히 게임을 좋아해서만 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게임을 하나의 일로서 냉정하게 대할 수 있고, 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기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항상 기본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자기계발을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Dyoa?/Job 2008/06/16 15:30

문제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번 피디수첩 보도는 너무 편파적이었다.

약간 방송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낀게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해야할지를

알려줘야 하는데 무조껀 까기만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도박 중독자들이 생기고 있으면 어느 기관에 연락을 해야 하며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40대 아줌마 인터뷰 할때도 물론 편집영상이겠지만 아줌마는 도박중독 치료가 힘들것같다고 게임만

하고 싶다고 하는 자극적인 인터뷰를 내보내질 않나-_-

무슨 피디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민감한 미국산 소고기 안사먹으면 되지 않느냐랑 똑같은 문제 아니냐

고 엉터리 비유를 하지 않나...

무슨 집안 가산 탕진한 사람들만 모조리 모아다가 인터뷰 하더니

우리가 만난 유저들은 다 한게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라고 말하다니 이건 좀 웃긴거 아닌가?

진짜 우리나라 언론에 치가 떨린다.. 무슨일만 있으면 게임에서 따라했다더라 만화에서 따라했다더

라.. 그럼 게임과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던 나는 미칠듯한 중독아니면 사람 하나 죽였어야 되는거

아닌가?

물론 내가 이렇게 쓰는 의견 자체가 객관적이라고 보기 어렵다.

나도 업계 종사자이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보는 관점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행성 웹보드 게임에 대한 보도는 할 수 있지만

그 촛점이 어떻게 하자가 아니라 이새끼들 까자가 너무 다분하게 보인다.

매우 불쾌한 방송이었다.

다른 사람들 말마따나 엠비씨에서 네이버가 정부편을 드니 깐거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든다.

정리 하자면 이렇다.

1. 사행성 문제 깐거 좋다. 어떤 일이건 장/단점이 있는거니까.
(본인도 가끔 고민을 한다. 난 게임이 좋아서 일을 하지만 게임 자체의 폐해도 있는건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옳은 일을 할까 라고 고민을 한단말이다..ㅡㅡ)

2. 하지만 어쩌라고는 없다.
(도박 중독인 사람은 어떻게 해야된다도 없다. 최소한.. 내가 좋아하는 긴급출동 sos는 그런거
다 해준다..)

3. 그냥 한게임 개새끼임 이런 방송이다.
(짤 없음..그냥 한게임 개새끼임이 분명하다..ㅡㅡ;;;)

마지막으로 게임업계에서 서비스 하면서 돈을 받는 것에 대해서
이새끼들 너무 상업적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럼 우리는 무료 봉사단도 아니고...-_-;;
그런말좀 안했으면 좋겠다.

@ 회사 별로 공익 사업을 하는 온라인게임 대형 업체들도 있다. 피망의 경우도 마법나무나 이번에
게임 아카데미가 생겨서 거기서 나중에 도박 중독 관련된 공익 사업도 한다고 한다.(게임 아카데미쪽은 정확한 정보는 아님 어디서 줏어들어서..)
JOB(GAME QA) 2008/06/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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